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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네요... 봇계가 말썽이라 이후 역극은 편히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뭔가 표현하고 싶은 것은 장대했지만 잘 표현 됐을지는 모르겠어요. 아란이가 차연이에게 작은 영웅이라고 했지만, 차연이 또한 아란이를 자신의 영웅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었답니다. 그 어떤 모습이어도 차연이에게 있어 아란이는 빛이자 자신의 히어로죠. 언제나 차연이를...
"어, 안녕! 우리 오늘 처음 보는 건가?" 🌻이름: 한 지호 🌻나이: 18 🌻성별: xy 🌻키/몸무게: 188 75 🌻학교: 류은고등학교 🌻성격: 활기차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그는 어딜가나 그 곳에 있는 사람들과 곧바로 어울릴 수 있을 만큼의 친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 앞에 사람이 있다면 초면 구면 상관없이 무조건 인사를 건네며 의도치 않게 자신의 장난...
“공쌤! 오늘 오후 당직 아니시죠?” “아, 저 오늘 선약 있어서 야간으로 당직 돌렸어요. 무슨 일 있어요?” "부장님이 당직 차트 한 번만 확인 해서 달라고 하셔서." "요새 더 수고가 많으시네요..." "부장이야 늘 그래서 이제 익숙해요. 쌤은 오늘 어디 데이트라도 가나 봐요?" "티나요?" 현민은 가운을 벗어 옷걸이에 걸었다. 그날따라 왜인지 더 들떠...
살면서 가장 떨렸던 순간은 언제인가. 처음으로 진지하게 고백했을 때. 첫사랑이었다. 사실은, 그 애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다 떨렸다. a piece of you 내 시선은 늘 이태용을 향해 있었다. 동그란 머리와 검은 머리카락을 보면서 만지면 부드럽고 간지러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몸은 말랐으면서 얼굴에는 아직 젖살이 덜 빠져 약간 붙어 있는 ...
리바이는 순종적인 사람이었기에, 그의 어머니가 근 10년에 달하는 긴 투병생활을 이겨내고 병석에서 몸을 일으킨 뒤, '이제 이만하면 됐다. 너는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렴.' 이라고 말했을 때 덤덤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회사를 그만뒀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입사해 유급 휴가 한 번 제대로 쓰지 않아(그럼에도 끝내 정이 들지 않았던)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던 직장...
답장을 받았으니 답장을 다시 주는 건 인지상정이니까요.메이벨이 페르타에게 들려주는 과거 이야기(어느 곳에서도 풀지 않았던) 마법학교 엔딩 이후 약간의 스토리가 나옵니다. (꽤 암울한 편입니다.)7일에 1통이란 말에 얼레벌레 시작한 편지였으나, 페르타 편지에 과몰입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애프터 게임… 을 한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편지를 받았다… 같은 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짧은 외전. 4. 그대 고운 내 사랑 우시에는 자꾸만 창밖을 바라봤다. 올 때가 되었는데 감감무소식이어서 몇 번이나 자리에서 일어났다 앉기를 반복했다. 골목 앞까지 나가서 기다리려고 몸을 일으켰다가 또다시 멈춰 섰다. 왠지 오늘은 놀라게 해주고 싶은 날이었다. 외박을 잘 하지는 않으니까, 꼭 오늘 밤 안엔 올 것이니까. 상관없었다. 그를 기다리는 동안 발을...
에필로그격. 유료발행합니다. 부제는 메리 올리버의 <기러기>를 차용한 김연수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에서 거듭 차용함. 시 전문을 마지막에 넣으려 했으나 유료발행 때문에 댓글에 덧붙입니다. ---------------------------------------- 3.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아이스크림 먹을 거야?" "응." ...
시저. 네게 닿지 못할 편지일 수 있겠다. 죽은 자가 산 자에게 쓴 편지는 수신인의 영혼이 활짝 열려 있어야 닿을 수 있으니까. 네가 그러기에는 삶이 버거울 테니, 아마 닿지 못할 거라 생각하면서도 네게 몇 자 적는다.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야. 널 지켜보고만 있기에는 내가 조바심이 나서 견딜 수가 없었을 뿐이지. 그러니 그냥 바람이 들려주는 그렇고 그...
#프로필 💜🎹🎮 “ 야옹아, 저기 멀리로 가~ 다신 오지마... ” ♥ 。⋆ ゜♡ 💜 이름 : Pocky 본인이 이름을 소개할때에는 친히 p, o, c, k, y 라며 철자까지 불러주지만, 그냥 간단히 포키라고 불러주면 된다. 본인이 자신의 이름을 쓸때에도 한글로 포, 키~ 라고 적으니까 말이다. 포키가 본명이냐는 질문엔 아직 답변한적 없다. 💜 학년 : ...
2. Lonely Together "이걸로 마지막 땅이냐?" "대부분은요. 아직 자잘하게 정리가 안 된 곳이 더러 남았지만요." "지난 몇 년간 우시에의 도움이 컸습니다. 이제는 바랄 수 없겠지요." 싱긋 눈인사를 하는 얼징의 잘생긴 눈이 둥근 호선을 그리고 있었다. 우시에는 고개를 한 번 끄덕였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숙이 저도 모르게 쯧쯧, 혀를 찼다...
심심해질때 쯤 한번씩 공지를 쓰는 어른못된 어른이 야심한 밤에 인사드리러왔습니다 ^^7 오늘도 궁금해하지 않을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겠어여... 그리고 저 내일 백신 2차맞아요. 암향부동 → 사극풍의 소설은 사실 너무나도 쓰고 싶었습니다. 예전부터 약간 로망이 있었그든요.. 처음에는 20화 목표, 그 다음에는 30화, 지금은 40화를 향해 달려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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