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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음, 주말만 되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속을 헤집어놔요. 아무리 발버둥쳐도 움직일 수가 없죠. 꼭 쇠사슬로 몸을 감아둔 느낌이랄까요. 가족들이랑 비교 당하는 게 싫어요. 아무리 가족이라해도 남은 남이잖아요. 가족이랑 안 친해요. 친한 친구도 없고요. 집에서 저는 그냥 도구에 돈쓰는 기계죠. 증거를 찾았달까요. 저는 받는 게 없는데 다 퍼주고 있더라고요. 올...
「모든 것이 멸망한 뒤 남는 것은 오직 흐르는 피와 사랑뿐이니」의 내용 일부와 이어집니다. https://moonxmoon.postype.com/post/13596426 주의! 스포일러-창월루트, 마리안을 스카웃한 기준으로 1부 이후 2부 이전 시점이며 마리안과 디미트리 지원회화 C, B의 내용 일부와 1부 성신의 달 24일의 내용 일부(+날조)가 있습니다...
*PC 기준 작성 되었습니다 𝄞 BGM 온기를 알고 있는 빗방울이 떨어져 그 날의 계절과 재회하고 있어. ─────────────𓇼∙∴────────────── 「그날의 장마를 품은 채」 " ..........!!!! " 괘.괜찮아... 그나저나 ..이럴 거면 차려입고 올 걸 그랬어.... ✦이름 ───── 은 율 恩燏 은혜 은 자에 빛날 율 자를 사용합니...
언제나 오는 아침. 요즘들어 그냥 저냥이다. 언제나 처럼. 언제나 혼자 그냥그런. 아무런 감흥이 없다. 뭔가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뭔가 있다 사라진거 같기도 하고. 그냥 긴 꿈을 꿨다고 생각 한다. 아니. 그렇게 생각 하고 싶다. “하….진짜 귀찮은 아침이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오늘. 아니. 월,화,수,목,금,토,일 이다. 센터는 왜 쉬는 날이 ...
* 님들 고죠사톨 이 글에서 엄청 구를 거고 듦주한테 엄청 애걸복걸 할 것이며 또 미친놈 같을 거예요 * 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하트랑 댓글 늘 달달 외우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내 사랑들 선배이자 정확히는 전무이사이며 게다가 대표이사까지 다 해 먹는 만인의 연인 고죠 사토루는 여자의 잔뜩 베인 손을 제 옆구리로 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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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 땐 상단 톱니바퀴 클릭 후 화이트 모드로 한 번,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다크 모드로 한 번 읽어주세요! 리온하리. 그리고, 리온사라 우리의처음은닳았다 우리의 처음은 낡은 책처럼 닳았고 우리의 처음은 처음 맛 본 사탕처럼 달았고 우리의 처음은 다른 사람과는 달랐다. 사랑을 알기엔 이른 나이었고 사랑이라 하기도 부족할 감정이었지만 지금 다시 펼쳐보니...
뭐 사실 무슨 사람이었느냐가 많이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연말이니까 말이죠. 귀찮음이 많거나 밀려드는 일에 눈코뜰새 없었거나 새로운 인연이 찾아왔거나 이어왔던 관계가 끊어졌거나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거나 말하는 것만으로도 힘들었거나 닿는것만으로 기뻤거나 떨치는 것만으로 슬펐거나 원하는 것을 얻은 그런 사람이었나요? 그렇지 않더라도, 조금은 다르더라도 괜찮...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석진이 택시에서 내리는 지민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봤다. 하, 그럼 이민석 말이 진짜.. 순간 휘청거리는 몸을 겨우 벽을 잡아 지탱한 석진이 헛웃음을 내뱉으며 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사실 석진은 지민보다 먼저 도착해 편의점과 조금 떨어진 길가에서 지민을 기다리고 있었다. 믿음이 깨져 버린다는 것은 생각보다 꽤 아픈 일이었다. 누군...
61 새벽형 인간 김여주 아궁 친구들 부려먹기 장인 62 여주의 또다른 최측근들 창문을 꽤나 많이 열었나 봐요 믿고 있었다구~ 63 제노 - 오래 본 친구 천러 - 김여주랑 하도 붙어 있음 = 동생과도 같다 이런 친구들 없다 (있었으면) 어머 이런 오빠 현실에도 있나요? 쿨한 남매 64 서로에게 타격감 0 얼떨결에 정답 여주네 집 단골 손님 랭킹 : 천러(...
“왜 이렇게 활개를 치고 다녀? 처음부터 너희 것도 아니었던 걸 왜 그렇게 탐내는 거야?” 다가오는 로헬의 기척을 숨기기 위해 잉크에게 말을 걸었다. 그의 대답이 궁금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곳에 신경 쓰지는 못하게 해야 했으니까. “갈망함이 당연하지. 그리고, 불공평하지 않아? 너희는 이미 한참이나 쓴 몸을 현실에서의 잠깐 동안 우리가 쓰겠다고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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