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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미사와 전력 ※짧음 주의 ※캐붕 주의 ※미유키 시점. ※사와무라 대사 없음 수업이 끝나고 오후 연습이 한창인 지금. 나는 1학년 C반의 교실 문 앞에 서있었다. 1학년도 아닌 2학년이 어째서 1학년 교실 앞에 서있는지는 몇 개의 단어들을 늘어놓으면 알 수 있었다. 사와무라. 카네마루. 그리고 잠. 오늘 사와무라와 같은 반인 카네마루가 개인 사정으로 사와무...
*うつつの夢; 깨어 있는 상태에서 꾸는 꿈 *사망 소재 주의 한참을 선 채로 눈을 감고 있었더니, 문득 제가 깨어 있는지 꿈을 꾸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졌다. 앞머리 사이사이로 이마를 매만지는 봄바람을 느끼며 살며시 눈을 떴다. 아아. 이것은 필시 꿈일 것이다. 후루야는 드넓은 그라운드 한복판에 서 있었다. 작렬하는 태양볕 아래 흩날리는 흙먼지, 바닥을 구...
(마우스 오른쪽 클릭→연속 재생) “…아. 젠장.” 눅진눅진한 감각과, 귀청을 때리는 시끄러운 빗소리. 이따금씩 먼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천둥 소리. 실내는 대체 지금이 몇 시인지 짐작도 가지 않을 정도로 어두컴컴했고, 옆자리는 시트가 약간 구겨져 있을 뿐 온기라곤 없었다.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것은 어젯밤의 기억이다. 흠뻑 젖은 채로 돌아와 그 길로 옷을...
*교사 쿠라모치x학생 사와무라로 현대 AU 1. 어느 날, 마른 하늘에 벼락처럼 ‘그 말’이 떨어졌다. -선생님, 좋아해요. 열 다섯이나 어린, 그것도 특별히 귀여워하던 제자의 갑작스런 폭탄 발언에 대한 교사의 태도로 올바른 것을 고르시오. 1번, 일단은 침착하게 이야기를 들어 본다. 2번, 잘못된 마음을 품은 학생에게 교육적 지도를 내린다. 3번, 최대한...
*사와무라 여체화 주의 “어… 그 다음엔… 여기를… 아얏!” “에, 에이쨩! 괜찮아?” “으응, 괜찮아….” 방금 막 바늘에 찔려 동그랗게 피가 맺힌 손가락을 쪽쪽 빨며 사와무라가 대답했다. 괜찮다는 답변과는 달리 눈물이 찔끔 난 듯 눈가가 살짝 촉촉했다. 벌써 몇 번째 바늘에 찔리고 있었지만 아픔은 여전했다. 오히려 이만큼 오랫동안 바느질을 하고 있는데 ...
“저기… 후루야 군, 에이준 군.” “응?” 왠지 모르게 떨떠름한 기색이 어린 목소리에 사와무라가 눈을 끔뻑이며 반응했다. 함께 호명된 후루야는 대답도 없이 시선만 옮겨 하루이치를 바라보았다. 여느 때처럼 긴 앞머리가 눈을 덮고는 있지만, 하루이치의 표정은 눈에 띄게 어색했다. “두 사람… 너무 그렇게 딱 붙어 있으면…” “엉…?” “선배들도 자꾸만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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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다 헤어졌던 성인 쿠라사와가 나옵니다. 초록빛과 붉은빛, 금빛, 그밖에도 가지각색. 크리스마스를 맞은 거리는 오색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걸음을 옮기는 곳마다 제각각 다른 캐럴송이 귓가에 맴돌았다. 제목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들어 본 듯 익숙한 멜로디들이 대부분이었다. 일본은 언제부터 크리스마스를 이렇게 성대하게 치르게 되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래...
5. "에이준 군?" 분명 앞에 있는 하루이치의 목소리가 뒤에 있는 사와무라의 고막을 바로 때린다. 다른 혀와 얽혀 자유롭지 못해야 할 혀는 에이준 군이라고 모양새를 냈다. 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급하게 뒤를 돌아봤다. 뒤에 있는 것도 확실히 코미나토 하루이치였다. "네, 네가 왜 여깄어?" "그럼 내가 어디에 또 있어?"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렸다. 구멍...
* 에버노트에 묵혀 놨던 똥썰임 * 의식의 흐름 수준 * 그것도 쓰고 싶은 부분만 씀 * 후루 미유 연인 주의 후루사와미유 얽히고 섥힌 치정 보고싶다 갠적으로 커플이 한 놈한테 꽃혀서 셋이서 쿵짝맞는 막장스토리를 좋아함S2 00 일단 관계적으로 따지자면 커플은 후루미유후루ㅋㅋ 둘다 고집도 세고 자기 주장도 강한 사람들이라 겁나 싸워대긴 하지만 나름대로 야구...
분명 방금 전 까지만 해도 푸른 하늘이 눈을 시리게 하는 아침이고, 낮이었는데. 어느새 어둠이라는 까만 커튼이 맑은 하늘을 덮고 말았다. 매일 같이 찾아오는 밤은 그리 차지 않은 시원한 바람과 동행을 했다. 바람이 볼일이 있다는 듯 창을 부드럽게 두드리면, 가만히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괜히 흔들리는 창을 바라본다. 네가 아닌 바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
한숨만 뱉어내는 사와무라의 행동에 미유키는 턱을 괴고 사와무라만 바라봤다. 분명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어서 저러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도 원인이 자신이라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미유키는 따로 그것을 이야기하지는 않았다.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그걸 다시금 주워 담을 정도로 사와무라의 머리는 좋지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숨만 잔...
* 제 빵집 쿠라ts사와 썰 일부입니다. 다들 점심을 먹고 있을 한가한 평일 어느날, 인상이 험악한 사내가 공원 벤치에 앉아서 담배 한모금을 들이키고 있었다. 숨을 내쉬자 맑은 하늘로 하얀 연기가 올라갔다. 양팔을 벤치에 걸치고 있어 타들어가는 담뱃재를 대충 고갯짓으로 털어낸 다음 숨을 들이켰다 다시 내쉬었다. 일 생각으로 머릿속은 복잡했지만 손이 아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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