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언제 부터 였을까..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 n년 전 까지만 해도 나는 평범했어.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솔직히, 그게 행복인진 모르겠어. 아빠라는 사람은 맨날 골프나 치고... 엄마라는 사람은 맨날 구박이나 하고... 뭐 가끔 잘 해주긴 했다만. 항상 자기 멋대로였지. '너 이 문제집 오늘 안에 다 풀어라, 알겠어?' '응... 알겠어..' '뭐가 알...
안녕하세요, 강렬한 제목과 함께 돌아온 사공입니다. 여러분은 덕질을 하시나요? 처음에 자기소개를 할 때 덕질을 한다고 하셨던 분들이 꽤 계셨던 것 같아요. 저 역시 덕질에 환장하는 사람입니다. 노래듣는 걸 좋아해서 케이팝으로 시작된 덕질이 이제는 애니메이션까지 확장되었네요. 정말 오타쿠가 되었습니다(오타쿠 만세 오타쿠가 세상을 지배한다!!) 오늘은 케이팝 ...
지금은 꼴랑 다섯개지만 언젠가 더 추가할 예정임............. 아마도??? 그리고 원작참고 많이함
오랜만에 임무없이 여유로운 날이라 고죠와 게토는 공용실에서 쉬고있었다. - 아, 유지한테 고백하고 싶다. - ... 게토는 속으로 고죠가 또 시작했다라고 생각하며 절대로 관심을 주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읽던 책에 집중했다. - 아, 유지랑 사귀고 싶다. 나 요즘에 완전 착하게 살았으니까 고백해볼까? 결국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바람에 게토는 한 마디 안하...
(bgm) 새벽 세 시, 시죠는 파친코를 빠져나와 걷기 시작했다. 누군가 왜 나가냐고 묻는다면 아, 뭐, 출출해서. 라는, 밍숭맹숭하고 순둥한 답을 내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건 좀만 머리를 굴리면 들킬 싱거운 거짓말이다. 시죠의 주머니에는 진정으로 땡전 한 푼 없었다. 말해 뭐하나, 파친코에서 다 털렸다. 레이의 눈을 피해 몰래 다녀온 파친코는 재미있었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ttp://asked.kr/muses123 “야, 너 살쪘다?” “...뭐?” “요즘 이 몸 따라서 디저트 카페를 같이 다니더니, 결국은 살이 쪄버렸구만~헹. 너무 쪄서 주령도 못 피하겠는데? 그냥 주술사 그만 두는거 어때?“ (-)은 무표정으로 자신의 몸을 쓰윽 훓어보더니 말했다. “쪘나?” 재미없어라. 고죠는 (-)이 마음에 안들었다. 입학할때부터 지...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 남쪽에 나라는 날씨가 오락가락 입니다. 마침 취준생인 제 마음도 오락가락 인것처럼 요새 컴활 1급 실기를 딸려고 인강도 틀어놓고 공부를 하는데 조금씩 이해가 되는것 같으면서 속으로는 " 뭔 개소리야~~!!" 라고 100번 넘게 외친것같아요 ㅎㅎ 그래도 다음주 목요일 25일 시험이 있기때문에 부지런히 ...
* 약 얀데레/ 약 유혈 소재가 있습니다. 원치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ㅅ^ 사토루가 내게 왔다. 피묻은 상태로 말이다. 자세히 보니 다른 이의 피를 뒤집어쓴 그는. 나를보며 환하게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입을 열었다. 드디어 해냈어. 나는 최강이고, 너는 최약체야. 그런고로 나는 너를 지켜줄 수 있어. 오직 나만이 말이야. 너를 지켜 줄 수 ...
손길을 피하며 기어코 한발자국 물러난 당신을 그저 바라보다 미소를 지었다.누군가가 저리 경멸하는 데에도 미소를 짓는다니 이상하지 않는가. 사람은 장미와도 같아서부드럽지만, 누구나 칼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 칼을 내밀었을 때,몸을 떠는 이,당장의 공포에 꼬리를 마는 이,눈물을 떨어트리는 이, 모든 것이 포함되지 않는 그녀는상황에 맞지 않는 미소를 당신에게...
"안녕?" 굳게 닫혀있던 문이 끼익, 듣기 싫은 소음을 내며 열리고 장소와 현재 상황에 맞지 않는 발랄한 미성이 들렸다. 얼굴은 역광 때문에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목소리도 그렇고 실루엣만 보아도 남자인 건 확실했다. "그래도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일어났네?" "...누구세요?" "일단 앉을까? 어지럽지는 않니?" 언제봤다고 친한 척이야. 마치 원래 알고 ...
❗보기 싫으시다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읽으면서 감정선이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살짝 무리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둘을 사랑하게 만드려면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해볼 뿐...ㅎ ❗혹시 에녹×오스카 모멘트가 나오는 회차를 제보해주신다면 참고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타도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본편 202화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