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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1시간 전력이라 적당히 썼습니다. :9 비가 내린다는 것은, 많은 것을 씻어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기름이 묻어 날카로움이 무뎌진 검을 아래로 향한채 윤종은 쏟아져내리는 비를 향해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보았다. 아니, 하늘을 보려했으나 눈을 뜰 수 없었다. 쏟아져내리는 빗줄기는 눈을 직접 때렸기에 눈을 뜨고 올려볼 수 없었다. 그렇기에 윤종은 두 눈을...
쭈꾸미 어쩌구로 끝났잖아 거기서부터 볼까? ”주꾸미 먹으러 가자고?“ ”응응 그러자 나 갑자기 확 당겨“ “가자 안전벨트 매” . . . 여주는 맵찔이라는 사실 매운걸 지지리도 못 먹어 “쓰읍…하… 매워..” 여주의 눈은 초점이 나가서 돌아올 생각을 안 해 재현은 그 모습을 보고 웃으면서 말하겠지 “매운데 왜 계속 먹고있어ㅋㅋㅋㅋ” “매운데… 아니야 나 괜...
꿈인가? 눈 떠보니 새하얀 공간에 있다. 주위 살펴보면 아무것도 없고... 눈 가늘게 떠보면 저 멀리 익숙한 빨간머리 하나 보인다. ...빨간머리? 설마, 그럴 리가. 여기에 있을 리가 없는데. 한발 한발을 내딛을 수록 불안감이 커져만 갔다. 왜, 어째서? 내 꿈에? 오늘이야 말로 악몽을 안 꾸는 줄 알았더니, 그보다 더 지독한 사람이 있는 건가? 하지만 ...
주스광고는 아니고요....희진이만 그리면 외로울까봐 선아도 그려줬습니다. 매년 사과데이날 급식에 apple juice가 나왔었는데 추억돋네요. 그왜 애니매이션에 보면 엔딩곡이나 오프닝 곡이 있지않습니까? 그런차원에서 분위기가 어울리는 곡을 찾았는데 제가생각하는 희진이 목소리랑 비슷합니다.(제멋대로 보이스캐스팅) 사실 맨처음에 스토리 영감받은것도 같은 아티스...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야고보서 5장 9절 뱃고동 소리가 잿빛 하늘 사이에서 흩뿌려진다. 역풍이 바다의 비린내와 짠 내를 품고 코를 훅, 찌른다. 배는 물의 표면을 매끄럽게 가르며 잘은 물거품을 남기고, 처음엔 한 없이 넓었던 섬이 이젠 시야에서 사라질 정도로 작아졌다. 그런 섬 주위를 빙빙...
배현조 ver 그날은 그냥, 생각하기도 싫은 날이었다. 그런 날 있잖아, 잊고 싶어도 뇌리에 깊이 박혀버린 기억. 문뜩 생각날 때도 힘든데, 그 일의 장본인이랑 같이 있다는 건… “죽겠어?” “…허, 형…” “나는 얼마나 죽고 싶었는데, 그동안 이 능력이 뭐라고…” “제발, 형… 한 번만, 한 번만 살려줘…” “센티넬이 뭐라고, 가이드가 뭐라고…” 기억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 반인반웅 이야기 입니다. ☆*: .。. o(≧▽≦)o .。.:*☆ 취향 주의 **허구 입니다. 현실과 다르거나 현실에서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 **이 시리즈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매달에 한 번씩 연재하는 걸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훈육,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 **오늘은 수은이가 윤성에게 혼납니다. (상대적으로 천천히 혼냅니다. ) 그리고 세율에게도 한번, 준성에게도 한번 길지는 않지만 혼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 어제 -오늘 순서로 이야기 진행됩니다. 11화에서 시간이 이어집니다.(텐트 안에 있다가 윤성에게 숙제 얼른 하라고 잔소리 듣는 부분) **주기가 너무 길었죠?...
푹푹 찌고 숨도 턱 막혀 제대로 쉬어지지 않는 날에 겨우 7개월 전을 생각한다. 그게 여름을 살아가는 나의 방법이다. 그렇게 해야지 막히는 숨이 조금이나마 트이게 된다. '여름이었다. 여름이었다.' 여름이 뭐라고 들뜨는 사람들도 싫었다. 내 기억 속 여름은 그닥 예쁘지도 않았고 그닥 청춘도 아니었다. 겨울은 누군가에게 죽은 것 밖에 남지 않을테지만 가혹한 ...
-예전에 유재석이 어떤 방송에서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대략 이런 얘기였습니다. "나는 욕을 잘 안 해. 계속 욕을 하는 사람들에겐 결국 욕할 일만 생기더라고. 그래서 나는 욕을 안 해" -이 말이 오랫동안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살다보면 항상 투덜거리거나 혹은 욕을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 사람들은 어딜 가든 누군가와 다투며 투덜거리고 욕을 합니다...
원래 노딱이 아니라 스윗달달글들 모음으로 돌아오려 했는데 저장을 안 했더니 다 날려버렸네요ㅎㅎ......... 그래서 임시보관함에 있던 포스트로 대신 올려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다섯 번째 추천글 가지고 올게요! 그럼 다들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한 주도 무탈히 보내시길 바랄게요🌷🌷 ------------ 노딱 추천하려고 보니까 대부분 밀군이더라...
"좋아해!" "미안. 나 남자 좋아해" "....뭐?" 나 남자 좋아해. 나 남자 좋아해. 나 남자 좋아ㅎ.... 헉. 이게 뭔 개꿈이냐. 이제 별의별 꿈을 다 꾸는구나. 아무리 우리 학교에서 철벽을 존나게 쳐대서 옆에 여자 사람 친구라고는 나밖에 없는 걔가 게이여서 남자랑 사귄다는 소문이 돌아도 걔가 진짜 게이겠냐고. 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침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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