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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너무 좋다, 그치…? 벚꽃놀이 가면 참 좋을텐데…” 그리고 그날도 오늘처럼 너무도 따스한 봄날이었다. [비밀] Baby Don't Cry - Written by. JaeiL “규현아, 규현아! 저거,저거!” “아, 진짜… 형이 애야?!” 너무도 따스한 봄날, 대학 선후배인 나와 규현이는 같은 동아리 멤버이자 룸메이트다. 간만의 봄날이기도 하고 ...
나비효과. 작은 나비의 가벼운 날개 짓이 세상을 돌고 돌아 폭풍우를 일으킨다고 해서 쓰이는 말이다. 작은 변화가 큰 사건을 만든다는 것이었다. 내가 무심하게 행한 일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으리라고는 그땐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규현/려욱] Scandal - Written by JaeiL “조규현씨 입장하십니다!” 얼마 전에 새로 들어온 신입AD의 우렁...
삐삐삐삑- 잘못된 비밀번호입니다. 반복된 기계음에 남자가 열 받는 소리가 잔뜩 들려온다. 벌써 6번째, 아무리 비밀번호를 누르고 눌러도 맞지 않자 화가 났다. 803호. 분명 주소는 맞게 찾아왔는데 왜 비밀번호가 맞지 않는단 말인가. 전화를 꺼내든 남자는 상대가 전화를 받자마자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지른다. 사촌 동생이 살다가 나간 집에 이사를 들어갈 예정인...
요즈음 우진과의 사이가 어색해졌다. 시합 때문에 기숙사를 비웠던 날 이후부터니까 정확히 말하면 오늘로 삼일 째다. 아마도 원인은 지훈일 것이다. 아니다. ‘아마도’라는 말은 필요 없다. 지훈 때문이었다. 그 날, 그러니까, 1박2일의 합숙을 끝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돌아온 날, 우진은 자습실에서 그랬듯 기숙사에 돌아온 이후에도 무언가를 말하고 싶은 것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형, 내일 시간돼요? 그 중요하다는 6월 모의고사가 한 달도 채 안 남았을 때 날아온 선호의 문자에 혜성은 다음 주 월요일에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기념일이 있나 싶어 잠깐 머리를 굴렸다. 하지만 선호의 생일은 1월이었고, 둘의 1주년 역시 지난달이었다. 결국 선호의 문자에 의도를 파악 하지 못한 혜성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답장을 보냈다. -내일? 공강이라 ...
created by. 린나이님 (@myownrene) 항상 같은 시각에 울리는 핸드폰에 수영의 얼굴이 밝아졌다. 저녁시간에 오는 문자의 내용도 항상 같은 것이었다. 저녁은 뭘 먹고 싶냐는 내용이었다. 수영은 양 손으로 핸드폰을 잡고 웃으면서 그 문자에 답장을 보냈다. 수영은 승완이 좋아하는 메뉴를 골랐다. 답장을 보낸 수영은 핸드폰을 내려 놓았다. 수영은 ...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 이글은 제 머릿속으로 괜한 질문을 한 번 떠올려 보았지만 그럴듯한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 “몸은 좀 괜찮나?” “어? 어, 응, 어.” 대답 대신 들어온 질문에 얼떨떨해하며 대답한다. 그 앞에 스튜를 담아 내려놓으며 사내가 걱정스레 물었다. “다행이군. 식사는 가능하겠나?” “으응, 먹을 수 있지…… ...
* 약간의 유혈, 폭력 묘사 주의(티러니 본편 수준) * 약간의 성적 묘사 주의(12금 수준) 3. 칙령을 선포해본 건 두 번째지만, 끝내본 것은 난생 처음이었다. 그리고 스파이어 꼭대기에 올라와 본 것도. “안 돼 로아나, 그만 둬! 피프스 아이, 포털은 열렸으니 얼른 우리 눈 앞에서 사라지시오. 빨리!” 스파이어 위에서 맞는 바람은 아래에 있을 때보다 ...
* Chapter _ H.S [혜성아? 너 내말 듣고 있어?] "어? 어, 듣고 있어." [요즘 왜 이렇게 멍해? 하는 말도 못 알아 듣고?] ".... 봄... 이라도 타나 봐." [욕구 불만은 아니고? 너 동정도 못 뗀 숫총각 아냐?] "이선호. 그런 농담 재미 없다고 했었다." [자, 형아한테만 솔찍히 말해봐, 너 진짜.. ] "됐어, 전화 끊어." ...
차 몇 대 만이 지나다니고 있는 울퉁불퉁하고도 좁은 시골도로 그 옆에는 자그마한 성이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집 같다고도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성에는 한 사람, 아니 사람과는 조금 다른 것이 살고 있었다. 머리위에는 자그마한 혹 같은게 두 개정도 나있다. 말 한 것처럼 혹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사실은 뿔이다. 뿔이라고 해두자 다른 판타지 등에서 그런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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