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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일러스트는 작가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 됩니다.**
량의 칼이 허공에 멈추었다. 선은 숨을 헐떡이며 달려와서 벌어진 일을 눈으로 확인하고는 하얗게 낯이 질렸다. 거의 부추긴 것과 다름없이 방관했던 준도 예상치 못하게 험악해진 상황에 당황해서 얼어붙어 있었다. 선이 후들거리는 손을 량에게로 뻗었다. “오라버니, 칼 내려놔.” “나서지 마.” 청로를 태울 듯이 노려보는 량의 눈동자에 본 적 없는 광기가 도사려서...
'나 다이어트 할 거야. ... 취소야!' 내 별명은 작심 세 시간이다. 무언가를 끈기 있게 하지 못하고 금방 포기하는 데에 세 시간 걸린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많은 사람이 노력해서 안 될 것은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노력도 꾸준히 해야 결실을 맺는 법이다. 성공은 결국 끈기 있는 행동에서 오는 것이기에 무언갈 끈기 있게 하지 않으면 실패와 좌절을 맛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스라이자 (@FF14SRAIZA)입니다! 이 포스트는 파이널 판타지 14에 입문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자기만족용으로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 해당 계정의 디엠이나 이 포스트의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은 주기적으로 추가되며, 후에 관련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형님, 접니다. 규태요.’ 이규태였다. 이규태는 정국을 잡았단 손을 놓았다. 정국의 눈이 튀어나올 듯이 커져서, 몸을 돌려 이규태를 본다. 이규태가 뒤에 세워진 차로 고개 짓을 한다. 정국은 차에 타자마자 이규태에게 욕을 날렸다. “아 씨발, 존나 놀랬잖아.” “형님, 가지 마시라니까요.” “사진 몇 장만 박고 오려고 했지.” “형님, 며칠 전에 김이사한...
달빛 어스름한 새벽. 길을 잃은 듯도 싶었다. 제가 가는 곳이 어딘지도 모른 채 녹두는 정처 없이 걸었다. 직진하다 보면 언젠간 길이 나오겠지. 그리 생각하며 수풀처럼 드리운 어둠을 헤치고 나아갔다. 씩씩한 발걸음 외에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지천이 모두 숨을 죽이고 저를 주시하는 듯 고요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으리으리한 대문이 나타났다. 녹두를...
이제는 차라리 집안 식구들에게 혀나 끌끌 차이고 싶다. ‘쯧, 저거저거, 안 된 것… 불쌍한 것… 제 삶이라곤 없는 것…’ 하는 동정이 아닌, “밥 벌이도 안 되는 일에 목숨 걸지 말고, 거 가서 기술이라도 하나 배워다간 일을 해라, 요 년아!!” 하는 꾸지람을 듣고 싶다. 일생 꿔 온 꿈이라곤 그저, ‘무언가를 좀 원하고 싶다’ 뿐이 없는 스물여남은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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