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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누나에게 괜히 걱정끼치고 싶지 않았던 하원은 대충 얼버무리고 자신의 방에 올라왔다. 좋아하던 마카롱도 마다하고 왔으니 눈치 챘을 법도 한데 그래도 아직은 혼자 버틸만 하다. 아닌가.문득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양갱선배 생각이 났다. 아맞다. 선배, 더 없어지면 연락하라고 했던가. 해도 되는건가. 어리광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라고 생각하면서 손은 저도모르게 ...
아이가 손에 쥔 잔을 만지작거렸다. 집에서 쓰는 물컵만큼 손에 익은 잔. 아이는 이 잔을 좋아했다. 이 잔이 속한 공간을 좋아했다. 대체로 텅 비어있는 집과 달리 이 공간은 언제나 가득 차 있었다. ■■■■■, 카지노. 무지갯빛 색채가 아이를 기다린다. 붉은 하트와 다이아몬드, 오렌지 주스와 마멀레이드, 샛노란 레몬 타르트, 초록 화분, 푸른 블루베리 캔디...
정해진 그대로의 절차, 정확함, 완벽함. 그녀의 성품을 나타내는 단어들이다. 공과 사의 구분은 거의 철저했고, 지시한 바가 있으면 그대로 완벽하게 해내길 항상 목표로 한다. (어쩌면 꼰대!) 그렇다고 사람 자체가 항상 쿨한 바람만 일으키고 다니는 것은 아니었다. (아마?) 상황에 따라 흘러가듯, 유연하게 행동하는 성격이라고 대충 설명해두겠다. 입은 약간 험...
시계를 보니 벌써 11:00 였다. 잠깐 눈 부친다는 게 2시간이나 지났다. 좀 돌아다닌다고 체력이 바닥 났나. "아씨 깜짝이야!" 고개를 돌리다 자신을 팔을 괸 채 쳐다보고 있는 정국에 놀랐다. 정국이 저를 쳐다보고 부스스 웃었다. "깼어요?" "깨우지 그랬어,," 뭐하고 있었어? 석진이 잠긴 목소리로 물었다. "저요? 석진씨 얼굴 감상?" "두 시간 동...
*모든 포스트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IF YOU CAN LOVE) - 6 처음이란 서투름 태현은 음료를 들고 지난 며칠간 익숙해진 길을 걸었다. 처음 이 마을에 왔을 때 휴닝카이와 함께 걸어왔던 길이었다. 지금은 범규와 거꾸로 걷고 있지만 말이다. 범규와 태현의 뒤로 카페가 조금씩 멀어졌다. 태현은 지금 출근하는 길이었다. 소리는 예정...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름 (Name, 名)[명]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해 사물, 단체, 현상에 붙히는 말.[명] 사람의 성 아래에 붙혀 다른 사람과 구분하기 위해 부르는 말. 어딘가의 미신에서는 이름이 곧 그 사람의 인생을 정한다고 한다. 그래서 부르는 것을 조심하고, 짓는 것을 조심해야한다고. 베로니카의 부모는 미신을 믿지 않았으나 그 마음을 존중했다. 그리고 그들은 베로니...
01. 미나리는 머리가 좋지 않았다. 02. 아니 실질적으로는 나쁘다는 것에 가까웠다. 미나리의 머릿속은 전구가 가득했다. 전구는 늘 연쇄적으로 켜짐과 꺼짐을 반복하였다. 그래서 미나리는 잊는 것과 기억하는 것이 둘 다 빠른 아이였다. 이 전구들과 직감의 폭풍 그 속에서 울리는 소음. 그 소음 속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찾는 일은 오직 미나리여서 가능한 일이...
♤ 본 글은 실제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글이므로 작가의 창의성 및 상상력을 더해서 쓰여진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8월 9일 수요일, 그 남자가 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가 시작이야. 그리고 규현아, 그 여자는 너가 보호해줘." "네." "그리고..." 정수가 말을 하다 말고 거두었다. 그의 시선은 혁재와 동해에게 가 있었다. 술을 먹고 난 후로 무슨 일이 ...
러브레터(ラブレター) 初めまして大好きな音楽へ하지메마시테 다이스키나 온가쿠에처음 뵙겠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음악에게 ずっと考えてたこと즛토 캉가에테타 코토줄곧 생각하고 있던 것을 どうか聞いてほしくって도오카 키이테 호시쿳테꼭 들어주었으면 해서 (伝えたいことがあるんです)츠타에타이 코토가 아룬데스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ちょっと照れ臭いけれど춋토 테레쿠사이케레도조금 부...
좋아, 힘차게 가보자구요! 이름 Ardbeg Taylor 아드벡 테일러 키/몸무게 176_표준 성별 XX 나이 24 외관 성격 그녀는 모험심이 강하고, 결단력이 있으며, 상상력이 풍부한 대원입니다. Adventurous 모험을 사랑합니다. 행동요원으로 지원한 이유도 이 때문이겠지요. 새로운것을 탐구하고 알아가는것을 인생 최고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이 탓에...
1. “도대체 언제쯤 결혼할래? 옆집에 찬영이는 벌써 애가 둘이란다. 세훈이는 거, 뭐 시선은 받겠지만 그래도 좋게 살고 있고 이번에 애도 임신했다던데 너는 도대체 언제쯤,” 그닥 달가운 자리도 아니었는데 닦달을 하는 제 어머니의 말을 듣던 두준이 한숨을 쉬며 수저를 내려놨다. 딱히 별 말을 하지 않고 어머니를 바라보다 이내 자리에서 일어났다. 더 안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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