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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듣느라 힘들었습니다... 정말 견디기 힘드네요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어색함... 역시 투피엠은 6명이지 1번 angel 이거 음원으로는 데뷔앨범에 밖에 없어요 대신 유튜브에는 있어요 2pm house party 콘서트에서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때 택연이파트를 택연이가 우영이에게 시켰기때문에 택연이 파트를 듣고싶으면 들어야죠 뭐... 근데 전 아직 안들...
*의역, 오역 주의 思い出して 昔のように ちゃんと笑えてるかな? 오모이다시테 무카시노요우니 챤토 와레에테루 카나 생각이 나서 예전처럼 제대로 웃고 있을려나? 夢の在処 探してたら 途方に暮れたりもして 유메노 아리카 사가시테타라 토호오니 쿠레타리모시테 꿈이 있는 곳을 찾았더니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면서 止まらないリアル 繰り返すことに意味なんてあるの?토마라나이 리아루 ...
성인이 된 후유바지 If 오늘도 전화가 왔다. 정확히 열 번을 울린 전화는 받는 사람이 없어 그대로 끊겼다. 헤어지는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사람과 사람이 만났고, 만남이 있는 한 헤어짐도 있을 테니. 선배와 헤어지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이별을 고한 쪽은 선배였다. 선배는 퇴근 후에 나를 불렀다. 얼굴은 밝았다. 그러니까 우리의 이별이 시작되...
구독자 분의 신청으로 마들에슾이라는 커플링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자유연성 글이므로 다른 연성으로 읽어도 괜찮습니다. 빛에 비유되는 사람을 M(마들렌), 어둠에 비유되는 사람을 E(에스프레소)로 읽으시면 됩니다. 자세한 성별이 묘사되지 않았으므로 HL, BL, GL 상관없이 읽어도 됩니다. :) *링크 공유가능, 도용시 처벌 Playlist: 1. M은 ...
" 쟤가 배탈이 나게 하고 싶다고? 20래빗, 선불이야. " [외관] 그의 색감은 하얗고, 까맣고, 붉다. 먹을 들이부은 것처럼 새카만, 숱이 많은 머리카락은 단정하니 이마까지 덮고 있다. 두상은 둥글고 턱은 뾰족하다. 체격이 얇고 전체적으로 오밀조밀하고 조화가 잘 잡혀 있는 얼굴이라 예쁘장하다는 소리를 들을 만했다. 새하얀 와중에 살짝 붉은 톤의 피부는 ...
썸네일용 크롭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특히 1~2부 스포주의 연교가 갑자기 왜 만화가 됐나요? 그러게요... 그치만 딱히 일러로 하자는 제한은 없었던 것 같아서... feel이 오는 대로 갔습니다... --- 여기부터 관련잡담 --- 긍지 높은 과거를 중요시 여기던 시저가 마침내 멈춰선 순간에는 과거에게 보답받앗으면 좋겠다~ 싶다는 마음으로... 2부 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본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트리거워닝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학교폭력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입니다* 일주일이 흘렀다. 기말고사가 코앞까지 다가와서 그런지 삼학년 복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조용했다. 쉬는 시간에도 시끄러운 교실은 극히 드물었고 나를 괴롭히는 애들은 공부에 매진하는 분위기와 맞지 않는...
시마가 계속 이부키의 고백을 거절합니다. 너랑 같이 있고 싶으니까 그런거야!!!
겨울에 거두는 숨은 얼음 조각만큼도 빛나지 못하는 가치였다. 하늘님이 탐내는 생명은 해가 쨍쨍한 여름날 다 거둬지고, 명계가 열려 차고 으스스한 공기가 온 세상을 물든 뒤에야 어둠에 홀린 숨. 본인에게 주어진 삶도 채 살아보지 못하고 명계에 걸어 들어가는 종말은 하찮고 보잘것없다. * 허나 명계를 모시는 신전은 분명히 있었다. 누군가의 숨을 끊을 수 있는 ...
#프로필 Day to night to morning,매일 밤, 아침,keep with me in the moment이 순간까지 나와 함께 해줘 I'd let you had I known it,내가 알았다면 허락해 줬겠지,why don't you say so? 왜 말하지 않았어?|Doja cat, Say So “ 아, 아. 우리 평화롭게 가죠. 서로 아프지 ...
모이진은, 평소엔 거추장스럽다며 아무렇게나 올려묶은 긴 생머리를 보기 좋게 풀러헤쳤다. 흑단같은 머리칼이 얇은 허리께를 간지럽힌다. 금이 난 듯 얼굴 곳곳을 가로지르는 흉은 어찌 가릴 방도가 없으니 아예 대놓고 내보이기로 결정했다. 뭐 어떤가. 무인에게 흉이란 그동안 고된 수련과 강자와의 대결에서 살아남았다는 훈장과도 같은 것이니. 뭐, 얼굴을 트집잡아 거...
1. 뾰로통한 태형이가 후드를 뒤집어 쓰고 폰만 보고 있어. 내 얼굴은 보지도 않고. 집에 들어오니까 소파에 벌러덩 누워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삐진게 분명한거지. 태형이는 내가 남자들이랑 말 섞는걸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어. "거슬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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