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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 요즘 운동 존나 게으르게 한다? 너 인마, 그럼 안돼. 몸 늙는 것도 한순간이고 지금 조금이라도 더 팔팔할 때 몸 만들어 놓아야지 미래가 편하다?" "형 미쳤어? 나랑 1살 차이잖아." "라고 형 새끼가 전해달라잖아, 개 또라이 같아." 은우를 보러 2학년 층에 알짱 거린 것 뿐인데 문빈은 불행하게도 진혁에게 잡혀버렸다. 열 띤 잔소리를 전해 들은 지...
수족관처럼, 모든 순간이 스쳐 지나간다. 유영하는 물고기 같은 기억을, 손을 뻗어 붙잡아본다. 스칼렛의 말을 들어보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하는 그 모습이, 마치... 어린 날의 나를 떠오르게 한다. 그래서 스칼렛의 눈을 볼 수가 없었다. 아무리 그래도, 스칼렛은 죄를 저질렀고, 나는... 그에게 공감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징벌자가 되어서도...
본 내용은 썰을 기반하여 형과 남동생이라는 얘기와 설정이 들어갔을 뿐, 본 내용과 썰의 등장인물들과는 무관합니다. (참고한 썰은 (1)편 참조) 남감독생, K-고딩설정, 감독생 이름은 원작과 동일하게 유우입니다. 감독생의 외모는 마음대로 상상해주세요. (선동과 날조가 심한 편입니다. 트위스테 설정에 기반하여 작성했지만 임의로 창작하여 다른 부분도 있다는 점...
모래시계를 다시 원위치로 이미지 출처 한 마디 “ 피곤하시다면, 이리로 오세요.” 외관 @anaud000님의 커미션 늑대 귀가 솟아난, 회색빛이 돋는 은색 머릿결은 마치 비가 내리는 먹구름을 떠올리게 만든다. 앞머리를 뒤로 넘긴 올백 머리, 하지만 자잘하게 튀어나온 이마의 잔머리가 유독 보기 신경 쓰이게 한다.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드러내듯이 턱선과 인중을...
2021.10.24 수정 5 나카하라는 오래된, 끝을 기약할 수 없는 사랑을 해오면서 자신의 사랑에 대해 가만히 고찰해보고는 했었다. 마침 그 때는 그 녀석이 눈앞에서 사라진 때였고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떨어져 있는 그 시간은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기에 최적이었다. 초기에는 휘몰아치는 감정에 버둥대기는 했어도 시간이 지나니 이성이 돌아왔다고 해야 하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뒤에 밖에서 바베큐구워먹고 개고양이들이랑 놀고 시골길 폰라이트로 비추면서 괴담얘기하면서 애들 겁주다가 술먹다가 밤새 떠들고 젤전하다가 시끄럽다고 저미한테 처맞고 잣다 그리기귀찮앗다 미안 헤~ 올해도 기대할게 지금은 여자친구 있음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를 보내고 그럭저럭 재미있는 밤을 맞이했다. 서로의 체온으로 데워진 이불 속은 따뜻했고, 그가 싫어하는 척 하면서도 내 준 팔베개를 놓치지 않고 목덜미를 비벼 붙였다. 금방이라도 의식이 까무룩 넘어갈 것 같은, 적당히 기분 좋은 피로감이 재영의 머리와 어깨 위로 깃털처럼 하늘하늘 쌓이고 있었다. 어쩐지 오늘따라 모든 것이 참 안락하고 기...
XX Judgment 20번 심판 / Priestesses Wands 여사제 지팡이 / 3 Wands 3 지팡이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X Judgment: 운명이 결론 남, 결론을 받아들임, 전환기, 이미 결정이 났다 Priestess: 신성, 연결, 관리, 행정, 마음으로부터 Priestesses Wands: 활동적, 강력한 힘...
*퇴고X, 계획성X *그저 조각글 형태의 가벼운 썰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과제를 제출한 비각은 그대로 책상에 엎어졌다. 바로 옆에 있는 휴게실 소파에 갈 기력도 없어서 짜증스레 눈만 가늘게 뜨고는, 염력이나 순간이동같은 초능력 따위를 믿지도 않는 신에게 열심히 빌어대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밤 11시 58분. 자신이 잠든 사이에 쏜살같이 흘러가버린 시간에 ...
퇴고 X 숨이 턱 끝까지 차도록 뛰어서 미카사가 도착한 곳은 회색빛 페인트가 벗겨져 가는 어느 고등학교의 건물이었다. 그녀가 황급히 교무실로 들어서자, 달큰쌉쌀한 커피 향이 자욱하게 코를 찔렀다. 미간에 주름이 잡힌, 분홍색 스커트를 입은 젊은 여교사가 미카사를 보며 미묘한 표정을 짓고는 그녀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혹시 에렌 예거 보호자 분 되시나요? 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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