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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를 맞아 청게로 빼빼로 많이 받은 큰세 질투하는 문대가 보고 싶다. "문대문대 나 하나두 못 받았다?(ㅠㅠ)" 빼빼로가 몇 개든 사실 전혀 중요치 않았지만 큰세는 문대한테 받고 싶어서 앙큼한 거짓말을 시도했겠지. 그리고 애인한테 들켜서 좋을 게 없는 사실이니까. '이 자식 친구가 한 트럭인데, 한 개도 못 받았다고?' 듣자마자 의심이 갔지만 큰세...
가끔 고아인 그녀를 돌봐주던 할매가 언제나 그녀에게 단단히 주의를 주던 말들이 있었어. 정말 여러 말들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네 눈으로 보는 것들에 대해 절대 그 누구에게도 말해선 안 된다.’는 것이였어.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알기엔 7살이라는 나이는 너무나도 어렸고 그 말을 한 할매또한 딱히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았다. 그랬기에 벌어진 일이었겠지. 어...
2021년 3월 13일(토) 다자츄 쁘띠온에서 최초 발행되었던 회지의 웹 발행 포스트입니다. 학원물 AU ts다자이 X ts츄야 입니다. I love you. 나카하라 츄야의 아침은 여느 학생보다 이른 시간에 시작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부엌에 선다. 어느 정도는 지난밤에 손질해놓기는 했지만 그래도 직전에 만드는 것이 제일 맛있으니 어...
“사춘기네.” 샌드위치를 크게 베어 먹은 순종이 불분명한 발음으로 말했다. 딱히 먹을 것이 당기지는 않아 탄산수만 추가로 주문한 서정원은 노트북에서 눈을 떼고 순종을 바라보았다. “나도 그 생각을 하긴 했는데, 요즘 애들 사춘기는 좀 더 빨리 오지 않나. 초등학교 고학년 때나 중학교 들어갈 때쯤?” “사람마다 달라. 내 사촌 동생은 진짜 사춘기 안 오고 애...
[ 캐치프레이즈 ] 추락하는 인간 " 만약 인간적인 게 문제라면 다들 사형감이야... " 문명이 날 죽이고 있잖아.... 이게 아닌가? 하하... [ 이름 ] 미카엘 칼라스 카운슬러 MICHAEL CALLAS COUNSELOR. 이젠 이름이 성을 잡아먹었지 아마. 우리가 그를 뭐라고 불렀더라? [ 학년 ] 7학년 [ 성별 ] XY [ 키/몸무게 ] 181c...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임유월(= 푸른 달) 입니다. 이곳에서 연재를 시작한 지 벌써 2년이란 시간이 넘었네요. 지난 나날 동안 들쑥날쑥한 연재 주기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생이 쉽지 않아 다음 글 발행 시기는 미정이나,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글로 빠르게 찾아뵙겠습니다! 구독, 하트, 댓글 관련 알림이 뜰 때마다 바로 확인할 만큼, 독...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야 나 우울해 친구에게 보낸 몇 자 안되는 카톡이었다. 글쎄 사실 별 생각 없이 충동적으로 한 말이었다. 진짜 우울했거든. 오늘 이걸 혼자 끌어 안고 숨죽이긴 정말 미쳐버릴거 같았거든. 긴 말 없이 보낸 몇 마디에 전화부터 건 너는 괜찮냐고 내 상태부터 물었다. 약간의 정적이 흘렀다. 어떤 말을 해야할지 고르고 있었다. ‘응, 괜찮아… 별로 안 괜찮은데.....
여기에 고민 올리는건 처음이다만 요즘들어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당... 해야할 건 많은데, 많다보니 의욕이 나질 않고, 그래서 할려고 하면 뭔가 실패할까봐 겁나고 그래서 더 힘든듯.
4화: 동네 친구는 다 이런 가요? "‥‥‥" 아침부터 눈을 뜨자마자 직감적으로 깨닫는 순간이 있다. 특히 술에 찌들어 잠에서 깨는 날이면, 기억이 없더라도 내가 어제 무슨 짓을 했는지 소름 끼치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다. 그게 난 지금이다. 난 돌돌 감싸고 있던 이불을 걷어내고 손으로 침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휴대폰을 찾았다. 제발, 제발, 아무것도 없어라...
정마대전이 끝난 후 천마 목벨 때 연심이 생겨 사귀게 된 백청! 그렇게 백천은 장문인이 되어 청명이와 함께 알콩달콩 잘 살고 있었는데... 장문인 집무실에 갑자기 소소가 똭! 그리곤 말하는데 당가의 무덤가에 있는 이름없는 무덤 하나가 들썩였어요! 그 일을 심상치 않게 여긴 동룡이와 청명이 그리고 오검은 출발하는데 당가 도착(빠른 전개를 위한 스킵) 무덤가에...
아... 하하하. 무슨 만나자마자 그런 농담을 해. 얼른 이거 끄고 목소리 들려줘. 듣고 싶은데. 긴 만남도 아녔어. 이정도는 금방 털어낼 수 있을 거야. 우리 은남 세잖아. 한호열이 또 병원에 갔다. 지난 여름처럼. 호열이의 왼 가슴에 박힌 줄이 두 개에서 세 개로 변할 때, 그의 허리에는 지우지 못할 상흔이 생겼다. 그래도 그건 내 눈에 보였지.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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