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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후쿠자와 그리고 기력 떨어져서 코요언니는 아직 못그린..🤦 란포가 선물을 줬어요~🎁 낙서퀄인데도 꽤나 까다로웠던.. 후쿠자와의 갓미모... 다른 캐들에 비해 후쿠자와 얼굴 그리는게 진짜 어렵다.. 나이가 들어 특유의 익은 듯한 얼굴 표현이 너무 어려움.. 그리고 표정변화가 그렇게 버라이어티하지 않다는 점도 한몫한다.. 너무 예쁜데 표현하기가 빡세.. 그래도...
많다... 나눠올려야지
두 볼에 닿은 손은 여전히 따뜻했다. 그래서 그 속이 텅 비어버렸다는 느낌이 들었다. 껍데기만 남은 무언가. 그 속을 충만하게 채우던 자긍심과 열락은 식어, 말라비틀어진 형태였다. 그래서 빈 곳을 채우려 주워 담은 것이 부서진 유리 조각이었을까. 제 속을 할퀴고 갉아먹었던 그것은 언젠가의 말처럼 네게로 옮겨가 있었다. 역병의 전염, 혹은 혹한의 눈보라가 덮...
22/07/29 ~ 22/08/04 기간동안 받은 후원 리퀘스트 모음입니다. 동일한 게시글을 트위터 타래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인용이 보고 싶으시면 이쪽으로) 후원 리퀘스트는 비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후원 리퀘스트는 받기 전에 트위터에 공지 올립니다)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행복한 창작자네요.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 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디렉을 제가요?” “그럼 누가 해?” “아..그게 저는 당연히 선배님이...” “다시 알면 되겠네. 컨디션 조절 잘하고” “선배님도…오시죠?” “가지 말까?“ “아니요!! 안 오실까 봐…물어봤던 건데요” 입을 ...
히로아카 따라그리기 네 보자마자 그려보고 싶다!란 필이 와서 그렸습니다 미도리야가 미친듯이 예뻐요 이 뒤에 이어지는 연출도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미쳤죠? 뒤에도 그리고 싶지만 아직 제가 시가라키를 안 그려봐서...ㅎ 메디방에서는 톤을 선택영역에 넣는 식이었는데 클튜는 선택 외(?) 아니면 톤있는 레이어 아래로 다 적용이 되거라고요?? 사실 어떻게 해야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내 말은- 표정을 보기 쉽다는 거였지. 삼촌 말대로 유해는 어리니까, 표정이 솔직하거든. 감정선이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공식은 같잖아? 자신에게 득이 될 때 웃는 표정을 짓고, 실이 된다면 울거나 화를 내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면 놀라고... 물론 그 상황 자체가 이해 가지 않지만, 표정을 보면 어떤 상황이고 내가 어떤 반응을 해야하는 지 정도는 쉽게 ...
아부지 뭐 하시니? 우리 아빠는- 콘덴-싱 만들어용. 우리 아빠는- 지구를 지켜요! 철 지난 저스틴 비버 베이비 흥얼거리다 사기업 광고 멘트에 바쁘게 움직이던 발을 멈춰 세운다. 그리고는 삐딱하게 뒤 돌아 전광판 한 번 흘겨주고 다시 갈 길 간다. 좋-겠다, 너희 아빠는 지구 지켜서. 근데 오빠도 지구를 지키러 가야 해요. 물론 하는 일은 없긴 한데... ...
현욱은 어릴 때부터 운동부 생활을 해서 나름 상명하복 서열 문화에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지금이야 텅 빈 운동장에서 혼자 공이나 줍고 있지만 어차피 시간은 흐를 거니까 참을 수 있었다. 언젠가는 쪼렙도 선배가 될 건데 나는 후배한테 안 그래야지. 창고 안에 있는 안 쓰는 공까지 다 꺼내서 사방팔방 던져 놓고서는 개수 세어 놨으니 전부 주워놓으라는 유치한 기선...
"남자는 옆통이 좋아야 해. 알아? 옆통?" "옆통이 뭐야?" "아 진짜 너네들 뭐 모르네." 여주가 본인의 이상형을 이야기 한 순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친구들은 질색을 했다. 1학년 2반 김여주는 옆통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가엾게 여겼다. 그리고 2011년, 그녀들이 다양한 경험을 접하는 성인이 되었을 무렵, 극장가에는 토르 열풍이 불었다. 그...
란이나 린도는 아무한테나 머리를 내어주진 않을 거 같은데 유일하게 만질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오랫동안 붙어 다닌 드림주였으면 좋겠음. 드림주도 집에서 내놓다시피 자란 딸이라 부모와 같이 있는 시간보다 혼자 나도는 시간이 더 많았는데,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하이타니를 만났던 거야.
"저 석류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그리고 당신은 누구신지? 라고 묻는 듯한 표정에, 그림자는 주춤할 수밖에 없었다. 상대가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탐탁지 않아 보였기에. 듣기로는 성정이 온화하고, 꽃과 노래를 즐긴다고 했던 것 같은데. 소문이 와전된 거였을까. 아니면 역시 그 녀석이 날 곤란에 처하게 하려고 수를 썼다든가···. 사실 어쨌거나 상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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