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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간에 등장하는 수사물 썰을 길게 늘여봤음 !숔오라숔 요소有! https://posty.pe/a6wssr “이봐요, 외부인은 함부로 들어오시면 안되는데요.” “예? 아…아아, 저도 외부인은 아니라서,” 자고로 수사관이라면, 이런 사소한 대담에서도 그 사람의 경력을 가늠해볼 수가 있다. 쇼크웨이브는 떫은 표정을 한 사복 차림의 경찰에게 아주 매끄러운 몸...
정마대전. 이제는 익숙할 정도로 자주 들은 이름에 유리는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 그저 짐을 단단히 꾸려 걸음을 옮겼다. 하나하나 생명을 찾고 그 생명을 되살렸다. 그저 그뿐이었다. 신의 유리는 그저 그뿐, 최전방에서 싸우지는 않았다. 싸울 줄도 몰랐지만 생명을 살리던 손으로 다른 생명을 쓰러트리고 싶지 않았다. 유리는 또다시 전장을 떠돌았다. 언제였던지 기...
글을 읽기 전에 위 영상을 주의 깊게 보고 와주세요. 뒤로 갈수록 점점 중요한 장면입니다. BGM입니다. 금발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교육생이 우수한 성적으로 탑건에 편입해 들어왔다는 소문은 꽤나 흥미롭게 들렸다. 듣자 하니 그 교육생은 빽이나 뇌물을 비롯한 여러 불순한 이유가 아닌 그저 순수 성적만으로 바로 이곳 탑건에 편입했다는 모양이었다. 거칠기 짝이 ...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글입니다 ⚠️머리속에 있던 썰을 그냥 될대로 써내려간 글이라 엉망입니다. 오타와 비문은 기본이고 짜임새랄게 없습니다. ⚠️원작의 설정과 본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성격, 특징 따위가 파괴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뿔식이의 기분이 매우나쁨이라 날씨도 매우나쁨. 피크닉이던 뭐던 날씨가 좋아야할 이유가 있어서 주변에서 감독생한테 어떻게든 해...
[ 한겨울 정원에서 본 작은 동화 ] “ 히나카는 친구 좋아해요! 귀여운 동물들도, 다정한 사람들도! ..그래서 말인데 히나카랑 친구해줄래요?” 이름: ユキハラ ひなか 나이: 17 성별: XX 키 / 몸무게: 148cm / 35kg 소속: 빌런 생일: 8월 31일, 탄생화는 토끼풀 (꽃말 : 약속, 평화, 행복) 성격: [잘 웃는], [초면에게도 호의적인]...
빌테는 크게 다치지도, 죽지도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 방어한 거지? 처음으로 물러난 빌테의 눈에서 작은 당황이 읽혔다. 본능적인 움직임이었을까?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싸움에 조금 더 승산이 생겼다는 것. 유일하게 테빌의 색채를 유지한 회색 눈동자가 정처 없이 흔들렸다. 항상 반짝거리며 안광을 빛내던 테빌과 달리 죽어버린 듯이 빛...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플라워는 새끼줄을 다루는 것을 일찌감치 포기했는지 손에 어디선가 가져왔을 칼을 들고 있었다. 식칼 따위가 아니었다. 흑마법의 산물이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쓸만한 채찍과는 다르게 리웬의 것은 그 자체만으로는 위협이 되기 힘드니까 다른 무기를 찾은 건 그렇다고 치자. 근대 배경인 동화에서 대체 저런 칼은 어떻게 찾은 걸까. 플라워의 양손에 한 자루씩 들린 장검...
찰칵찰칵찰칵찰칵 •••, 눈을 뜰 수도 없을 정도로 휘몰아치는 플래시 세례에도 여전히 마이크를 들고 있는 소녀가 있습니다. “… … 고로 저희 재단은 미혼모 가정에 매달 지원금과 함께 각종 지원을 하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이는 저희 아버지이신 권미홍 전 국회의원의 의견으로 저는••• (생략)” 소녀는 많은 박수를 배경 삼아 네모난 피켓을 어느 연배가 그득하...
당장 저기 저 차디찬 물속으로 빠져 죽고 싶구나. 어찌하면 이 밝은 달을 피해 도망갈 수 있을지. 너무나도 아픈 그 빛이 사라질 때까지 물속으로 걸어 들어가자. 그대 뒤늦게 나를 찾더라도 너무 미워하지 말기를. 그대여 은애하고 사랑하였습니다. 항상 부디 몸조심하며 날 잊고 행복하길 바라옵니다. 물살 가르는 소리가 들려오고 난 뒤 흐르는 정적 속에서 누가 구...
눈을 깜박이는 것조차 아쉬웠다. 그냥 그렇게 눈 한 번 감지 않고 바라보았다. 날이 선 검에 빛이 되돌아와 눈이 부셔도, 나의 끝을 감상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아도. 그에게서 눈을 돌리지 못하였다. 그것조차 예뻐 보였으니까. 나는 마지막으로 말을 건넨다, "아름답습니다."라고 사랑한다는 말은 끝끝내 닿지 못했다. 애초에 입 밖으로 꺼내지도 못한 말이다. 그...
*근친 요소* “푸딩~ 푸딩~♪” 커스타드 푸딩을 조심스럽게 흰 접시 위에 올린다. 살살 흔들며 용기를 들어올리면 말랑하고 먹음직스러운 푸딩이 그 자태를 드러낸다. 마지막에 흘러내리는 시럽까지 완벽. 겨울 한정으로 발매된 이 푸딩을 벌써 몇 개나 해치웠는지 기억도나지 않는다. 그래도 하루에 한 두 개 밖에 안 먹었으니까, 응. 사실 마음 같아서는 열 개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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