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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서클이랑 비계에 있던 것들 가져왔음.(거의 짧은 이야기들이긴 함) 뇨타이야기만 있음. 오타 수정 안 했음. 진짜 오직. 마다라 뇨타 이야기만 있음. 남자 마다라 이야기 없음. 단타 안즈 이야기 있음. 제 기준으로 수위가 너무 세거나(약간의 수위는 있음.뭔가 애매하다 싶으면 성인글로 바꾸겠음.) 소재가 너무 극불호 탈 거 같은 것은 다 뺐는데 뇨타 자체가 호...
아래는 소장용 결제박스입니다.
가프 고에몽 바비루스 1학년 오늘 처음으로 바비루스 학교에 입학식에 가고 있는 중이다. 가프의 야망은 '동료 100명 만드는 것' 과연 가프의 첫 동료는 누가 될 지 기대되는 가프이다. 하지만 가프의 눈에 반짝이는 존재가 보여서 야망을 잊은 듯 그 아이에게 눈이 맞춰진다. 그래서 가프는 그 아이에게 가까이 가서 말 걸기 위해 동료를 만들러 가는 것이야 하면...
둘이 한강 공원으로 평범한 데이트를 갔던 날 석양과 금색 도시를 등지고 걷는 둘. (어쩌면 하나 반, 그것도 아니라면 한 명.) 보도와 지하철, 택시까지 가릴 것 없이 누나에게 말을 걸어대던 병찬이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눈빛으로 뭇매를 맞았던 때였다. 그들을 전부 뒤에 두고 나아간다. 병찬의 두 손에는 스파클라 두 개가 쥐어져 있다. 언제 샀어? 이런 ...
22. 암스테르담 네덜란드(Netherlands), 헤이그(Den Haag) 옴니베르섬 극장(Omniversum) 근교 레스토랑 유럽 최초의 옴니맥스 스타일의 대형 스크린 극장으로서, 40여 개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향과 천장 돔에 설치된 스크린의 영상 속에 빠져들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된다. 우주선의 출발 모습, 별자리, 오로라, 원시로의 여행, 바닷속 ...
미치겠네, 이쪽 방향 수질이 좋은가. 잘생긴 남자들이 왜 이렇게 많담? "여주 씨는 어떤 음식 좋아해요?" 너. 라고 대답하려다 가까스로 이성을 다스렸다. 아직은 위험하다. 산짐승 처럼 덤벼들어선 안된다... "안 가리고 다 먹어요. 삼겹살도 좋아하고..." "삼겹살 먹으러 갈래요?" "삼겹살 좋아하세요?" "저 되게 잘 굽거든요. 친구들이 제가 해준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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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게도 날씨가 맑으면 그날은 좀체 일이 풀리는 법이 없었다. 평소에는 쥐새끼라도 제발 좀 얼씬거렸으면, 싶을 정도로 한적한 거리가 왜 오늘따라 이렇게 붐비는지 모를 일이었다. 그것도 하필 외출해야만 하는 날에. 핑가는 들추었던 커튼 자락을 놓으며 제기랄, 하고 뒷말까지 함께 뱉으려다 관두었다. 두터운 천 사이를 비집던 한 줄기 햇살이 차단되자 방은 다시...
사랑으로 돌봐줄 사람을 찾습니다 H 장하오 성한빈 ˝나랑만 좋아.˝ 연고 없는 서울에 올라와,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내면서.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난 진짜 아무것도 아니구나. 별 볼일 없는 사람이구나 싶어서 절망했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여길 올라왔을까 하는 후회도 뼈저리게 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오늘을 살기 위해 지금까지 버텨온...
나는 그것을 뼈저리게 알고 있다. 열을 내려주는 것. 누군가를 치료해주는 역할을 맡는 것은 그 누구보다 자신 있었다. 본래 해열제는 붉은 색과 하얀색으로 이루어진 캡슐 형태이지 않나. 그것과 같은 색을 공유하고 있는 자신은 영원히 타인을 위해 움직일 마녀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검은 숲에 틀어박힌 널 치료해주고 싶었다. 나로 하여금 더 나은 존재가 되길 바랐...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죽는 것은 자는 것과 다를바 없으니, 죽는 것으로써 이 고통을 끝낼 수 있으면 쌍수들고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사후의 나에게 어떤 일이 다가올지 생각하면 죽을 수도 없으니 그래서 인간은 불쌍하다. 죽음 후의 일이 두려워 현실에서의 이 고통을 견디며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햄릿, 셰익스피어- 나는 살아가면서 지나가는 농담...
범천드림 음...시작은 정말 타다노 k-고딩이었던 김여주. 어떤 여자가 학생으로 위장해서 범천 캐고 다닌다는 소식 들은 코코가 간부 회의에서 말함. 그 썅년 잡아 처넣어야 한다는 산즈가 잡으러 감. 다시 말하자면 김여주는 정말 그 썅년과 관계가 없음. 아무튼 교복 입고 수학여행에 왔다는 이유로 끌려간 여주. 눈 떠보니 앞에서 범천의 철퇴를 어쩌구 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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