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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들은 가난이 무엇인지 몰랐다. 조부모 아니, 어쩌면 그 위 세대부터 이어져 왔을 부유함을 그들은 당연하게 생각했다. 양가 모두 단 한 번도 가난해 본 적이 없기에 그의 부모님 또한 가난함을 게으름의 결과라 여겼다. 자신들이 신의 축복을 받아서 이렇게 부유하게 살 수 있다고 믿는, 제 가족들이 그런 한심한 족속들이라는 것을 그는 애초에 깨닫고 있었다. 그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난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쌩양아치였다 그때까진 원하는 직업도 꿈도 아무것도 없었다.그저 노는것만 즐겼을뿐 그러다 난 지나가다 어느 사건현장을 보았다.나하곤 아무 상관없는 그저 지나가는 일.하지만 그 순간엔 난 도와야겠다는 생각만 났다.그리고 사건현장을 보고 어느 지식이 떠올랐다. [입에 거품이 물려있고 피부가 창백한것으로 볼 땐 이건@@#@#@!@##@] ...
-도와줘 머리에서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불타는 마을 사이에서 피투성이의 네가 서있었다. 즐거운듯 미소를 지으면서 피에 젖은 칼을 휘둘렀지만, 어째서인지 나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슬퍼보이는 표정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손을 뻗어서 그녀를 도우려 했지만 머리속으로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것은 꿈. 이미 일어난 사건. 그랬기에 어떻게 간섭할 방법은 없었다. ...
## Episode C [ Skin ship ] "자, 이것도 마저 해라." "네??" 정국이 건네주는 수북한 A4용지를 받아든 지민의 표정은 굳어져만 갔다. 벌써 3시간째 그의 컴퓨터 앞에서 문서를 작성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정국은 머그컵 하나를 들고 맞은편에 앉아 빤히 그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었다. "아... 손가락 아파 죽겠어요.....
윌리엄 드레이크는 기사 가문에서 세번째로 태어난 아들로, 위에는 이미 형과 누나가 각각 한명씩 존재하고 있었다. 나이차이가 최소한 10살은 차이났기에 아무도 어린 윌리엄을 신경쓰지 않았고, 그렇기에 자유로울 수 있었다. 무엇이든 배울 수 있었다. 탄탄한 후계의 자리는 이미 형님의 것이었고, 존재만으로 칭찬을 받는 것은 누님의 것이었다. 윌리엄은 단 한번도 ...
내 얘길 하지도 마. 일기든, 메모든, 수첩이든. 불태워줘. 약속해. * * 김이듬, 반불멸 中... - 흰색의 배경으로 읽으신 뒤, 검은색의 배경으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 과거로그를 제외하고, 다른 포스트는 보지 말아주세요. 부끄럽습니다... 좋아하는 학교에서, 좋아하는 친구들이, 후배들이, 소중한 사람들이... 사라지거나 감염이 될 때, 그리...
도쿄 도청 전망대 엄청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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