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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사랑하는 김영조에게. 운명이라는 게 존재할까. 그렇다면 그것은 어떤 형태인가. 알 방도는 없다. 실존의 여부를 따지기 이전에, 그 정의조차도 모호한 것이 운명이다. 사람과 상황 사이에 존속한다는 것 말고는 아는 사실이 없다. 순 엉터리투성이…. 만약, 내게도 정해진 운명이 있다면. 그러나 그것이 비틀어졌다면. 엇나간 운명 또한 모조리 내 것일까. 내가 취하...
"나는 당신이고 당신은 나야. 우리의 영혼은 하나고 언제까지나 함께야. 나는, 꿈에서도 당신을 사랑해." 캐서린 마리아나 셀윈 (Katherine Mariana Selwyn) 153.2cm, 50.3kg 나이 : 30대 초~중반 [소개] 해리 포터 시리즈의 비공식 등장인물.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의 아내로, 순수 혈통 28가문의 소속된 셀윈 가문의 사람이다....
부제목: 순간과 장면. -형, 나 궁금한거 있는데, 과연 판도라의 상자를 연 여인은 정말 어리석은걸까? -응? 그렇겠지? 아니면 판도라의 상자를 왜 열었겠어~ -사실은 현명해서 판도라의 상자를 연게 아닐까? -만약 애기 말이 맞다고해도 그러면 왜 어리석은 여인이라 불리겠어 -난 그래서 사람이 무서워. 의도를 가지면 현명한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이 되니까. -...
수장룡은 낮잠을 자고 w. 반바지 욕조에서 물이 넘쳤다. 주찬이 숨을 참았다. 물 빠진 분홍색과 검정색, 그리고 옅은 노란색이 섞여 얼룩덜룩한 머리카락이 수면 가까이서 흔들렸다. 겨우 무릎 높이를 넘는 얕은 물 속이었는데, 끝없이 낙하하는 기분이 들었다. 새어나간 숨이 방울에 갇혀 올라갔다. 욕실 조명이 센 탓에 물 아래서도 꽉 감은 눈 앞이 붉었다. 불 ...
“야, 우리 전생이나 보러 갈래?” 모든 건 이건희의 이 말에서 시작되었다. 환웅은 종교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전생이나 사주를 믿는 편도 아니었다. 환웅이 황당한 표정을 하고 올려다보자 건희는 너의 의견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는 듯 환웅을 이끌고 어디론가 향했다. 그렇게 건희에게 이끌려 환웅은 어느 가게 앞에 도착했다. 전생 혹은 사주를 봐주는 가...
그 문자 한번 보내고 나서부터 피터는 더 보내진 않고 대신 페퍼와 가끔 대화를 함. 아무래도 엄마도 메이도 없는 상황에서 페퍼는 피터에게 좋은 누나, 또는 좋은 말상대가 되어 줬음. 그러던 어느날 페퍼는 이 사람이 이렇게 기억력이 좋았었나? 란 생각을 하게됨. 생일이요? 다음주 수요일잖아. 저 말에 달력 본 페퍼는 그러네, 진료기록에서 봤던 피터의 생일이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조슈바네 갓연성만 해주시는 로엠님(@loh_amday)의 갓연성을 보고 반해서 그리게 된 엘리트 조슈바네!! 갓연성을 직접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ㅅㅠ 언젠가 둘이 이렇게 서로 같은 공간 속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불편하지 않을 날이 오기를...
**천관사복 기반 2차 창작입니다 **완독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선동과 날조 주의 (하하하 지사대인 풍사대인이랑 사귀시잖아요!!!!) *키스씬 묘사 있음 "바람이 부는구나—" 무더운 여름날, 하늘 높이 떠오른 태양은 제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을 태우려는 듯 맹렬했다. 길가의 커다란 나무 아래에는 열기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그들은 ...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어때?” “어... 그...
정휴 흐려지는 공간 안에 넘실거리는 유체의 흐름 안에 몸을 던지고 살아 꿈틀거리는 어둠 속에서, 허덕이는 그 어둠 속에서 죽어 아가미만 떨고 있는 그 빛을 찾으러 와 버겁게 들어차는 실의에 흐린 눈은 멀어가고 심해의 물고기는 눈이 없는 걸 무감각하게 역전되는 것들을 받아들이지만 언젠가는 알겠지 억겹을 찢겨도 다시 낚시바늘을 무는 미련한 해수종 이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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