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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장르(#은회_끄적)에 썼던 썰을 리네이밍한 짧은 글입니다. < 17 > 성현제가 송태원 욕정하고 있는 건 느끼고 있었는데, 이상하리만큼 신체적 접촉은 없는 거. 그러던 어느 날의 이야기. “…아!” 송태원도 사람인지라, 등 뒤로 느껴지는 부딪힘에 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다. 제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는지 거칠게 벽에 밀쳐놓고는, 정작 다음 행동...
“이 의뢰 제가 맡아도 되죠?” “또 숲에 들어가게?” “보수가 짭짤하잖아요.” 수많은 사람들의 이런저런 사정이 담긴 의뢰소. 집을 나간 애완동물을 찾아달라는 의뢰부터 몬스터의 가죽을 구하는 의뢰까지 없는 게 없는 곳이며 그만큼 오가는 돈도 천차만별인 곳이었다. 그리고 이 의뢰소의 단골손님 한유진은 마을에서 꽤나 유명한 편에 속했다. 한 씨 형제는 어려서 ...
송태원이 그날 화장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줬을지 너무 궁금하다. . . . . . .
너 그 소문 들었니?어떤 소문?왜 저 길 끝에 집 하나 있잖아. 허름해 보여도 꽤 부자인 양반님 댁이라는 것 같더라고.진짜? 그렇게 높아 보이는 분은 못 본 것 같은데.거기 사는 분이 양반집 도련님인데 어렸을 때부터 한쪽 다리를 절어서 대부분의 수발을 종들이 든다고 하더라.그렇구나. 근데 네가 말한 소문이라는 게 뭐야?아 참, 딴 길로 샐 뻔했네. 저 집 ...
-톡, 톡. 책상 위를 두드리는 제 상사의 하얗고 단단한 손가락은, 심기가 불편함을 감출 생각이 없어보였다. ‘또 시작이시네.’ 그러거나 말거나. 노란 빛을 띈 밝은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강소영은, 호수같이 푸른 눈을 들어 덤덤하게 말을 이을 뿐이다. “오찬 후에, 말씀드렸던 해외지부 이전과 관련된 약 2주간의 해외 스케줄이...” “캔슬.” “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트윗/ 현제유진 흔한 소재지만 그거 보고싶다.. 던전들갔는데 회귀전 그때로 돌아간것(환각계) 제 방에서 눈뜬 유진이가 유현이부터 찾으러 가려가다가 오랜만에 느끼는 다리의 통증과 세상의 눈초림에 혹시 자신을 못알아보지않을까, 망가진다리로 방황하다 성현제가 먼저 와주는거..ㅠ 해서 쓰게된 짧은글입니다. .... 눈을 떴을땐 왠지 모르게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
우리 모두가 미는 냥유진 설...... 꽂혀서 써 버렷읍니다 아마 한 편으로는 안 끝날 것 같아서 ... 나누게 되었네욥 허허 나중에 수위 씬도 들어갈 것 같은데 그건 어떡하지... ㅠ 일단은 전체이용가고 나중에 고민해 봅시다! ㅎㅎ 5306자 어이가 없어서 나도 모르게 허, 하고 웃었다. 아니, 웃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 입에서 나온 건 웃음소리 대신...
피그말리온 효과 현제x유진│A5│24p│4000원│전연령 *유진이가 던전에서 걸린 매료 스킬 탓에 성현제에게 반하게 되는 이야기. *샘플은 추가 및 수정될 수 있으며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캘리 윤달(@lunaire_412 )님 2차 통판 (~8/2) http://witchform.com/deposit_form/1771
안녕하세요 소로솔입니다. 7월 20일에 열리는 내스급 배포전 <MY◇S>에서 발간예정인 소설 신간 <Lacrimosa>의 선입금 안내 페이지입니다. 신간 정보 및 사양 <Lacrimosa> "송태원은 세상을 구하는 대가로 사랑하는 남자를 잃었다." 소설 | 성현제×송태원 | 전연령가 B6 | 64p(미공개 외전 14p 포함)...
‘괜찮을 거야.’ 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낮은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서는 빗물이 벽을 타고 흘러내렸다. 사비를 들여 옥상에 방수 페인트를 칠하고 비닐을 덮어놨는데도 이 지경이었다. 다만 다행이었던 사실은, 빗소리가 수군거리는 소리, 트럭이 도로를 오가는 소리, ‘딱, 딱!’ 하고 멀리서 맴도는 총소리 같은 것들을 모두 삼켜버렸다는 것이다. 한유진은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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