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기본 시스템 스토리 진행 커뮤니티의 메인 스토리 진행은 기본적으로 20시~24시 시간대에 고정됩니다. 다만, 커뮤 내 사정으로 스진 시간이 14시 정도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돌발스러운 스토리 진행이 있을 수 있으나 메인 스토리 진행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스토리 진행 시간은 오후 8시 이전까지 공지될 예정입니다. 스토리 진행 ...
7월, 더위는 이불을 찌른다. 이불이 흘린 고통에 찐득해진 몸이 억지로나마 눈을 뜨게 한다. 비몽사몽한 채로 눈을 뜨면 마치 내가 이 시간에 일어날 줄 알았다는 듯 핸드폰이 진동했고, 그 원인은 확인할 필요도 없다. 당연하게도, [일어났어?] 완벽한 맞춤법의 나열이 발신인을 알려주니까. [응, 방금 막..] 토독, 짧은 말 몇 마디를 전송한 후 이제는 익숙...
✔️기딸려서 산즈랑 나호야 드랍해버린... 지처럼 묶어놓는 마이키 지처럼 묶어놓는22 드라켄 마나루나 오라ㅂㅓ니라서 댕 능숙한 미츠야 양갈래 장렬히 망한 치후유와 카즈토라(토라 문신 까먹었다..) 지묶는것처럼 묶어놔서 안면근육까지 삭 올려버리는 바지 + 란머리 하고 셀카찍는 란나루
- 눈을 뜬 것은 집 근처의 작은 라멘집. 밖에서는 홧홧하게 하얀 연기가 올라가고. 무거운 몸을 기지개로 털어버리려고 애쓰는 푸릇푸릇하게 때탄 청년이 있었다. "돈코츠로, 예 면은 딱딱하게..." 덴지는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반적인 상식을 몸에 꾸역꾸역. 주입식으로 체득했다. 본래 빚청산을 하며 살았을때에도 말은 곧잘 들었지만은. 그...
24일이었지요 이 여성은 재도카페에 가기로 다짐을 합니다 #제_크리스마스는_언제와요 러브 액추얼리 카페부터 갔다왔어요 하씨 사진은 한꺼번에 넣겠어뇨 강남역에 내려서 성수까지 가면서 두근거렸어요 사유 : 나혼자 가는 거면 어떡하지 그러나 아니었다 오천만 재도러였다 하하 그래서 성수 랠리쉬에 도착을 했습니다 가자마자 입구에 재도 사진이 크게 박혀있어서 좋았어요...
벌써 2달이 지났다. 쌀쌀한 가을 날씨가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나뭇잎은 노랗게, 붉게 물들어가고 있었고, 우리들은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라는 신호로 느껴졌고, 걸어가다 도착한 마트에 들어가서 겨울을 준비하기로 했다. "언니 겉옷은 어떤걸로 하지?" "너무 무거운거는 챙기지마, 움직일 때 힘들어." "여름 옷밖에 없어.... 겨울은 어떻게 해야하나...."...
돌고 돌아 다시 1월이다... 이걸 두달로 쳐도 되나? 이거 걍 3개월로 늘려야 하는 거 아니냐 걍 분기별로 1개 씩 쓰게끔... 아무튼 종강하고 좀 여유 챙기고 있음 사실 너무 잉여롭게만 살아서 이게 맞나 싶기는 한데... 종강하고 막 해야할 것들이 사라지니까 어땠냐면 무려... 뭐 안 하니까 불안하고 뭐라고 해야할 것만 같고 내가 너무 뒤쳐진 것 같고 ...
황해도 서흥의 서도(鼠島), 즉 쥐 섬의 신이라고 하여 조선 초 주민들의 섬김을 받았다는 신령이다. 형상은 하얀 쥐의 형상인데 날쌔고 빠르다. 이야기 정황을 보면 사람과도 닮은 정황이 있다고 보아야할 듯 싶다. “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옛날 서흥 근처에 적군이 침입했는데, 한 사람이 흰 쥐로 변해서 적진으로 들어 갔다고 한다. 고작 쥐 한 마리가 적군을 물...
*어떤 꿈을 꾸었는지는 편하신대로 설정해주셔도 됩니다. 연출상 원하는 부분만 기재하였기에, 쓰인 내용과 다른 꿈 역시 괜찮습니다. *내용의 문제가 있을 경우 언제든 연락 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 . "상관님, 저는 바다가 무서워요. 그럼에도 가야합니다. ... 그러니, 지켜봐 주시겠나요. 이것이 그리움으로 남을 수 있게." 서서히 차오르는 당신을 본...
오늘도 주변에 버섯들 관찰하고 순찰갔다오고 타이나리도 할 일은 많다. 하지만 요즘은 다른 대원들과 콜레이 요즘 잘 도와줘서 다행이 빨리끝난다. 근대 요즘 콜레이가 조금 아파보인다. 근대 콜레이는 괜찮다고 말하지만....흠.... 조금 걱정이됀다. 콜레이는 순찰나갈때 나와같이 가줘서 행복했다. '콜레이 방에있어?" 그러자 쓰러진 콜레이를봤다... "코..콜레...
지금도 원고중입니다만.... 일단은... 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제목을 '총은 녹슬고, 꽃은 피고지고, 논문은 쌓여가네'라고 쓰고 '이사카 베르게네프, 대학원에 가라'로 읽습니다. 원작 무시, 창월 이후에 서린의 간접적 보호 아래 폐인생활하던 이사카가 동생의 권유로 대학생이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대학원생이 되었습니다. 원작과는 억만광년이지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