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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In case you forget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 궁창- 더는 우리를 따라오는 감염자들은 없어 보인다. 얼마나 뛴 것인지 아직도 심장이 터질 것처럼 두근거렸다. 가쁜 숨을 몰아쉴 때마다 먼지가 기도를 간지럽혔고 땀에 흠뻑 젖어 불쾌한 기분이 들었다. 랜서가 무언가를 찾겠다며 백화점을 들어가겠다는 고집만 부리지 않았어도 우리는 감염자들에게 쫓겨 다니는...
*욕설이나 거친언행들이 있을수있습니다 *사토루가 나쁘게 보일수도..... *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 핸드폰 주인분 가족이십니까? ㅁㅁ병원, 응급실- > 툭- 시발, 네놈은 분명 나와 약속했다, 서로의 영혼을 걸어서 한 계약이었고 서로를 향한 저주였다. 하지만 넌 동의했고, 그걸 어겼다. 이번 생에서, 저번 생에서도. 저번 생의 마지막은 너의 ...
* 칼데아 시스템과 구조, 서번트, 마력에 대한 설정 날조 주의. "모두 주목!" 아침 식사를 마친 마스터가 빈 냄비를 부탁하기에 빌려주었더니 그걸 숟가락으로 깡깡 두드리며 주의를 끌었다. 식당을 온통 울릴 만큼 요란했지만, 잊을만하면 마스터는 중대 발표라며 별것도 아닌 일로 호들갑을 떨었기에 이쪽을 보는 이는 많지 않았다. 본론을 말하기 전까지는. "오늘...
「생존일지 - Break a leg! ¹)」 w. 도보park “야, 공룡. 너 지금 어디야?” “그러니까…… 여기 자작나무 숲 쪽. 지금 사막으로 가고 있어.” “코마는? 걘 어디서 뭐 하고 살아?” “……몰라? 걔 걱정이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걱정 아닐까?” 코마 죽으면 인류 몰살이잖아. 치직대는 기계음을 곱씹으며 공룡은 가벼운 웃음을 흘렸다. 반평생...
에미야씨의 생일 랜서는 그날따라 밝은 해에 눈을 떴다. 커튼을 쳤음에도 방을 뚫고 들어오는 태양 빛이 썩 기분이 나쁘지 않아, 랜서는 기지개를 쭉 폈다. 물론 비단 밝은 해만이 랜서를 깨운 것은 아니었다. 랜서는 달력에 그려진 동그라미 표시를 보았고, 다시 아처를 바라보았다. 랜서는 아침에 강한 편이었다. 비가 올 때는 좀 다르지만. 원전의 쿠 훌린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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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잡는 사람 중에 태반은 울며 겨자 먹기로 떠맡은 애들이야. 밴드판에서는 제법 유명한 농담도 본인 얘기가 되면 마냥 웃기지만은 않은 법이다. 밴드는 팀플레이라 하나만 무너져도 전체가 휘청거린다. 까짓거 베이스 없이도 할 수 있는 곡은 많지만 베이스 없이 할 수 있는 밴드곡은 흔치 않았다. 학과생들만 가입하는 소모임 특성상 매년 한 세션에서는 펑크가 났...
* 영화 ‘스타트렉’의 세계관을 일부 차용하였습니다. *어설픈 SF 임을 기억하고 설정오류는 흐린눈으로 봐주시자. 은백의 빛이 번쩍이고 희미한 연기가 잠깐 폭발했다. 기동력이 떨어진 전투기는 가까운 행성으로 천천히 끌리듯 움직였다. 전투로 부서진 부유물들이 정신없이 동체에 부딪혀왔고, 곧 날개 끝에서 시작된 불꽃이 점점 크게 불탔다. 전투기는 곧 흔적도 없...
"나의 망치를 받아랏!" 그러면서 들어올린 돌망치를 힘껏 휘둘렀다. 뚜까뚜까뚜쉬뚜쉬 해서 잘 잡을 수 있을 줄 알았다... 키에에엑~! 퍽! 그런데 통증은 내가 느끼게 되었다. 녀석이 내가 내지른 소리에 놀랐는지 이리저리 날뛰다가 나에게로 몸통박치기를 한 것이다. "쿨럭!...이 녀석 꽤 하는군."(니가 약한 거 겠지.) "원한은 없어! 얌전히 죽어줘!" ...
지금 도착한 섬은 안전가옥 섬이라 불렸다. '세이프 하우스' 라는 말을 들어본적 있는데 실제로 보긴 처음이다. ...아니, 여긴 집이 아니라 섬이니까 아직 봤다고 할 수 없을려나? K의 설명으로는 해안가를 따라가다보면 캠프가 있다고 한다. 여기서 더 할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으니 일단 이동하기로 했다. 동쪽으로 조금 이동하니 제법 잘 세워진 건물이 보인다...
조난자들이 모인 해안가를 좀 둘러보았다. 누구는 땅의 토질을 보며 농작물 재배가 가능한지 알아보고 있었고, 어떤 여성은 '니가 놀러 오자고 해서 이렇게 됐잖아' 라며 화를 내고,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은 '뭐 라도 먹으면 기분이 좀 풀릴 거야' 라며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또 한 쪽에서는 '맥주만 있으면 휴양지와 다를 게 없네' 라며 억지로라도 좋은 기분을 ...
안내견을 따라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니 가시덩굴이 길을 막고 있었다. 그래서 K에게 상황보고를 했다. "가시덩굴이 있다니. 작업용 칼을 하나 갖고 다니는 게 좋겠네요." "난 대추야자 열매 밖에 없는데..." "주변에 돌멩이가 많으니까 돌칼이 좋겠어요." 돌칼 만드는 방법은 간단했다. 납작한 돌을 갈아서 날카롭게 만들거나 ,깨트려서 날카로운 부분을 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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