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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0.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버린 것 같다. 아니, 어쩜 재수가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있지. 물론 김태형이 오늘 맥주타령을 하긴 했지만, 사실 김태형은 술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냥 분위기를 좋아하고, 즐기는 거였다. 그러면서도 나랑 마시면 술이 쭉쭉 잘 들어간다고 나 외의 사람들이랑 마시는 건 정말 손에 꼽을 정도였다. 나야 워낙 인간관계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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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일단 삐팀장한테 먼저 답장을 했다. 근데 이 뒤로 답장이 없다. 딱히 할말이 없는 건지, 아니면 다시 일하느라 바쁜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참 답장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대화창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길래 화면을 껐다. 그 와중에도 김태형한테는 계속 알림이 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슨 일 생긴 건가.... 대화창을 올려봐도 몇 마디 나누지 않았기 때문에 딱히...
0. 사실 본아베띠는 내 최애 파스타집이었다. 메뉴는 몇 개 없었지만 다 맛있어서 김태형이랑도 여러번 왔었고, 그 외 친구 가족들까지 죄 소개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게 사장님이랑도 안면을 익혔고 내가 가면 항상 서비스를 잘 챙겨주셨다. 그 정도로 몇 년 째 단골이었으니까.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김태형 이외에 남자를 데려온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0. 나는 짝사랑 중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 인기가 많아서 나 같은 건 눈에 띄지도 않겠지만. 이제는 아무래도 좋으니 이 마음만이라도 전하고 싶은 심정이다. 스치듯 봐도 항상 김팀장님 주위엔 예쁘고 당당한 사람들이 넘쳤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게도 철벽을 치는데 언감생심 내가 어떻게 들이대겠나. "여주." "왜." "자신감을 가져, 너 정도면 나...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BGM> 반복재생 부탁드려요 "어이쿠 깜짝이야." 태형이 석진의 방에 들어왔다가 깜짝 놀란다. 몇번의 노크에도 대답이 없기에 문을 열었나보다. 오기 전에 윤기의 방에도 들러,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왔는데, 에이 설마... '설마' 했던 윤기형...
야,야, 요즘 깊은 밤마다 사감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소문 알아?” “아ㅡ그, 사감 선생님이 남자를 데려와서 애정행각하고 난리도 아니라는?” “그래ㅡ뭐, 자기는 비혼주의자라더니 개뻥이었나봐, 배신감. 선생님 멋있다고 따라서 비혼한다는 애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오늘밤 꼭 잠을 참고 몰래 가보자.” “그래 직접 확인하기 전까진 못믿겠어!”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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