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현우는 진영의 손에 이끌려간 민석이 신경 쓰이기도 하고 허리와 엉덩이가 불편해서 좀처럼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했다. 하필이면 이안이 데리고 온 음식점 의자가 쿠션은 하나도 없고 딱딱했다. " 우리 귀요미 어디 불편해? " " 아뇨 그냥... 근데 그 귀요미 소리 좀 그만 해요 " " 왜, 그땐 이러고 좋아하더니 " 이안이 테이블에 두 팔을 올리더니 두 손을 ...
민석은 거의 기절하다시피 자는 현우의 엉덩이 사이에 연고를 발라주고는 드로즈와 잠옷 바지를 입혀주었다. 풀어준다고 풀어주긴 했지만 현우의 도발에 홀라당 넘어간 민석은 아이가 처음이라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하고 짐승처럼 달려들었다. 생각지 못했던 일이었기에 젤도, 콘돔도 준비된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더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 .. 미친놈. 개새끼. 죽...
3. 여름 (2) 꿈 꿈을 잘 꾸는 편은 아니다. 매일 매일 총천연색의 꿈을 꾼다던 누나는 어릴 적부터 눈을 뜨자마자 엄마에게 달려가 꿈 얘기를 늘어놓는 걸 좋아했다. 하루는 누나가 펑펑 울면서 엄마에게 달려간 적이 있었다. 엄마가 죽는 꿈을 꿨어. 꿈인걸 알았는데도 너무 슬퍼서 눈물이 자꾸 났어. 어린 아이처럼 울면서 엄마의 품으로 안겨드는 누나의 모습을...
3. 여름 (1) 습기 감감무소식이던 정윤성에게 반 년 만에 연락이 왔다. 페이스북이나 카톡도 있고, 스카이프도 잘되는 마당에 굳이 엽서 한 장을 써서 보내는 심보는 무슨 지랄 맞은 심보인가 싶었다. 사진엽서를 하나 달랑 보냈는데 막상 별로 쓰인 말도 없었다. 윤해완, 여기 샌프란시스코다. 너 금문교 본 적 있냐? 생각보다 별로야. 그래도 날씨 하나는 좋다...
Upon the news of EVA flight attendants going on a strike, my coworker suggested that maybe we should go on a strike as well. I honestly don't mind going on a strike and even being one of the ringleade...
“글쎄, 대령님은 그냥 알고 있다는 얘기만 하셨대.” “뭐야, 그런 게 어디 있어? 일단 우리 편은 맞다는 거야?” 국립 센티넬 안에 위치한 병원 안, 아늑한 병실에서 상큼한 사과향이 풍겨져 나왔다. “아, 형들이 그걸 왜 먹는데? 나 주려고 가져온 거 아니야?” 성재가 링거를 꽂은 채 침대 위에서 뒹굴 거리며, 침대 옆의 의자에 앉아 사과를 살뜰히 까먹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IRRESISTIBLE LOVE> 냠맹 김익 청서 3인 앤솔로지 A5 │ 100P │ 15,000원 │ 랑데뷰 표지 │ PDF QR코드 포함 소중하지 않은 탐사자와 KPC의 로맨스 코미디 컨셉 COC 7th 타이만 시나리오집 번개용 특전 타이만 시나리오 <사랑을 전하는 가장 달콤한 방법> 수록 백색 > 미색으로 내지가 변경되었습...
1. 윈도우 작업표시줄의 검색창(돋보기 아이콘)에서 "변조 보호" 검색 후 해당 설정 들어가기. 2. '실시간 보호'를 끈다. *바이러스에 대한 보호를 낮추는 설정이므로 자신의 컴퓨터 숙련도에 따라 설정 여부를 결정 할 것.
* 약 6,000자입니다. 사람은 죽기 직전의 순간, 일생의 주마등을 본다고들 한다. 정신이 흐려지고 시야가 새까매지는 와중, 시윤도 다를 바 없었다. 하기야 여태껏 자신의 손에 죽은 사람의 수가 몇이던가. 그렇게 죽여댔으니, 자신 또한 이런 최후를 맞는 것은 당연했다. 고작 몇 번 공을 세웠단 명목하에 자신의 손은 늘 타인의 피로 마를 새가 없었다. 어렸...
다섯 명이 둘러앉은 테이블은 묘한 신경전의 기운이 흘렀다. 그 사이에서 지환과 지수는 그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고 민석과 도윤은 현우가 눈치 없고 둔하다고 하여도 그건 이민석 한정이었다. 저를 이뻐하는 건 어렸을 적부터 봐 온 친구의 조카로서 이뻐하는 거라고 생각했고, 여자라면 환장하는 도윤과 클럽도 다니고 하는 걸 보면서 민석의 성향이 당연히 이성애자이겠지...
학교에 도착해서 강의가 끝날 때까지 온종일 허파에 바람이라도 든 것처럼 실실 쪼개는 현우를 보며 지수가 옆구리를 쿡 찔렀다. " 야, 빡똘. 드디어 미쳤어? 오늘 온종일 왜 실실 웃어? " " 응? 오늘 형아 쉬는 날이잖아, 그래서 영화 보러 가기로 했어! " " 영화? " " 응, 영화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갈 거야 " " 그래? 근데 너 왜 또 병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