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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프로필 서식은 영구 동결 난 커뮤, 담청여고 서식 입니다. "탈색 망했다..." 이름: 송수진 과/반: 문과/1반 전교 등수: 22등 (상위 11% ) 키/몸무게: 159.9cm 48.7kg 외관: 짧은 머리칼에, 한쪽은 핀으로 고정한 앞머리. 썩 단정한 편이라 부르기엔 이곳저곳 삐쭉거리는 잔머리가 영 눈에 밟히지만, 비교적 단정하고 가벼워 보인다. 모양...
"움직이는 것 보단, 자는 게 더 좋잖아~" 이름: 블리스(Bliss) ::다시 없는 기쁨. 성별: XY 나이: 27살 키/몸무게: 186.1cm, 62.3kg 외관: 눈이 부신 얼굴까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꽤나 화려한 사람. 탁한 푸른색으로 뒤덮인 뒷머리와 상반되는, 연분홍빛 앞머리. 그리고 살짝 삐져나온 하얀 빛 옆머리. 머리 색부터 세 가지 색을 ...
https://www.snaps.com/store/goods/intro/acrylic-keyring 지난번 스냅스 아크릴키링 이벤트 이후로 오랜만이네용!! 이번에 한번 더 이벤트 하길래 기쁜맘으로 도안 배포합니다! 94즈까지 호다닥 그려서 올 멤버로 데려왔어용 (지난번과 같이 주의점 재 공지합니다) *주의* 1. 특정캐릭터를(ㅅㄹㅇ) 모작했기때문에 상업적이...
"조용히좀 해. 머리 울려." 이름: 반백하 /白河, 하얀 강. 나이: 17세 (1학년) 성별: XY 키/몸무게: 170.5cm 61.4kg 외관: 착용하고 있는 옷을 제외한 부분을 본다면, 정말 하얀 느낌이 가득한 사람. 머리색도 하양, 피부색도 흰 편인 그는 유일하게 분홍빛이 도는 눈동자 하나마저 안대로 가려두어서 하얀 느낌이 더욱 가해졌다. 뺨과 콧등...
“..황자님” “왜 그러느냐” “혹시 제가 싫어지셨습니까?” “그게 무슨..” 2황자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앞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대뜸 하는 말이 자기가 싫어졌냐는 말인데 누가 안 당황하겠나. “그게, 오늘 계속 저를 피하셔서..제가 싫어지셨나 해서요” “그런 게 아니다” “다른 이유가 있다면 말해주십시오, 말하지 않음 모른다는 거 아시잖습니까” 2황자...
성장전: https://posty.pe/qvth5j "날이 춥네, 형... 손 좀 빌려주면 안 돼요?" 이름: 강 제아 나이/학년: 17세 (1학년) 키/몸무게: 185.1cm 78.5kg 외관: 흑발, 흑안, 교복 셔츠, 넥타이, 조끼, 체육복 바지 (실외에서 패딩 입고 다님) 흰양말 검정운동화 성격: 나긋나긋한, 다정한, 밝은 L/H: 구름 없이 맑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너도 음악 해볼래? 모르는 건 알려줄게.“ 이름 : 구하람 학년 : 1학년 성별 : 남 키/몸무게 : 185 표준-5 외관 : 교복 셔츠 바지, 검정 무지 양말, 검정 운동화. 성격 : 나긋나긋한, 직설적인, 장난스러운 동아리 : 밴드부 기타 : 들고 다니는 가방에 악보랑 볼펜, A4용지 밖에 없다. 검정색을 좋아한다.
https://youtu.be/E0W5sJZ2d64 (테마곡) "... 게임 좋아해?" 이름: 하 연 나이: 17세 성별: 남 학과: 연극영화과 키/몸무게: 175.2cm 68.4kg 외관: 짙은 검은색 머리에, 검은색 눈동자. 교복은 하얀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겉옷으로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다. 신발은 회색 슬리퍼를 착용 중. 양말은 흰색이다. ...
막막한 극단. 예전엔 그랬다. 픽션은 픽션이기 때문에 그걸로 위로가 됐다. 누군가의 끔찍히도 잔인한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하고 덮어 두면 그만이었다. 그래서 공포물을 보고도 집에 돌아오는 길엔 상쾌할 수 있었고, 슬프거나 무거운 이야기에도 심각하게 버거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사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 좋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 삶도 그리 녹록지...
1837년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의 봄은 유난스레 빨리 찾아왔다. 리브스 가의 남쪽에 위치한 참나무숲은 일찌감치 꽃을 피웠고 남서풍을 타고 날려 온 꽃가루 탓에 포치와 발코니의 난간은 매일같이 집안을 쓸고 닦는 노예들의 수고가 무색하게도 노란 먼지가 소복이 내려 앉아 있었다. 저택에서 반마일쯤 떨어진 말 방목지는 버터컵 꽃으로 벌써부터 노랗게 뒤덮여 가고 있었...
어린시절 이루카 카카시 付喪神 오비토/카카시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는 구도자였으며, 아직도 그렇다. 내 이야기는 유쾌하지 않다. 꾸며낸 이야기들처럼 달콤하거나 조화롭지 않다. 무의미와 혼란, 착란과 꿈의 맛이 난다. 이제 더는 자신을 기만하지 않겠다는 모든 사람들의 삶처럼.헤르만 헤세 너의 곁에 君の そばで P s y c h o - p a s s Makishima shogo X Tsunemo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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