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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트위터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71. 서브웨이
17. 일어나서 가이딩하고, 같이 밥 먹고, 훈련하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면 또 밤이 찾아왔다. 그런 날들이 몇 번이나 반복됐을 무렵, 지우는 또다시 나재민의 환각에 들어가게 됐다. 싫다는 말이 턱 끝까지 차올랐는데, 이젠 아무것도 없는 곳쯤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며 어색하게 말하는 목소리가 미안하다는 말 대신인 것 같아서. 지우는 조용히 고개를 끄...
<무료편입니다.> Vope (17) 점심을 먹고 혼자 또 밖에 나와 멍하게 앉아있는 호석의 앞으로 오늘은 따듯한 커피가 내밀어졌다. "아...." 고개를 들자 오늘도 역시나 김주임이다. "고마워요." "왜 자꾸 혼자 멍때리세요. 맘 아프게." 그렇게 말하며 조금 떨어져 앉는 김주임에 호석은 그저 머슥하게 웃어보였다. 김태형과 헤어졌다. 정확히 말...
‘……토할거같아.’ 새벽녘, 잠에서 깬 석진은 벌떡 침대에서 일어났다. 세상이 빙글 돌고,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느낌에 곧장 화장실로 뛰어들어가서는 변기를 붙잡고 속에 있는 것들을 게워내기 시작했다. 우욱, 욱─ 술자리에서 먹은 것들을 모두 쏟아내고, 더 내보낼 것이 없어 말간 위액만 내뱉는데도 다시끔 턱 밑까지 차오르는 토기에 석진은 진짜 죽고싶다. 잘못했...
7화 "여주쌤 새드무비 좋아해?" "오늘도 눈이..." 옆자리 선생님이 출근하는 나를 보며 말했다. 오늘은 안경을 쓰지 않았다. 더이상 부은 눈은 가리지 않아도 되는 존재가 되었다. 아 피곤해. 한숨도 잠도 못잔채로 출근했다. 하지만 정재현과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순간을 보낸 지난 밤을 후회하지 않는다.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자야지...' 후회는 하지 ...
레이븐 손더스, 그의 이야기에 주목하자. 먼저 투포환 여자 경기에 대하여 다뤄보려고 한다. 경기 진행 상황은 별 다를 것이 없었다. 여기서 지목된 점은 메달 시상식을 할 무렵이었다. 투포환 여자 경기에서 은메달을 힉득한 선수인 레이븐 손더스가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을 무렵에 본인의 머리 위로 팔을 이용하여 ‘X(엑스)’를 형성하는 모습이 중계가 되면서 이슈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레딧 괴담 번역 모음집의 차차입니다. 우선, 107명의 구독자분들이 계시다는 거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취미 및 개인적인 아카이빙 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를 어느새 107명이나 구독해주시고 있다는 사실이 얼떨떨합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아직 학기 중이고 여러모로 개인적인 현생의 일들이 있어 업로드가 많이 저조되고 있...
준을 외면한 그날 준은 방에 들어가버린 철한도 모르게 가버린 것 같았다 철한이 준을 외면한 그 후폭풍은 대단했다 평소 자상하게 일을 처리하던 준이 날을 세우고 일을 몰아치고 있었다 사직서가 수리가 되지 않아 출근을 했던 철한은 예상했던 일인지라 그저 말없이 일만 할뿐이었고 손형사와 진경감만 죽어나갈뿐이었다밤늦게까지 야근을 하던 손형사가 컴퓨터 앞에 있다 기...
하이퍼링크 있슴🅾️ 아직 최종본 아님!! 혹시 쓰실분 계시면 써보시고 잘못 된 부분이나 수정됐음 좋겠는부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십시오... 윈윈이는.. 사심으로 넣음... 빨강 너무 횬란해서 그레이 버전도 만들생각 ~미리보기~ +찐 시그 다이어리 디자인 표지가 그렇게 나올 줄 몰랏음... ㅈㄴ현란 그거 어케 들고다님요
목차 17. 미르셀라 18. 타흐마탄 19. 스피타만 20. 셀림 _ 나직한 하늘은 뚜껑처럼 무거워서, 허구한 권태에 신음하는 내 마음을 짓누른다. 나는 둥그런 지평地平을 한 아름에 껴안고, 밤보다 음침한 검은 햇빛을 온 몸으로 받아낸다. 땅 위는 축축한 토굴로 바뀌고, 나의 희망은 박쥐와 같이, 겁 많은 날개로 담벽을 치고, 썩은 천장에 대가리가 부딪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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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회(懷) Like White Snow_파랑망또 _반복재생 부탁드려요 점점 느려지던 발소리 하나가 멈췄다. 뒤돌아 확인해보니 역시나 너는 나에게서 한참 먼 곳에 우두커니 서 있다. 거기 선 채로 뜻 모를 표정을 하고는 날 보고 있다. "안 오고 뭐해-" "..." 지민과 함께 들른 식당에서 나와 주변을 무작정 걷고 있었다. 줄곧 피하기만 해 왔던 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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