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24. GRS에서 센터를 공격하기로 한 날이 격전의 날이었다. 센터에서는 이미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었고, 평소에는 다른 임무를 수행하던 사람들도 그날만큼은 백업으로 투입될 예정이었다. 작전 전날에는 대규모 회의가 열렸고, 그 동안 환웅 덕분에 센터에 출근했던 희선은 물론이고 백업 팀인 건희까지도 참석한 회의였다. 땅콩~ 기분 좋아보이네. 건희의 장난스러운...
Alternative Press에 올라왔던 특집 기사.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기사 링크: https://www.altpress.com/features/my-chemical-romance-the-black-parade-facts-trivia/ 1. 블랙 퍼레이드는 많이 바뀌었다 지금의 완벽한 락 오페라 앨범이 있기 전,...
모닝콜이 울리기도 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하품을 한 번 크게 쉬고, 시간을 확인하니 6시 25분이었다. 정작 평일에는 기상 음악이 시끄럽게 온 빌딩에 울려퍼져도 간신히 눈을 뜨는데... 피식 웃음이 났다. "습관이라는 게 무섭긴 하네." 가볍게 세수를 마치고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한 잔 가득 따라 마셨다. 어차피 아침을 먹기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신체...
#Rose. 장미 한 송이가 마음에 피어났다. 작은 꽃봉오리에 불과하던 것이 어느 순간 개화하더니 열세 송이로 늘어났다가, 스물 한 송이가 되었다가, 스물 네 송이가 되었다가, 또 더 자라서 구백아흔아홉 송이의 꽃으로 마음을 가득 채웠다. 내 마음에, 내 에덴에는 널 위한, 그리고 결국은 날 위한, 더 정확히는 우리를 위한 꽃이 이제 만발하다. 네 덕에 내...
릴리가 두 손을 꼭 쥐었다. 저도 모르게 긴장을 했기 때문이었는데, 그런 릴리의 마음을 알아챘는지 에반스 부부가 딸의 손을 잡아주었다. 부모님과 눈을 맞추며 웃음을 짓던 릴리는 집에 홀로 있을 페투니아를 떠올리고는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투니도 같이 오면 좋았을 텐데. 그때 에반스 부인이 릴리에게 말했다. “릴리, 이제 내려야 한단다.” “……아, 네!...
수요일 민호는 눈을 떴다. 종현은 씻으러 갔는지 없었고, 아직 잠이 덜 깬 채로 큰 눈을 깜빡이며 오늘 일정, 어제 했던 것 중 고쳐야 할 것, 오늘 아침은 뭐일지,,등을 생각하며 멍하니 앉아 있었다. 생각은 김기범에게로, 그리고 김기범과 요즘 부쩍 친밀한 우현에게로 흘렀다. ‘둘이 진짜 사귀나..?’,‘걔는 김기범 스타일은 아닐 것 같은데.’,‘김기범은 ...
Lotus Memory w. Sayu "와- 연꽃밭!" 레이나가 다리의 난간으로 달려가 몸을 내밀었다. 뒤따르던 칸다는 그저 말없이 연못을 바라봤다. "칸다, 그거 알아? 연꽃은 물에 둥둥 떠있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저 밑의 진흙 속에서부터 피어나는 꽃이야." 드문드문 '그 목소리'가 겹쳐들렸다. "... 알고 있어." 칸다의 미간에 작게 힘이 들어갔다....
- 로코입니다. 😆 정말 가볍게 읽으시라고. 초반 3화까진 vm 위주지만.. 그 뒤엔 국민국민..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하와이 0. 그녀는 창문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어. 파도가 너울거리는 맑은 날씨일 줄 알았거든. 하지만 하와이의 날씨는 사춘기 소녀 같이 변덕쟁이야. 태풍이 곧 몰아친다는 일기예보에도 절대 취소할 수 없는 파티인데....
스냅스 0원 기념 하이큐 카키쿠 A6 사이즈 스티커 도안 공유해요 스냅스 -> DIY스티커 A6 -> PC 편집(추천)에서 사진가져오기 -> 클립아트에서 편집창으로 드래그 -> 화면에 맞게 확대 하시면 됩니다 😀 수정, 재배포, 상업적 이용은 금지 입니다 !!! 감사합니다 ♥︎
보고 싶을 때마다 떠올릴 수 있게 나를 여기저기 전시해 둘게 입었던 옷 쓰던 향수 읽었던 책 적었던 글 주고받은 연락 그 밖의 모든 것 내가 확인하지 못한 연락은 네가 읽어 베풀고 싶으면 답장해도 돼 그래도 나의 부재를 최초로 깨닫게 되는 건 너니까 나는 줄곧 세계에 갇혀 있었어 누군가 꺼내 주기를 하염없이 기다렸지 왜 몰랐을까? 모든 생물은 스스로 자신의...
감빵블루스 - 문주시 공식트윗지기 @munju_manyang 사회에서는 청바지 조차 입지 않는 남자가 청색의 위아래의 훌렁한 유니폼을 입고 콧노래를 부르며 한손엔 대걸레를, 한손에는 양동이를 쥐며 적막만 가득한 복도를 지나가고 있었다. 사방이 콘크리트인 건물, 스무걸음씩 걸으면 보이는 철장으로 된 문들이 나란히 있는 이곳은 여주교도소. "5435, 조용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