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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대 심장의 박동이 들리는군요! 말발굽소리처럼 혹은 먼 바다의 파도소리처럼 그 소리에 맞춰 내 마음이 춤을 추는군요! 날아예는 새의 날갯짓처럼 혹은 바람에 하느작거리는 나뭇잎처럼 두 마음을 이어놓은 아름다운 매듭 하나 영원의 사랑입니다
19년 5월 22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31179314559348736) 현성기영 오프더레코드AU 보고 싶다 신인 작가라 신인 배우가 대거 발굴된 회귀자 사용 설명서는 투자자가 얼마 없었기에 엄청 고난스럽게 찍은 드라마겠지. 그리고 신인 배우 이기영을 톱스타 반열에 올려준 드라마다. 회귀자 ...
총평: 보내기 싫은 극이었고, 정말 사랑했는데 끝났음... 다들 초반부터 묘하게 힘이 들어가 있어서 이게 막공의 특징인가 싶고...그랬음. 2층에서 처음으로 봤는데 아랜디의 조명사용 정말 좋음... 조명 진짜 열심히 쓰는 거 같고.. 너무 예뻤음. 나무그림자 지는 연출이나 글씨가 돌아다니는 조명들 넘 좋았음. 길 위의 나그네 때 재판장 위쪽이 연보랏빛 조명...
강영현X김원필 가끔씩 사랑이 눈에 보이는 순간이 있다고들 한다. 바로 지금처럼. 우리반 반장 김원필은 제 짝꿍이자 단짝친구인 박성진을 좋아한다. 박성진은 박제형의 단짝을 좋아한다. 걔 이름이 뭐였더라. 아무튼. 그리고 내 눈에는 그 모든게 너무나 선명하게 보인다. 마음이 안으로만 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저렇게 제멋대로 튀어나오는 마음을 숨길 수 있...
사방이 나무 그늘로 둘러싸인 펨버튼의 영지라도 여름은 찾아왔다. 하루가 다르게 길어지는 낮, 후텁지근한 공기, 따가운 햇볕. 하지만 그런 것들만이 여름의 신호는 아니다. 이곳에서 여름이란, 아름답게 윤이 나는 말이 경쾌하게 굽을 울리며 걸어오는 계절이다. 정확히는 그 말의 주인인 조슈아 패러데이가 한 손에는 말 고삐를, 다른 손에는 위스키 병을 든 채로 찾...
[ 한마디 ] "케루는 싫어하지만, 좋아하지도 않았어." [ 전신 ] (*제일 위의 옷이 합발 당시의 옷, 아래의 둘은 계절이 지나면서 갈아입은 것들.) [ 외모 ] 진한 금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으며, 앞쪽이 길고, 뒤로 갈수록 짧아지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가장 긴 쪽은 가슴께에 닿는 정도지만, 핀으로 고정해두기 때문에 평소에는 알기 어렵다. 안경을 ...
※상편을 보시면 앞뒤 설정과 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상편 바로보기: http://posty.pe/wdokl0 ※약간의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작은 세계에서는 소문만큼 발이 빠른 것도 없다. 붉은 머리의 객이 연회를 멈췄다는 소문은 이미 온 낙영루(落榮樓)에 퍼진지 오래였다. 많은 가희들을 대동하여 연무를 즐기고 새벽까지 술을 마시던 객은 어느...
무영x자윤 2부 이후에 자윤이 죽지않았더라면-...의 IF도 포함. 무영자윤 너와 그 새끼에게서 시작됐다. 이 모든 게 그렇게 시작된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좆같을 수가 있을지, 어떻게 이렇게 비참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이렇게까지 내가 힘들어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그럼에도 내가 널 용서할 수 있는 이유는, 너와 내가 너무나 비슷해 보였기에...
<삶의 이유> ※오타 주의 ※처음으로 끝을 낸 소설 인지라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은율무영은율이지만 딱히 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아마도., 달빛 아래에서 밤하늘 같은 머리색과 석양 같은 붉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 한 사내는 검을 휘두르고 있었는데, 그 사내의 표정은 어딘가 서글퍼 보였다. *** 언젠가, 아직 나름 평화로운 일상이 ...
< 비 오는 날에 > ( ※ 무영의 어렸을 적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설정으로 잡아보았습니다. ) 쏴아아- 하고 내리는 비에 밖에 나와 있던 사람들은 너도 나도 비를 피하느라 뛰어가고 있다. 하지만 랑은 예외였다. 걸음을 멈춘 채 - 본인의 옷이 젖고 있음에도 - 비를 맞고 있었다. 무감정한 연둣빛은 비를 바라보고, 구름을 바라보아 그 속의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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