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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보는 수신자에게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배자 Y의 답신 [엄마, 별을 비추기 위해 인간의 눈동자가 만들어졌다는 시구(詩句)를 믿을래.] 너 엄마 시집 읽었구나? 좋아하는 건데. 그 문장처럼 시를 믿어, 정한아. 시인은 안 돼. 시인은 왜? 시도 결국 그 사람이 쓴 거잖아. 아름다운 단어를 전부 걷어내고 난 뒤에는 사람이 있지...
노버트는 요즘 애들답게 자리에 앉자마자 초록색 앞치마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맞은편에 앉은 악마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엄지를 아래에서 위로 튕기다가 재빠르게 키보드를 두드리며 이렇게 말했다. "난 절대 네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을 거니까 그런 줄 알아." 뭐, 이 정도는 예상했다. 악마는 의자를 끌어 더욱 가까이 다가앉으며 그를 향해 상체를 내밀었다....
>부비님 와 배드클루 합작 최고~!! 카미연성 읽을 생각에 벌써 두근거리네요... 비록 급하게 마무리 해서 퀄리티는 조금 마음에 안 들지만 ㅜ 홍윤이 다했으니까요~ 짱!!!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OKAT님 입덕하고 처음으로 참여한 합작이네용 ㅎㅎ 모두 윤른하세요~ >eternity님 작업 구상만... 아주 오래 하다가 네 번쯤 뜯어...
(*죄송합니다. 멘션주세요..) 신디. 신디 마가렛 블랙번. 자신이 토성이라 부르는 사람의 이름이자 멀리 떨어진 단 하나의 별이었다. 아니, 이제는 더이상 별빛이 아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태양의 궤도에서 스스로 멀어진 명왕성이 보는 우상이요 차가운 동경이자 따스한 아픔이었다. 우습게도, 멸시의 시선이 닿으면 그 시선을 곧이 곧대로 맞이할 뿐이었다. 절 떠...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주의사항 - 폭력적입니다. -※ 욕설, 폭력 묘사 주의 - 미호크 과거는 제가 따로 날조한겁니다. 원작이 아닙니다. - 과거 이입이지만, 원작 스토리에는 이입이 되지는 않습니다. - 드림적 허용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 더블스타가 만들어진 배경 > - 생각보다 차갑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더 정에 약한 법이다. 나는 결국 나의 운명을 받아들였다...
- 폭탄머리+수염 꾹 주의.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공식음원이 될 예정.. 3. 정국은 해안가에 있는 게 커다란 조개인 줄 알았어. 오늘 점심은 큰 조개를 구워야겠다. 이렇게 생각했겠지. 굳은살이 잔뜩 박힌 발바닥으로 거친 해안가를 터벅터벅 용감히도 걸어가. 어라? 근데 자세히 보니 조개가 아니야. 세상에 황금색 털을 가진 짐승이었어....
TD-040에서 채 스무 해도 보내지 않은 성년의 밤, 뒤로는 제 아버지가 그토록 보고싶어 했던 분홍빛 석양을, 앞으로는 제 어머니가 보랏빛 히비스커스 꽃잎으로 우린 차를 두고서, 아이는 제 부모에게 말했다. 아버지, 어머니. 저는 갈 거예요. 저 머나먼 우주로 가고싶어요. Hibiscus, 히비스커스 Heath, 히스 안녕, 여기는 TD-040. 나와 내...
테릭스마나킨은 라르고(@largo0120)의 닫힌종족입니다. 종족에 관련된 무허가 창작을 금지합니다. 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인 유료 분양에서 저작권 제외 오너권을 양도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존 종족 설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설정은 자유롭습니다. 궁금한 것이나, 종족 관련 질문은 (@largo0120) or (@largo0120_) 으로 연락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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