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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진짜 읽어…?” 제이슨의 눈동자가 사정없이 떨렸다. 아니, 전생에 야한 소설 안 읽어본 건 아니지만 그걸 읽는 거랑 직접 입으로 낭독하는 건 다르지…! 게다가 지금 앞에 쥐여준 건 그냥 야한 소설도 아니고 ‘배트x제이’였다. “아니, 대체….” “후후, 우리 슨이를 위해 내가 직접 썼어요!” “와…. 와.” 그러겠죠. 전생에도 님이 쓴 팬픽은 내가 ...
저작권은 홍빵(@hongppangcm)님께 있습니다
아, 젠장. 라더는 바닥에 엎질러진 컵라면을 허무하게 바라봤다. 원래라면 용기 안에 얌전히 들어 있어야 할 면발과 국물은 차가운 바닥을 따뜻하게 적시고 있었다. 공룡이 밖에 나선 지 일주일 만에 돌아온 지라 일부러 좋아하는 맛을 꺼내서 끓였는데, 게다가 딱 하나밖에 남지 않아 생색을 좀 부리려고 했다가 엎은 거라 딱히 할 말도 없었다. "..다 됐어?" 문...
녹색 눈동자인지 핏빛 눈동자인지
(쓴이의 낙서랍니다. 예술의 예자도 모르니 이해해주세요) ------------------------------------------------------- 항상 붉은 리본을 머리에 단 그 아이는 중학교 내내 나와 같은 반이었다. 그 아이의 자리는 언제나 정해진 듯, 운동장이 훤히 보이는 창가 맨 뒷자리였다. 그 서글퍼 보이는 표정에 드리운 그림자는 내가 ...
봄, 너는 나란 세상의 구원자였다. 허구와 외로움으로 가득 찬 내 세상에 스스럼없이 발걸음을 내디딘 너는 햇살처럼 밝은 미소를 지으며 기꺼이 손을 내밀어 주었다. 그 손을 몇 번이고 뿌리쳤지만, 어찌나 끈질기던지. 끊이지 않는 손길에 나도 모르게 덥석 네 손을 잡았다. 정말 따뜻했다. 포근하고도 부드러운 손길은 단단히 굳어있던 날 녹이는 데에는 충분했고, ...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 시작하기 전 미리 설명할 것이 있습니다. 이번 화는 제가 각잡고 만든 내용입니다. 바로 스토리 진행을 위해 만든, 말 그대로 빌드업 화이죠. 뭐, 재미있게 봐주세요. "조던 씨, 상대가 상대인만큼 신중해야 해요. 이번에도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상대는 살인 청부업자이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데 ...
이 녀석 정체가 뭐야? 카이토는 어둠 속에서 느껴지는 공격을 피하며 생각했다. 공격에 살의가 담겨있진 않았지만, 공격은 꽤 묵직했다. 갑자기 어두워지자 주변에서 깜작 놀라는 기색이 가득했다. 나카모리 경부는 "키드 녀석! 왔구나!" 라고 외치고 있었고, 스즈키 소노코는 기쁜 목소리로 "키드 님!" 외치고 있었다. 이 상황까지 벌어질 것이라고는 절대 예상하지...
H대 유아교육과 3학년인 한윤은 아침에 덜 말린 머리를 지닌채 강당을 향해 뛰어갔다. “아악, 또 늦었어!” 윤은 시간을 급하게 확인하며 강당을 향해 달려갔다. 오늘이 오티날이어서 그런가, 학교를 너무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평소보다 너무 늦게 일어나버렸다. 그는 강당의 뒷 문을 쾅하고 열고 들어갔다. 무거운 문이 열리자마 수 많은 향기들이 몸 속을 울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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