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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화가 전부 수정 되었습니다❗️ ❗️10월10일 이전에 보시던 분들은 꼭 다시 보고 와주세요❗️ 2주 뒤 규 선배 오랜만이에요 너 내가 오지ㅁ.......? 훈 너 머리랑 옷 뭐야? 훈 규 선배가 양아치 싫어한다고 해서 규 검은머리 하고 교복도 단정하고 불편한 넥타이도 했는데 규 어때요? 잘했다 근데 이건 당연히 이렇게 입어야 하는거 거든 훈 그러니 이...
[유진래빈] GOAT There -유진래빈. 윶랩. -원작 471~478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티어에 대한 날조. -수위 신을 삭제한 편집본입니다. 수위를 제외한 모든 내용은 성인판과 같습니다. 신이 포함된 글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뜨겁고 짭짤한 바닷바람. 빛과 열기를 내뿜는 조명. 미지근하게 식은 모래를 밟고. 온몸을 울리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 미친, 최범규 나 큰일 난거 같아.. 그 미쳐버린 이유를 좀 들었으면 하는데? 내가 학교를 가는데 어떤애를 봤어,, 걔좀 찾아줘.. 그애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알아 자세하게 말해주던가 진짜로 미쳤나보다..에휴 아니 걔도 선도부인것 같던데..ㅠㅠㅠ 우리보다 1살 어리고 토끼같이 생기고 또오.. ,,흐어엉.. 귀여웠어..ㅠㅠ 하얘..ㅠㅠ 누군지 알겠네, 역...
121. 아뿔싸! 임팀장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있던 것이 조중우 하나뿐이라는 사실에, 내심 안도했었다. 그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정국의 공격을 받았던 박기현이 없다는 것이 의아했지만, 텔레포트를 했나보다, 단순히 그렇게 생각했더랬다. 조금만 깊이 생각했으면 알 수 있었다. 박기현은 이미 텔레포트를 써서 그곳에 갔다...
"...보고싶어요" 의지와 상관없이 내뱉었다. 입안에서 맴돌던 말을 계속 굴리다가 삼켜냈었어야 됬는데_입밖으로 새어나갔다. 귓가에 울리는 짧은 탄식에 눈을 질끈 감았다. 별다른 말 없이 길어지는 공백의 시간속에 후회가 밀려들어왔다. 괜히 말했다. 부담스럽겠지. 옆에 해인씨도 있는데_같이 일하는 사람일뿐인데_보고싶다는 오해하기 쉬운 말을 하니_분명 곤란하겠지...
{칸&빔} 23장 "돌아가기 전에 수영할래?" "아니.. 그냥 이렇게 형 안고 누워있을래요" 칸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그럼 오늘 밤에 뭐 먹을래?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내가 데려가 줄게." 빔은 칸을 보았다. "음.. 형 날 위해서 요리해 줄 수 있어요? 난 형이 만든 거 먹고 싶어요" 다시는 기회가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빔은 마지막으로 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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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빔} 21장 "왜? 이거 싫어?" 칸이 빔에게 속삭였다. 빔은 간절한 눈으로 칸을 바라보았다. "형.. 제발요.. 누가 보면 어떻게요.. 응?" "하, 이렇게 매달리는 건 누구한테 배웠어?" "형~ , 하지 마요. 응?" "내가 지금 그만하면 넌 나한테 뭐해줄 건데?" 빔이 입술을 깨물었다. ".. 뭐든지요. 형이 원하는 거 할게요. 그러니까 ...
{칸&빔} 20장 함께 샤워를 마친 칸은 빔을 데리고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빔이 힘들어할까 봐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들어간 칸은 빔이 먹을 아침을 주문하고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사원으로 향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빔은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고 말했다. "여기 유명하니까 다들 찾아오나 보다. 어디부터 가는 게 좋아?" "음...
당신은 천사를 믿나요? 믿더라도 믿지 않더라도 별로 상관없어요. 어차피 존재와 믿음은 관계가 없거든요. 믿어도 존재하지 않고, 믿지 않아도 존재하는 수많은 것들이 ‘존재’하니. 하지만 오늘은 당신이 믿지 않아도 한 명의 천사를 소개해줄게요. * 이름 문. 풀네임은 문대리. 천국에 존재하는 운수(運數)관리부서-물건을 나르는 운수(運輸)가 아니다-에 근무하는 ...
"이 메일만 보내면 돼... 오타 한번만 더 체크하고... 이거만 보내면..." 한주의 발이 저절로 동동 튀어올랐다. 오늘은 댄스 아카데미의 첫 상급반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일찍 가서 무영도 만나고, 긴장도 풀 생각이었다. 하지만 최도하 차장과의 프로젝트로 업무가 많아졌고, 야근이 필수가 되었다. 어서 이 메일을 보내야 학원 수업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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