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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천재지변, 그리고 세계와 하나된 자들. 나는 태초의 존재, 데우스의 첫 번째 형제이다. 나는 반고의 세기부터 존재했다. 관찰하고, 수호하며, 때로는 파괴를, 때로는 창조를. 나는 세계와 하나된 자. 아자갈의 영면이 도래했을 때, 나는 비로소 그 길고 긴 역할의 종지부를 찍을지니. 드래고니안은 드래곤, 그리고 니안의 존재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그들은 창조...
톰 카잔스키 X 피트 미첼 * 아이스매브 글목록 아이스가 매브 혼낸다고 추운 겨울에 알몸으로 밖에 내보냄 차라리 비행 사고를 냈으면 엉덩이를 몇대 때리고 말았을 텐데 자낮해서 아이스 한테서 도망 가려고 한거임 화난 아이스 매브 집에 데려와서 팬티 한장 안 입히고 말 그대로 싹 벗겨서 알몸으로 집 밖으로 내보냄 다행인 점은 집이 한적한 외곽이고 마당도 넓어서...
# 문예창작과_프로필 [ 미래를 그리는 파랑 ] “… 응? 그게 그렇게 되는 거야?“ Name : 센비 푸르른 하늘 아래에 서 있는 소년. 소년의 이름은 센비입니다. 푸르른 하늘 아래 뻗어가는 이야기. 그 이야기는 파랑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가 익숙한 듯이 얘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푸름과 파랑이 뒤섞이는 순간에 우리는 미래를 볼 거야.” 라고 그가 얘기...
배포 카드는 버블티님(@bubble__cm)의 작업물이며, 카드 저작권은 버블티님께 있습니다. 기계 없는 밤은 외로웁더라 시나리오 SF / 우주 / 단편장르: 레일로드배경: 근미래 / 가상의 행성추천 인원: 1:1 타이만초면 관계로 고정수호자 난이도: ★★☆☆☆탐사자 난이도: ★☆☆☆☆플레이 타임: 3시간~추천 기능: 관찰력, 듣기, 자료조사, 오르기,...
등을 보이며 걸어가던 마야가, 문득 뒤로 돌아 다시 걸어간 건 작은 변덕이었다. 아직 마야의 무대는 막이 오르지 않았고, 오랜만에 보는 레뷰 중인 클로딘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 한 번 더 눈에 담아둘까 했기도 했다. “의지하지 않아서 쓸쓸했어.” 시크펠트의 유메오오지 시오리가 내지른 무기는 클로딘의 바스타드 소드에 막혀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소리 질러도 닿지...
나는 하늘이 두렵지않다. 오히려 이 세상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어렸을때부터 하늘을 날고싶다는 꿈을 꾸었다. 그런 나에게 아버지는 잠시 고민하더니 탐탁치않은 목소리로 차라리 군파일럿이 되라고 할 뿐이었다. 사관학교에 들어가고, 고단한 훈련이 이어졌을지라도 나는 하늘을 사랑했다. 푸른 하늘을 보고있더라면 아무 걱정도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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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멋대로 향하는 수정구슬 ] 검은 고양이는 이빨 대신 수정구슬을 보여줬습니다. 야옹-. - Iwasaki Taku - Kyuu Kan Dou https://youtu.be/3w-0Dh5IdNo 0:46 ━━━━●────────── 2:37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케리어에서 딸기 마카롱을 잔뜩 꺼내다 눈이 마주친다) "어..." 「이름...
"문대문대. 영화 재밌었지." "응. 재밌더라." 문대는 아현도 일을 하러 갔다고 심심하다고 찡얼거리는 이세진과 영화를 봤다. 나오기 전에 콩이를 산책 시키고 밥 먹을까 하다가 나온 참이었다. "로맨틱 코미딘데 둘이 이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응. 둘이 이어져서 잘됐지. 점심 뭐 먹을래?"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 가서 스테이크랑 빠네 파스타랑...
나는 항상 무엇을 시작하기 전부터 망설임이 길었다. 그냥 사소한 것이라도.. 이 글을 쓰는 것도 많은 망설임 끝에 겨우 시작했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도 망설이게 했을까 나는 사실 글 쓰는 재주가 없다. 누군가에게 제대로 평가를 받아본 적은 없다. 그러나 어릴 때 들었던 엄마의 "너는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서 글을 잘 쓸 줄 알았는데 그러지도 않네" 라는 ...
누군가가 올린 어떤 글을 보고서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잘 다듬어진 아주 매끈한 가죽을 뒤집어쓰고 있구나. 아마 가죽을 잘라내면 철철철 바닷물이 쏟아져 내릴 거다. 그 물은 어떤 색일까. 맑을까, 탁할까. 양은 많을까, 적을까. 물 속에는 또 무언가가 들어 있을까, 없을까. 있다면 뭐가 있을까. 아무 것도 알 수 없지만, 바다 소리, 바다 냄새, 바다...
난 그 형을 좋아했다. 어릴 적부터.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라 존나게 좋아했다. 내가 지금 말하는 좋아한다는 감정은 소위 말하는 꼬추 새끼들끼리의 우정을 다지기 위한 아양 섞인 좋다는 표현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꼬추끼리의...... 여하튼 말로 표현 못할 그럴 것들이 있었다. 난 그런 의미에서 그 형을 존나게 좋아했다. 그 형을 처음 본 건 내가 유치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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