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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수영 5개월 차. 평영을 사랑하는 수영인이 되었다. 자유형, 배영, 접영도 배웠지만 왜 가장 평영을 사랑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단점으로 불리는 느린 속도에 이유가 있다. 평영은 정말 느리다. 다른 영법과 차이 나게 느려서, 같은 레인에서 혼자 평영을 한다면 나의 뒤로 꽉 막힌 교통체증이 생기곤 한다. 내 뒤의 사람들에게 멋쩍게, 먼저 지나가세요- 하고 자리를...
↑1편 링크 1. ODG 채널 정말 신선하고 무해한(아직까지는) 콘텐츠들을 만드는 유튜브 채널 ODG는 사실 아동복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2. 보테가 베네타 직원들 보테가 베네타는 어느 지점을 가건 모든 직원들이 상품 컨디션을 보여줄 때 면장갑을 반드시 끼고 있지는 않다. 나로서는 굉장히 충격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명품 취급도 안 해주는 COACH조...
선천적으로 아침잠이 많았는지, 아니면 환경 탓에 올빼미형 인간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부모님도, 언니도 모두 늦잠을 자고 있는데 어린 막내 혼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정상은 아니니까. 자연스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이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그건 기숙사에 들어와도 달라지지 않았고, 한 때는 내게 가장 큰 문제이자 스트레스로 남기도 했다. 사실 고...
안녕하세요, 메이비입니다. 매일 글을 올리다가, 완결을 내고, 조금 쉬고 (사실 이땐 외전을 쓰느라고 쉬진 못했습니다만..) 외전을 내고, 이제 좀 쉬고 있습니다. 그동안 설이 있었고, 이래저래 다들 바쁘셨겠죠? 저는 딱히 바쁜 일이 없어서 잘 쉬고 있습니다. 이 어트랙션이 너무 말도 안되게 길어져서, 이게 작년 6월 초에 시작했는데, 제가 7월 중순에 이...
16時38分 今日はちょと寒くなるから、風邪を引いているの。 頭が痛くて、体の調子が中々よくない。。。 今も描いているんだ。 描くとき、よくハートをひとつ描く。 それで、描くことが楽しみの為にことだと思い出す! もうストレスじゃない、うれしく描くつずける! 今朝、五筒のfanficを一枚書いた。 思いしろい話しよ。 チャンスがあったら、ぜひみんな見るね~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あ、もう10時半にな...
상처가 났다. 피가 났고, 고름이 났다. 알코올로 소독을 하고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붙였다. 물이 닿을 때마다 너무나 아팠지만, 신음을 참으며 상처를 치료했다. 상처는 어느새 딱지가 되고 그 딱지 또한 떨어져 나갔다. 흉터가 남았지만 끝내 언제 다쳤냐는 듯이 흔적 조차 남지 않았다. 이별을 했다. 눈물이 났고, 콧물이 났다. 술을 마셨고 너와의 추억을 정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올해 생일은 역대급으로 조용히 보냈는데요, 덕분에 미역국을 혼자서 1 배럴은 먹은 것 같네요. 제가 끓인 미역국이 너무 맛있는 나머지 이 맛을 구독자분들에게도 공개합니다. 2인분 기준 (그러나 방심하지 말아라, 2인분을 한번에 먹을 수 있다) 재료 : 미역 10g 참기름(들기름도 가능) 쌀뜨물 500ml (없으면 그냥 물도 괜찮습니다...
구글 같은 거대 IT 기업에서 면접을 볼 때 아주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는 얘기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유명하다. 예를 들자면 ‘맨홀 뚜껑이 왜 동그란지 답해보세요’ 같은 것들. 과연 그런 질문이 한 인간의 창의력이나 업무 수행 능력 따위를 가늠하는데에 도움이 되는지는 다소 의문이 있지만,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짜낸 방법이...
사람의 마음은 신호등과 같아서 색깔마다 가고 멈춤이 있다. 노란불은 애매하다. 가능하면 멈추지만 너무 가까이에 있으면 멈추기 쉽지 않은 것 같이. 차라리 빨간불이나 초록불이면 좋으련만. 요즘, 사람들은 다 노란불만 키고 있는 것 같다. "내가 갈 길도 알아서 갈테지만, 내 주변에 오려거든 알아서 조심해, 와도 되고 안 와도 되고 그런데 선은 넘지마" 라는 ...
해가 아무리 밝아봤자 암막 커튼 하나면 어두워진다. 옆에 있는 사람이 아무리 밝아봤자 마음에 암막 커튼 치면 보이지도 않을 걸.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도 너무 오랫동안 어두운 곳에 있으면 겉모습도 어두워진다는 걸 알기에. 가능하면 암막 커튼은 잘 때만 쓰자. 일어나면 창문도 좀 열고 바람도 쐬고 햇빛도 좀 느껴보고, 비가 와도 괜찮다 그만한 여유가 또 느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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