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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전부 말하진 않았지만 얘기하지 않은 부분을 채우는 게 어렵지는 않았다. 리르먼은 의기소침한 필리엔을 물끄러미 보았다. 상황에 조금 엇나간 감상이지만, 이런 모습은 리르먼으로서도 별로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망은 기대가 선행할 때에나 찾아올 수 있는 감정이다. 리르먼이 보아온 필리엔은 이 세상에 그렇게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으므로 그동안 ...
LoL은 오늘날 e스포츠에서 가장 큰 프로 장면 중 하나입니다. LoL의 큰 무대의 일부가 되기를 희망하는 플레이어가 너무 많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프로게이머가 된다는 것은 단지 큰 소년들과 겨룰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좋은 것만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는 다양한 프로게이머가 있고, 롤의 프로게이머는 프로게이머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게...
까마득히 먼 옛날, 악은 그림자 아래로 숨어들고 환한 빛을 머금은 것들만이 지상에 남아 평화의 시대가 도래한 때가 있었다. 이 시기는 요정, 마녀로 대표되는 마법의 존재들과 인간들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모두의 번영을 도모하던 때로 대륙의 황금기라 불리기도 하였다. 이는 꽤 오랜 시간 이어져, 짙은 어둠 따위는 영영 찾아오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살아 숨쉬는 ...
익명님의 커미션 요청을 받아 TRPG 피카부의 페이즈 매크로를 배포합니다. /desc [img](?{장면선택|도입페이즈,https://imgur.com/VE84LOB|학교페이즈,https://imgur.com/cp1Kx6t|방과후페이즈,https://imgur.com/j2ws6Uq|한밤중페이즈,https://imgur.com/QRsxjtW|요괴저택페이즈,h...
강의실은 소란스러웠다. 스무 살, 이제 갓 대학생이 된 이들이 처음으로 학교 문을 열고 들어온 날이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아덴은 그 분위기에 휩쓸리고 싶지 않아, 맨 뒤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리고 조용히 강의실 전체를 훑었다. 말하자면 새로운 틀 안에 소속되기 전에 상대를 탐색해보는 작업인 셈이었다. 대체로 흐릿한 인상들이라 별다른 감...
이나리자키 배구부의 일상 아직은 쌀쌀하지만, 따스한 봄바람이 부는 날이었음. 매점에 불닭볶음면 들왔다 카데. 교실에 들어와 가방을 내려놓고 마이를 벗으며 말하는 (-)에 책상에 엎드려 그녀를 보던 아츠무와 긴지마가 몸을 일으켰음. "하~ 마 그런 게 들어오면 우리가 또 함 먹어줘야제." 안 글나. 아츠무가 입맛을 다시며 말하자 옆에 있던 긴지마가 고개를 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푸른 달의 전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 세계에는 일 년에 한 번, 시리도록 형형한 밤에 푸른 빛을 머금은 달이 떠오른다. 그 색이 워낙 영롱하여 마냥 신비하다 생각하는 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허나 푸른 달은 아름다운 모습과는 다르게 강한 음기를 품고 있었다. 그래서 청월일靑月日이라 불리는 이 날은 어둠에 가려져 있던 무수한 영물들과 귀물들이 본...
[ 작은 알은 고동친다. 살기 위해서. ] 크지도 작지도 않은 소란이 일어났다. 소멸신에게 갑작스럽게 나타난 불길한 변화. 이를 감싸안아준 환각신은 제 아이들에게 안심하라는 말을 남기고선 혼란스러워하는 제 아내를 데리고 사라졌다. 주신 에얀은 부모의 걱정에 매달리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그저 한마디를 남겼을 뿐이었다. "언젠가 반드시 일어나야만 하는 일이었단다...
끼 좀 부리지마 너 땜에 난 매일매일 불안해 오늘도 빌어 빌어 딴 사람이 널 채가지 않게 넌 항상 왜 이렇게 오빠라는 사람이 많어 친하단 말만 하곤 왜 다른 설명이 없어 언니 만난다면서 전화기는 왜 꺼져 있어 웃겨 정말 화는 왜 니가 내는 건데 웃겨 정말 화는 왜 니가 내는 건데 <<< 이거 보고 싶어서 앞가사부터 달린 나 ㅋㅋ ㅠㅠ 노래 ...
다음 날, 아침부터 조식을 먹자마자 소화도 되기 전. 여관 주인장의 딸 서화를 대신하여 신부로 위장해 예식장으로 간다는 웬 왕자님들의 소식을 들은 마을 여자들이 삼장 일행이 있는 여관에 조용히 들이닥쳤다. 그런데 그냥 들이닥친 게 아니었다. 오공과 팔계 주변을 둘러싸고 자신들의 친구이자 언니, 동생인 서화를 구해주기 위해 몸소 나서주시는 만큼 도움이 되고 ...
기범은 이 상황이 불편했다. 자신의 안에서 태민이라는 사람은 오만하고 가이드도 제대로 받지 못해 자신의 능력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는 정부의 개인 센티넬일 뿐이었다. 그렇기에 자신이 그의 운명적인 가이드라고 해도 얽히고 싶지 않았고 더 제대로 된 가이드가 생길 때까지 숨죽이고 기다리다가 그런 가이드가 나오면 뒤도 안 보고 도망칠 생각이었다. 도망치기 위해...
“나잼, 넌 지성이 어디가 좋아?” 술잔을 든 팔이 멈칫했다. 황인준은 술을 마실 때면 종종 지금처럼 이런 질문을 하곤 했다. 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 나재민이 박지성을 사랑하는 이유. 이 질문의 궁극적인 의미는 알파 나재민이 오메가 박지성을 사랑하는 이유였다. 베타 집안에서 태어나 베타의 세상에서 살아온 황인준은 알파와 오메가를 이해하지 못했다. 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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