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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불면증인 것 같다고 느낀 건 언제부터였나요?" "어..." "구정모 씨?" 구정모, 라고 부를 때마다 부리처럼 튀어나와 동그라미를 그리는 입술. 고개를 들면 활짝 미소짓는 입. 가로로 시원하게 찢어져 계속해서 바라보고 싶어지는 눈. 그리고... 그 형의 말할 수 없는 버릇 하나. 정모는 자신이 겪는 이 지독한 불면의 원인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차...
DOUBLE TROUBLE keycab 17 ROUND : Chapter 1김씨 등장 20일째 낮.UK, London. (영국, 런던)히드로 국제 공항. “오, 런던….” 인천에서 런던까지 비행시간은 정확히 13시간 2분. 김씨는 히드로 공항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수하물까지 모두 찾아 공항 안으로 선 김씨는, 잠시 멈춰서 숨을 크게 들이쉬고 주위를 둘러본다...
* 작업물의 저작권은 비제(@B_ze403)에게 귀속됩니다. 상업적 사용 및 스스로 수정하여 업로드하는 것을 금합니다 무거운 자리에 긴장이라도 한 것일까, 아니면 불편한 구두 탓인 걸까. 평소였으면 이리도 일찍 찾아오지 않았을 취기가 벌써 온몸을 맴돌고 있다. 찬바람을 쐬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L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양해를 구하곤 발코니로 ...
칸사키 켄지는 겨울이 싫었다. 특히 눈보라 쌩쌩 몰아치는 이 날씨에 밖에 서 있자니, 이유를 대라면 수십 가지도 더 넘게 댈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살을 에는 바람이 싫었고, 자꾸 휘날리며 시야를 방해하는 머리카락이 거추장스러웠고, 피부나 옷에 묻은 눈이 녹으며 축축한 느낌이 드는 것도 끔찍했다. 장갑을 끼고 나올 걸 그랬어. 느릿 중얼거리던 켄지는 빨갛...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기본적이고 심플한 패턴 브러쉬입니다. 브러쉬를 긋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패턴을 완성됩니다. 결제용 상자 아래에는 적용 방법과 사용 방법이 있습니다. 본 파일은 클립스튜디오에 적용할 수 없으며 클립스튜디오용 파일은 이하 링크에서 판매 중입니다. 클립스튜디오용 파일 구매 링크 Yes 비상업작 상업작 이용 저작권 표기 생략 NG 본 소재를 무상 양도하거나 유상...
커플링 주의 (리버시블) : 호백호, 철대만, 태웅백호 등등... (백호왼른, 대만왼른 이렇게 다 먹음) 수위연성이나 6장 이상 만화 연성은 따로 빼서 업로드합니다. 그 외엔 그냥 다 한꺼번에 올려버림,,, 위에 커플링이나 캐릭터 이름 써둡니다. 지뢰 있으시면 흐린 눈으로 보고 스쳐지나가세요. CP명 없으면 커플링 아님! 백호 (약) 호백 표정관리 실패 호...
영상이나 애니를 배운적이 없어서...효율적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냅다 무식하게 만드는 편입니다......그래서 어색한 부분이 많아용..나도 애니 잘 만들고 싶어~!!!!!!
⋆┈┈┈┈┈┈┈┈⊰ † ⊱┈┈┈┈┈┈┈┈⋆ ❝ 그 역겨운 마녀의 눈으로 날 쳐다볼 생각도 하지 마.❞ ⋆┈┈┈┈┈┈┈┈┈┈┈┈┈┈┈┈┈┈⋆ 이름 블랑누아 나이 26 성별 XX 키/몸무게 172cm/62kg 외관 공개 프로필과 동일 성격 그녀는 지금까지 어떤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그녀가 원하는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법을 어기는데에 거리낌이 없었기에 가능...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블랙 보이라고 합니다. 신관님 오늘 이 만남을 청하게 된 것은 요즘 큰 고민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건......" "천천히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이곳은 고민을 들어주는 곳이자 여러분의 따듯한 보금자리니까요. 그분께서. 에라누시님께서 당신을 지켜주실테니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서웠다. 정말 괜찮을까? 이번에야말로 모든 게 ...
“……” 레귤러스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부른 이를 가만히 보았다. 해리는 그를 보며 눈을 질끈 감았다. 이 자리를 얼른 피하고 싶었지만 레귤러스의 손아귀 힘이 어찌나 거셌는지 비틀어보아도 풀리지 않았다. 팔목을 빼려고 애쓰며 레귤러스를 올려다보았고 레귤러스는 그런 해리의 팔목을 더욱 거세게 움켜잡았다. “뭐 하는 거냐고.” “…신경 쓸 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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