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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함께 들으면 좋습니다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던 겨울의 어느 날. 그치지 않는 눈길에 지역 곳곳에서 폭설 주의보가 내렸던. 거리에는 사람들의 정성스럽게 만들어둔 눈사람이 이곳저곳 놓여 있었던 그날. 너는 내가 고백했던 가로등 아래에서 이별을 고했다. 알림 소리가 울리기가 무섭게 눈이 떠졌다. 포근한 잠자리에서 벗어나자 기다렸다는 듯 추운 겨울의 한기가 뼛속을...
🇰🇷_새해 복 다 내놔 🖐_세실리아, 하이파이브! 👤_누구야, 너 🧟♂️_보통 손을 잡아주지 않냐. 😪💭_나 꿍꼬또 최애 꿍꼬또; ☕️_어서 오세요! 엔칸토 카페입니다 :)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BGM 들으시면 과몰입 쌉가능 - 전편, 중편, 후편으로 나눈 단편작 - 싸가지 부잣집 도련님 + 혐관 + 후회물 클리셰 BGM. 이하이 - 구원자 " 너 술집에서 일한다며" " 얼마냐, 내가 네 시간 살게 " • • • " 아... 씨발 " " 야, 내가 어떻게 하면 용서해줄래 " " 뭐, 무...
달에 가장 가까워지고 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설령 내가 달빛에 잡아먹힌다 할지라도, 나는 받아들일 것이 분명했기에.. 허나 달 또한 태양빛을 반사하고있을 뿐이다. 누군가의 빛을 받아 반짝일 뿐인 허상이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나 또한... 창문 너머에 있는 달빛은 한없이 부드럽고 어렴풋한 환영 같다. 수면 위에 비치는 달을 잡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사내...
동양풍 커플을 위한 합앤틀 '천년서약'을 배포합니다. 재배포를 제외하고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배 은근 아픔 뭐지 개짜증나네~^^
“입구를 막고 있는 건 실례되는 행동인 거 몰라요?” 단조롭게 나오는 그의 말에 당황해 그의 손에 붙들린 내 손부터 빼냈다. 느끼는 건데 마주치는 타이밍이 항상 예상할 수 없었다. 당황한 시선에 그 뒤에 있는 태형을 보는데 어서어서, 써먹으라는 듯 뭐라고 하는 태형을 보며 아차 싶어 다시 전정국을 바라보았다. 미소! 미소! 난 전정국을...
아침. 민정이는 겨우 눈 떴다. 핸드폰이 쥐어져 보니 자신이 답장한게 보였고, 지민이가 밑에 답장한게 보였다. 놀라 벌떡 일어나 바라본다. [잘잤어? 많이 피곤했나보다 ㅠㅠㅠ 일어나서 정신차리고 연락해~] “..나 미쳤어 어떡해!!!!” 한참을 절규하다가 민정이는 시간을 보고 출근 준비를 한다. 급하게 출근준비 하면서 핸드폰을 충전 하고 있었다. 허겁지겁 ...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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