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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망했어 1000일인지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난ㄹ 기념일 저세상인걸? 자신의 생일도, 기념일도 그렇게 챙기기 귀찮으면 이렇게 버리셔도 됩니다. 그냥 일상이 추억이죠 그쵸? 하하하하하하하하
-그...3년 반 동안 묵혀놓은거라 퀄리티가 많이 꾸집니다 진짜진짜 정말이에요ㅠㅠ 얼마전에 회원이라곤 저 혼자뿐인 비공개 개인카페 게시글 둘러보다 발견했는데 이게 뭔가 싶네요..ㅠㅠ -공포 4천자. "아, 추워..." 강재인은 빨갛게 얼어붙은 손에 호,하고 입김을 불어 비볐다. 하지만 차게 식은 손은 쉽사리 따뜻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오기만 해 봐....
(피곤) 왜 그런 표정이야? 아니, 그냥... 어디가서 그런 말 듣나 해서 (다 죽여버릴까...) 근데 진짜야? 아니야... 그럼? 그럼? 뭐. ... ...너 진짜 꼬시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난 가끔 네가 정신이 있는지 없는지.. 왜, 뭐가 그런거 물어보면 내가 빡친다는 생각은 안하지.. 뭐야? 진짜야? ...혼난다 진짜. 진짜냐고! 아, 아니라고. 그래...
OH MY BABY 아름다운 짐승들의 사랑 이모는 무슨 음식을 좋아해요? 화양이가 중얼거리는 말에 쭈그려 앉은 화양이를 끌어안고 말했다. 화양이가 만들어주는 건 다 좋아하실거야.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미니어쳐 만들기로, 아기자기하게 떡볶이랑 순대등이 만들어진 상을 납골당에 넣은 윤기가 화양이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아직 살아있어도 나이는 어릴텐데...
fucking wedding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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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커튼콜 : 내가 사랑하는 + 빌리의 꿈 rep. (조금) 윤 빌리의 첫 독백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경험을 이야기하는 거라 생생하게 느껴졌다면, 강정 빌리의 첫 독백은 오래전 일을 이야기하는 거라 그 일에 대해 이야기할 때 무덤덤해 보였다. 그렇지만 ‘내가 훈련시킨 말들은-살아있는 신화를 목격했어.’ 이 구간은 모든 빌리가 그렇듯 이 부분을 말할 때만...
우리, 연애할까요 W. 스타클 며칠 사이 날이 제법 더워졌다. 봄에서 여름으로 시간은 순식간에 흘렀다. 계절은 여름이었지만 회사는 겨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또 조용히 바쁘게 돌아갔다. 문을 열어도 더위가 가시지 않는 여름. 위잉-. 각자 책상 위에 올려놓은 작은 선풍기도 돌아갔고 에어컨도 쉼 없이 돌아갔다. 달그락. 얼음이 담긴 커피는 빠질 수 없는 필수...
주의사항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들을 백업합니다.트위터에 표기된 업로드 날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주로 로우, 코라손, 도플라밍고에 관한 그림이며 다른 캐릭터도 가끔 등장합니다.커플링 요소가 들어간 그림이 있습니다. 논리버시블인 분들께는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밑에 곡명과 링크가 적힌 그림은 노래에서 영감을 얻거나 M/V 장면을 참고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나는 사람들이 빛을 품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것을 별이라 명명한다. 각자의 일등성, 빛나는 것. 흩뿌려진 은하수, 별자리, 죄 아름답고 빛이 난다. 아, 나는 더 나아가 그것이 인간의 마음 속에 있다고 생각했다. 가장 깊은 곳에 도달해서야 얻을 수 있는 것, 진심. 진심은 빛이다, 빛은 진심이다. 빛을 가진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빛, 그것은...
하이큐 센티넬가이드 AU 예각의 대립 오이카와 토오루, 카게야마 토비오 드림 3. 새하얀 방에 침묵이 낮게 가라앉았다. 카게야마와 오이카와는 금방이라도 다시 정신을 놓아 버릴 것 같이 위태로운 그들의 가이드를 말없이 지켜보고 있었다. 그녀는 감은 눈 위로 두 손을 올려 덮고 깊게 숨을 들이켰다. 헐떡이는 들숨의 끝에 불안정한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나 때문...
※ <로이리자 열두달 앤솔로지> 10월 - 글파트 담당 ※ 공백포함 1만자 SAMPLE Title . 발신인 불명 Written By. 재이 이름 모를 누군가가 일컫기를, 우연이라는 건, 두 시간의 농간. 그 서슬 퍼런 두 단어들에게 한데 녹아버린, 그 청명한 가을날을 표현하자면, 딱 그 어구(語句)가 알맞다고 사료되었다. ‘발신인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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