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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박병찬은 생각이 많아졌음. 왜 그 상황에서 그런 감정이 들었을까. 셋이 같은 반이었고 친했던 건 진작에 알고 있었는데 왜? 이 생각으로 병찬은 점심시간 이후로 수업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음. 본인도 모르는 새에 림주를 좋아하게 된 건 아닌지 생각도 안 한 건 아님. 그럼 두근거려야 할 텐데 딱히 두근거리지도 않고…. 옆을 보니 졸고 있을 줄 알았던 애가 필기...
[본 글은 무료이며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다소 불쾌한 언행이 포함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서 그래? 그 말이 날 미치게 해 2년의 연애였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스무살이 되어 대학교에 입학해 한 달이 지날 때까지 이어나간 연애. 그 연애는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들었다. 누구는 사랑이란 달콤하다고 말한다. 그래 ...
한 병, 두병 술을 삼킬 때마다 얼굴은 빨개졌다. 몸이 뜨거워지고 정신이 헤롱헤롱해지는 게 느껴지지만 모든 시선에 본인에게 집중된 분위기상 그만 마실 수도 없었다. 눈앞이 점점 흐려지고 정신이 끊겼다가 이어지기를 반복했다. 꿀꺽 분명 마셨지만 그새 누군가 채워 술이 그대로 든 잔을 본 창섭은 또다시 팔을 올려 술잔에 입술이 부딪쳤다. "그만" 그때 누군가 ...
전화를 받자마자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줬다. 드디어 딘과 샘, 그리고 카스티엘이 연옥을 빠져 나온 거다. 나랑 달리 악마와 천사의 경호를 받으면서 연옥을 빠져 나온 게 아니니 어떤 개고생을 했을지 감도 안 잡혔다. 나는 두 사람이 오면 밥이라도 제대로 먹으라고 있는 예약을 전부 다 취소하고 식사 준비를 했다. 내가 차린 가게 바로 윗층이 내가 사는 집이었...
[아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사진 속 인물들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신 점 한치의 흐트러짐도 용서 못 한다는 듯 칼각이 잡혀있는 정장 차림의 남자가 낡은 기와집에 매달려있는 빨강기와 백색기를 나른하게 바라봤다. 남자는 요즘 반복되는 기분 나쁜 꿈과 알 수 없는 사고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 비서실장이 ...
IF 아무런 사건 없이 시간이 흐른 준장 가족이라면 뭔가 이런 느낌일 것 같아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01. 강아지 수인 드림주가 아무한테나 꼬리 흔드니까 질투하는 캐들 최종수 “어쭈? 나 말고 딴 놈들한테 꼬리 왜 흔들어” 드림주 볼을 한 손에 꾹 잡아서 자기만 보도록 고정시킴. 그 와중에도 드림주 최종수가 질투해 주는 게 너무 좋아서 얼굴은 시무룩하게 알겠다고 하지만 꼬리는 여전히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으니까 최종수 미간 더 찌푸리더니 드림주 볼 더 꾸욱...
https://posty.pe/a2aiat 고여주는 악취미라면 악취미고 나쁜 버릇이라면 나쁜 버릇을 갖고 있다. 아무 남자나 꼬셔내어 빠른 시일 내로 차이기. 사실은 일부러 차게 만들기. 이해할 수 없는 이 행동의 기저에는 고여주의 절절한 나재민 짝사랑이 있다. 나재민은 늘 고여주를 친구 이상으로 봐주지 않으니까. 고여주가 헤어질 때만 다정해지는 나재민이 ...
싫습니다, 미련을 버리기 위해서라도 전 속세의 음식은 먹지 않을 거예요. 무지개빛 눈동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날 향해 단호한 어투로 말을 계속 이어갔다. 그리워지는 것보다는 차라리 기억나지도 않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죠. 스승님. 그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었기에 말리진 않았지만 오래전의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류운은 마음이 뒤숭숭해졌다. 남들이 말하면 오...
-화산귀환 스포요소 있습니다 -피드백 좋아용 -날조, 캐붕 좀 있어요.. 청화와 청명이 사귀기로 한 후, 우리에겐 평화가 찾아왔다. "사형, 사형은 좋아하는 음식이 있어요?" "아, 나 회과육!" "나중에 객잔가면 같이 먹어봐요!" "안 먹어봤어?" "예전에 한 번 먹어봤어요!" 매화나무 그늘 밑에 앉아 쉬는 청화, 청명이 시시콜콜한 얘기를 늘어놓고 있었다...
이 글은 모럴이 없습니다. 당장은 이게? 싶더라도 앞으로는 더 없을 예정입니다.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보지 않으시길 권장드립니다. “......“ “......“ “......“ 정말로 어쩌다 대화는 커녕 겸상도 제대로 못해본 정재현과 카풀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고찰이라도 해보자면 거지같은 타이밍과 불필요한 참견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지각할...
1. 아가라고요 가이드인 여주가 어화둥둥 내새끼라며 감싸고 도는 센티넬 이제노. 센티넬이라 튼튼하다 못해 괴력이 이능인데도.. 여주는 제노를 어릴 때 모습만 기억해서 "우리 제노 아가라고요!!"를 외침ㅋㅋㅋ 그럼 제노는 또 암것도 모른단 얼굴로 "아잇 누나 왜그래요오 저 다 컸거든요" 방긋방긋 웃어주지만요.. 이여주는 모릅니다.. 사실 이제노는 "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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