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브래들리와 네로의 첫만남부터 네로가 마음을 갖기까지를 날조해봤습니다. 전연령 / 만화 / A5 / 43p + 축전, 후기 / 10000원 = 페이지 수와 가격에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디페 위탁 판매 예정.= 통판 여부는 수요 조사 참고하여 고려합니다. 일단 통판 예정 없음. 현재 수요조사 중 : https://naver.me/xKN8yV0i * ...
얘! 매희야! 이번에 들여온 복숭아 맛 좀 봐라. 엉? 그야 내가 몰래 하나 빼왔지. 어때, 무척 달지 않니? ......응. 덕아. 미안해, 실은 떫기만 하다... 한참 전의 초여름, 그로부터 며칠 전 말을 붙여준 덕이가 앞치마에서 반질반질한 열매를 꺼냈을 때에도 후줄근한 여아의 반응은 그저 그러했다. 네 생각해서 들고 왔더니만 반응이 시시하다느니 투덜거...
승관은 서귀포시의 거리를 돌아보았다. 정처 없이 걷는 걸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목적지가 있어 보이는 걸음은 또 아니었다. 제주 바다의 파도 소리가 떠올라 무작정 오른 길이었다. 혼자서 훌쩍 찾아온 제주의 전경은 여전히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다. 육지 그 어디도 제 고향만큼 정겨운 곳은 없었으며, 제 고향만큼 편안한 곳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단언하는 승...
(이번화의 화자는 리아입니다.) 제일 먼저 정신을 차린 나는, 빠르게 소리쳤다. "거기서 물러나!! 어서!!" "...네?"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는 내게 놀란 것인지, 골목길을 막 벗어난 소녀는 나의 갑작스러운 외침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듯 그대로 굳어버렸다. 자신의 머리카락을 닮은 새하얀 지팡이를 품에 꼭 끌어안은 채, 내가 소리친 말의 뜻이 무엇인...
🍮 자기전에 푸딩! 커미션🍮 알티 이벤트 커미션 자료입니다. 1. 푸딩의 맛을 골라주세요 레몬맛으로 부탁드립니다. 2. 파자마 치마/바지 중 선택 해주세요 파자마 치마로 하겠습니다. 3. 원하시는 파자마 색상과 무늬가 있다면 말씀 해주세요 (비워두셔도 됩니다) 파자마 색상 - 푸른색이면 좋습니다(하늘색, 청보라색 등등) 파자마 무늬 - 나비, 고래(하나만 ...
하지만 아저씨, 아저씨도 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기에 목을 메는 거잖아요. 신을 사랑하니까, 되지도 않는 고집을 들어주면서 목숨마저 받쳐서 사는 거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같아요. 따지고 보면 더 나은 삶을 향한 집착, 높은 곳을 향한 동경, 신을 향한 숭배, 불쌍한 사람을 향한 동정…… 모두가 지배자가 되고싶어 하는 소망에서 비롯된 결과잖아요. 모든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기력이 너무 딸려서... 원래 그냥 안 올리려고 했는데 좀 아까워서용 그래서 그냥 에라 선이랑 대사 휙휙 그려서 올립니다 대사 이상해도 넘어가주세요 확인 안 했음 으아악 좀 된 그림이라 보기가 두렵네 정말 제 악필을 견뎌요~~!!
음악 재생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저는 원체 글을 읽을 때 노래를 듣지 않는 편이라 함께 감상하실 때 어울리는진 모르겠습니다. (출처: 다즈비님 유튜브) 1막. Hear it on the Grapevine* 다음은 연예 소식입니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활동 중이던 모델 세나 이즈미 씨가 현지 시각으로 7일 오후, 촬영 중 조명 기기 밑에 깔려 화상과 타박상 ...
우리는 그날 서로의 감정을 느꼈고 서로의 감정을 무시했다. 그와 동시에 우리는 선택의 가로에 놓였고 그 선택에 맞지 않는 결정을 내렸다. 그 결정은 이별이었고 그 결정의 대가 후회였다. ==== "형.." "..어?" "미안해요" "어?" 이미 늦었다는걸 알지만서도 형에게 사과만큼은 하고 싶었다. "그때 못 잡아서..미안해" "..." 이제와서 그날의 일을...
❝ 나는 천국에 갈 거야. ·········여기가 이미 천국이지 않느냐고? 패악이 묻은 순수가 낳은 질문에 나는 웃었다. 입가의 호선을 따라 깊게 패이는 보조개는 천사의 입맞춤에 의한 흔적과는 거리가 멀었다. 색욕의 악마 아스모데우스의 야살스러운 눈주름을 그대로 뺨에 새겨둔 듯한 그것은 무저갱의 불꽃에 소실된 영혼을 들이부은 자만이 지을 수 있는 비소였던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