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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1. 황제에게도 타인의 꿈을 무시할 권리는 없는 거야. “네…. 안녕하세요.” 어리버리한 내 태도에도 그녀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듯했다. 제인이 반갑다며 눈을 반짝였다. 시원시원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다. “레아 씨도 평민이죠? 이야~ 저도 평민이거든요. 삼 개월 전에 운 좋게 마법 능력이 발현 되어서 이 곳에 설 수 있게 됐어요. 대단한 운이...
*트위터에 가볍게 풀었던 썰 두번째 *퇴고했지만 검사기를 돌린건 아니고 거의 그대로라.. 오타, 비문 있을지도... 아니 있습니다. *캐릭터 설정상 캐붕이 존재할 것 이며... 개연성을 부여해주신 성좌님들의 뜻에 따라 새끼를 칩니다(투표했다는 소리) *418화 까지 쯤 본 뇌로 작성했기에 인물관계가 스포 영향을 받았을 수 있습니다. *편의상 금마 이름을 금...
"흐,읏.. 하아...흐...! 최선생님,,.흐윽," "이간호사 가만히 있어" "선생...님..!..지금 수,흡,,술 중이..에요! 아,,!!" "수술실에선 집도의 의 말이 최우선인데도?" "흐,,흐응,,.아,아니,,,선,하으..,생님..,흐으.." "이간호사 신음소리 밖에 들려도 괜찮은건가?" "아,흣,니...하읏, 그..런," "아, 신음소리가 들리기 ...
말그대로 그림연습 안녕하세요 제가 정리를 싹 하고 싶었는데 너무나 방대해서 포기했어요. 후원파트는 내용 없습니다
글쓸때 대충 이런 캐해석으로 쓰곤합니다 전부 추측 개인설정 망상입니다~ 1. 내 안의 이기영은 인간적인 욕망이라곤 생존욕, 그리고 사회적 욕구밖에 없어서...그 이외의 욕망은 거의 희박해보임. 교류하고싶고, 사람들 속에서 인정받고싶고, 버려지기 싫고, 자기가 결함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해서 타인에게 받아들여지고 쓸모를 인정받기를 원하고...그러면서 기본적으로 ...
햇살이 강 표면에 웅장하면서도 은은한 금빛 주름을 만들었다. 하늘에는 새가 날아다니고 멀리 강의 배가 천천히 다리 밑을 지나가고 도시가 햇빛을 받아 깨어나는 짐승처럼 천천히 그 모습을 드러다. 장청, 8월. 모든 것을 태울 듯 한 여름이 찾아왔다. 바이 진시는 그녀가 도시에서 가장 더운 장소에 있다고 확신했다. 수서 클럽의 뒷골목에 세워진 차 안에서 그녀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oo-Jang-Nim The Fantastic owner of the Doughnut shop May 28, 2019 Our Education system’s problem When I look back in my life, I was the nice, weird student in my whole life. I did every homework, and...
카게야마 토비오 x 히나타 쇼요 Date w. 달향기 한참을 거울 앞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얼굴을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그러다 다시 왼쪽으로. 몸을 꼬아가며 뒤통수를 확인하고 입을 크게 벌려 치아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작업을 벌써 몇 번째 반복하고 있는 건지. 이 정도면 된 것 같은데. 한 시간도 넘게 거울 앞에서 고민한 결과는 그럭저럭 만족스러웠다...
* 760화 보고 급하게 쓴 날조입니다. 글 자체가 스포입니다. 주의! * 이기영 사망요소 있습니다. * 잔인한 살인묘사(근데 내가 써서 안 잔인함), 정신적 무너짐 주의 '우리 사랑스러운 회귀자를 저대로 죽일 순 없지! 형아가 힘 좀 쓴다 이거야. 현성아 들리냐! 형 고생한다!' 자기세뇌, 회귀자 사용설명서. 두가지 특성으로 이기영은 제 머릿속과 김현성의...
간밤에 꾸었던 꿈이 너무 생생해서 좀처럼 몸을 일으키지 못한 채 눈만 끔뻑거리고 있는지가 얼마나 됐을까. 손을 더듬어 잡히는 휴대폰에 화면을 밝히니 05:24 라는 숫자가 큼지막하게 눈에 들었다. 시차가 얼마랬지. 6시간정도라고 했으니까. 아직 자정 즈음인가. 당장에 전화를 걸어 목소리라도 듣고 싶었지만 시차적응도 그렇고 촬영 때문에 피곤할 게 분명한 형을...
그날 이후로 백은영은 더 대담해졌다. 이제는 허구한 날 대놓고 여자애를 집에 데리고 와서 키스를 했다. 이상한 건 날마다 다른 여자애였다는 건데. 한번은 윤리적으로 문제 있지 않냐고 잔소리했더니, 무슨 상관이냐며 되려 정색을 해오는 백은영에 고해준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고해준은 이런 일로 쓸데없이 열 내고 싶지 않았다. 사실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박정우. 그의 인생을 정리하자면 이현수를 만나기 전, 만나기 후로 나뉜다. 명품 컬렉터, 사람도 그러한 그가 자그마치 한 사람 때문에 5년을 바쳤다. 물론 이현수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던 건 온정선 이라는 인물 때문이었어도 그건 이것과 달랐다. 둘 중 한 명만 선택해야 된다면. 답을 생각해볼 필요도 없는 질문인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것에 대한 벌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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