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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신비롭기만 한 금안의 남자를 만난 이후, 자르반의 집을 하루가 멀다 하고 드나들던 범인은 갑작스레 발길을 뚝 끊었다. 텔레비전 위에 먼지가 쌓이고. 빨래통에 빨래가 쌓이고. 냉장고 안 반찬통은 비어가도 소름...
+줄거리 수정을 해서 새로 올립니다..!! 써주셨던 댓글은 제가 잘 보관(맞는 표현인지는 모르나)하고 있어요 ㅠ_ㅠ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별로 추천 드리는 곳은 아니에요. 알아요, 안다고요. 2주 내내 말했잖습니까. 짜증스럽게 내뱉어진 말에도 남자는 심드렁한 얼굴로 턱을 긁적거리기나 했다. 마우스를 딸깍거리며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남...
이후 이야기 🩵: 엣..... (고장) 그그그그그그그극ㄱ그러면 거기?가?선?딱딱해지ㄴ 💙:(입막음) 맞으니까 조용히 좀 하지?!! 🩵: 으아아아아 변태변태변태!!! (도망) 💙: 어휴.... ...(초인적인 힘으로 끔) 🩵: ...(문 열고 빼꼼) 도와줄까? 💙: 나가💢 (베개 집어던짐) 이 날 이후 하이렌은 3일간 덜 달라붙었다... (나중에 다시 붙음)...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그런 소름 끼치는 일은 그 뒤로도 몇 번이고 일어났다. 반찬이 떨어지기 무섭게 남아있던 재료가 사라지고 대신 새 반찬이 꽉꽉 채워져 있다거나. 시험 삼아 일주일 간 빨래를 안 하고 놔둬보기도 했다. 어김없이...
여러분 부끄러우니까 이 글은 제발 모쪼록 읽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15년도 글이라서 안 그래도 못 쓰는데 심각해요. 진심입니다. * 지난 비 오는 날, 자르반은 부모님 집 뜰에 서있었다. 방금 새로 묻은 무덤을 그는 멍하니 바라봤다. 덩치가 매우 큰 버니즈 마운틴 독과 그보다 작은 보르조이가 그의 곁을 지켰다. 전에는 그 두 마리를 제외...
감사합니다.
*날조!주의* 악마는 다시 계약의 내용을 상기했다. 그제서야 까먹고 계약 취소 조건을 안 썼다는 걸 깨달았다. 이런 실수를 하다니... 악마는 머리가 지끈해져서는 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계약 취소 조건은 없었으므로 마음대로 계약을 취소할 수도 없었다. 그렇다고 이미 저승으로 날아가버린 여자의 영혼을 되찾아오는 건 조건이 까다롭고. "아으?" 아기 침대에는 ...
[펜리르]지고천 5구역 17번지 중형단란한 나롯가(아파트) 에테라이트 타고 근방 오시는 길 기본 정보 가능: 수다, 작업, 잠수, 제작, 걷기 지향(달리기 가능)불가능: 감정표현 매크로 및 화려한 스킬 도배 SNS해시태그: #에덴_아트파티 #아트파티 찍은 스크린샷, 그린 그림은 아래 패들렛 링크에 익명으로 게시 가능합니다!여러분의 스크린샷, 그림을 공유하며...
[07:30] 이수현은 늘 단정하다. 이른 출근길에 한 번 정도는 흐트러질 법도 하건만 그의 말간 낯은 피곤해 보일지언정 초췌하거나 초라해 보이지 않았다. 겨울바람에 차게 익은 코끝마저도 단아했다. 바르게 선 어깨와 목을 보고 싶었지만 겨울의 찬 바람에 수현은 늘 머플러를 감았다. 따뜻하게 데워졌을 목덜미 대신 발갛게 달은 코끝을 보며 위안 삼았다. 회사까...
얘는...간단하게채색하려다 넘저세상색감이라뺀그림이애요
“응?” “….나도.” “응??” “나도… 좋아해요.” 눈을 질끈 감고 질러버려. 심장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아. 근데 어떡해. 이미 이 사람이 내 안에 머물어 버렸는데.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하고 지나가길 기다리며 버텼고 외면했지만, 절대, 내가 이 바람을 머물게 하지 않으리라 다가가지 않으리라 그래왔지만, 사실 모든 것은 소용없는 노력이었다. 이 ...
3월의 첫주 월요일. 봄이 오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말하는 것처럼 바람은 여전히 쌀쌀했다. 코트를 추스르고는 다시 문을 두드렸다. 나는 이회택 집 앞에서 서있다. 이회택 집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생소하지만 이회택이 자취를 한지도 벌써 두달이 되었다. 새해가 지난지 얼마 안된 주말 점심. 가족들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이회택은 대뜸 자취 얘기를 꺼냈다. 너무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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