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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12. 12. 삽화 추가 얼마나 검을 휘둘렀을까. 모두가 지쳐가고 있을 때였다. 지루한 표정임에도 온약한은 아직 모두를 죽일 마음이 나지 않은 듯 보였다. 주위가 흉시와 괴뢰로 북적거렸다. 서로가 보이지도 않을 지경이었다. 바닥이 점차 붉은 피로 물들어가고 있음에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한 것이 틀림없으리라. 그때, 소란의 한편에서 보랏빛 ...
8월의 어느 뜨거운 여름날, 겨울과 정원은 휴가를 같이 맞춰 양양의 한 바닷가로 놀러왔다. 어디로 놀러갈까 고민하던 차에 일하느라 몇 년간 바다에 못 갔던 겨울과 서핑이 하고 싶었던 정원의 교집합을 찾다보니 양양에 서핑 전용 구역이 구성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양양으로 향했다. "서울에서 먼 지역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가깝네요." "그니까 고속도로 개통되니까...
두근콩짝 님과 같이 풀었습니다. @doogoonkongAS 두근 콩짝님 : 김로우... 바다전사소라 탐라 네임드 아닐까... 나쁜 의미로... 세이포 : 뭔가 드레이크 호킨스랑 맞팔이고 탐라에선 로우 : 공룡존잘님, 부두교 화신님 최고에요! 이러는데 현실에선 로우 : 네 놈들 면상은 언제나 기분 나쁘군 이러는데 그리고 존잘님들과 오프했는데 뜨거운 아메리카노...
2020년 8월 17일 23시 3분쯤 트위터 아이디를 바꿨습니다. 사실 항상 써오던 아이디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원래 만우절 장난치려고 만들었던 부계정이였는데 어쩌다 보니 본계가 되어버렸네요.... 르새의 이름에 맞는 아이디로 바꾸고 싶었는데 팬아트에 항상 트위터 아이디로 사인하고 카피라이트 표시를 했기 때문에 바꾸기가 너무 애매했습니다. 어쩌지? 그냥 ...
양자리 예를 들어 같은 스포츠 선수라 하더라도 그 경기에 임하는 것이 즐거워 어쩔 수 없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홀로 고뇌하며 싸우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접근하더라도 거기서 느끼는 것이나 보여지는 풍경은 사람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자신이라고 하는 같은 사람이 어제와 같은 풍경을 보고 있음에도 왠지 전혀 다르게 보인다!하는 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외관 약간 톤다운된 어두운 피부. 오랜 바닷생활과 쏟아지는 햇빛에도 쉽게 그을리지 않은 듯한 색이다. 길고 윤기나는 어두운 갈색 머리카락이 허리 언저리까지 굽이쳐 내려오고, 손질이 쉽지 않은 탓인지 약간은 부스스한 느낌이 감돈다. 손으로 쓸면 쉬이 내려오진 않지만 목 아래부터는 비교적 매끈하게 빗어진다. 검은색 눈동자 가운데에 붉은색 동공이 위치하고 있다....
'바쿠고, 내일 나무보러 가자.' 부드럽게 말아올린 입꼬리에, 귀가 행복해지는 목소리. 얼핏 명령조로 들릴 지도 모르는 그 말에 바쿠고 카츠키는 '그러든지.'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그럼, 내일 아침에 기숙사 앞에서 기다릴게.'. 그 말을 끝으로, 목소리의 주인은 바쿠고가 내리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 그가 고개를 끄덕임과 동시에 엘리베이터와 함께 5...
'카츠키, 이번 주 토요일에 산에 가지 않겠나? 늘 내가 좋아하는 걸 하니, 이번은 네가 좋아하는 걸 하고 싶다.' "왜야!!!!!!!!!" '왜야!!' '왜야' '왜야...' '왜...' 바쿠고의 우렁차고도 이유를 알지 못할 목소리가 녹빛의 우거진 숲 속에 크게 울려퍼졌다. 지금 바쿠고의 마음을 알아줄 생각 없는 메아리는, 마치 '바보'라고 하는 것처럼 ...
그래도 역시 게임은 게임인건지 네가 굶어죽진 않도록 자잘한 퀘스트 따위를 던져줬어. “이딴 더러운 개새기 한마리를 왜 찾아야 한다는거야?” 리바이가 강아지 뒷덜미를 집어들며 중얼거렸어. 마침 <집 잃어버린 강아지 집 찾아주기 완료! [보상] : 50G, ??? > 퀘스트가 완료 됐다는 신호가 들어왔지. 너는 리바이의 작은 손을 잡고 보상을 얻을 ...
어둠에 익숙해진 생명체는 시각을 잃어버려. 캄캄한 밤이 네 눈을 멀게 하는 지도 모르고,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새벽이란 단어를 잃어버리고 급기야는 이 어둠이 네 영원이라 생각하며 눈 먼 장님처럼 거릴 헤매겠지. 네가 흘러가듯 리바이에게 꺼낸 말이야. 리바이는 네 그런 말에 아이 티가 가시지 않은 얼굴로 어울리지 않게 인상을 구겼어. “그런 헛소리 할...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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