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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19세는 아닌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조심히 읽으셔야..되...나요?(급 소심) * 대사에 구어체 문장이 있습니다. Title. Kiss on my lips “다이치, 키스해도 돼?” “콜록-!” “뭐야, 내가 키스하는 게 싫어?” “그, 그건 아닌데- 지금?”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다이치의 표정에 스가는 얼굴을 찌푸렸다. 얼떨결에 한 고백에 서로의 ...
사와무라가 울었다. 그것도 저의 눈앞에서 펑펑, 서럽게. 원래 눈물이 많은 아이였으니까, 우는 모습을 처음 본 것은 아니었다. 사와무라는 어렸을 때부터 한결같았고 둘 사이에는 아주 길게 그 한결같은 모습들이 흐르는 시간을 따라 남았다. 익숙한 것이었다. 기쁨에 차서, 분에 못 이겨서, 혼이라도 날까 기가 죽어서, 그 황금같이 반짝이는 눈동자에서 눈물을 뚝뚝...
좋은하루 되세요! :-)
- 작년 미사와데이 기념 연성. - 미유키와 사와무라가 100일을 기념하는 내용. - 영고 카네마루 주의. (......) “......카네마루.” 오전 내내 심각한 표정으로 턱을 괴고 앉아있던 사와무라가 자신을 불렀기에 내심 그 모습을 신경 쓰고 있었던 카네마루는 왜? 얼른 대답했다. 평소였다면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끝나기도 전에 부르지마! 이번엔 또 ...
- 후루사와 존잘님 솔님 생일 기념으로 입덕 초기에 쓴 글입니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후루야를 이해할 수 없는 사와무라였다. 그도 그럴 것이 다정다감하거나 살뜰한 성격은 결코 아니었지만 최근에 들어 가까워진 덕분에 후루야는 전보다 훨씬 적극적인 태도로 사와무라의 말과 행동에 반응을 하곤 했다. 예전 같았으면 사와무라의 말에 대답도 하지 않고 외면하거나 ...
그동안 어디에 있었어. 나는 고개를 들었다. 뒤늦게 안부를 물어 오는 그 눈빛은 너무나 익숙했고 내 앞에서 가장 많이 맴도는 무심함이기도 했었다. 저 무심한 눈빛 속에서 얼마나 많은 섬세한 감정이 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헤아리는 마음이 있는지 나는 알았다. 눈을 느리게 깜박이며 들었던 턱을 천천히 내려 고개를 숙였다. 담배를 입에 물고 대답하지 않았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본 내용은 오버워치 세계관을 빌렸을 뿐 허구의 내용입니다. * 오버워치 요원들이 대부분 본부에 있다는 가정 하에 쓴 가벼운 일상물입니다 :) * 오버워치가 한번 해체되었다 합쳐진 상태입니다. * 작가가 <메르시 많은 캐릭터들에게 애정받았으면 좋겠다>라 생각해서 취향껏 쓴 글입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 2%의 솔메르가 담겨있습니다.  ̄ ̄ ̄ ̄ ̄...
"고생하셨습니다!" 남아 있는 힘을 다 짜내고 허리를 굽혀가며 인사를 했다. 그래도 일이 잘 마무리 되었다고 기분이 좋아졌는지 들뜬 표정으로 사라지는 상사의 뒷모습을 보고 나서야 겨우 목을 조이던 넥타이를 풀 수 있었다. 하루종일 줄곧 목줄처럼 매어져 있던 끈을 풀자마자 크게 한숨이 나왔다. 졸려오는 눈가를 비비며 주머니 속 핸드폰을 꺼내보니 벌써 저녁 1...
*미사와 전력 모처럼 맑은 날이라 옷장에 있는 옷들을 전부 꺼냈다. 따뜻해져 가는 날씨에 당분간 입지 않을 외투를 따로 모아두고 얇은 소재에 긴 소매인 봄옷들을 정리했다. 겨울옷과 봄옷을 전부 꺼낸 탓에 오전 시간을 꼬박 옷을 분류하는 거로 보냈다. 세탁소로 보낼 외투를 따로 바구니에 넣고, 봄옷을 옷장에 다시 가지런히 넣어두고 나니 어느새 까만 옷 커버에...
*미사와 전력 혼자서 축제를 가보는 건 처음이었다. 어렸을 때는 아버지의 손을 줄곧 잡고 갔었고, 몇 년 전까지는 시끄러운 녀석이 축제 때만 되면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갔었기 때문이었다. 옷장에서 충동적으로 구매했었던 유카타를 꺼내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다. 해가 질 때쯤이었지만 여전히 아스팔트 바닥은 대낮의 열기를 가지고 있었다. 유카타 속으로 들어오는...
* AU주의 실종되었던 미유키 카즈야의 시신을 찾기 위해 그의 모국에서는 그가 마지막으로 향한 황금의 숲으로 수색대를 파견했었다. 미유키 카즈야는 그의 나라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던 탐험가였고 그의 빛나는 웃음과 화려한 탐험 이력에 온 국민이 열광하는 남자였다. 그런 그가 황금을 찾겠다고 떠난 황금의 숲에서 소식이 끊기자 음모론으로 시끄러웠다. 황금의 ...
題目:소꼽친구 名作:다이아몬드 에이스 登場人物:미사와쿠라 TO,하화님에게 /From,비니(지지배) 늘 우리 셋을 같이 지내왔다. 처음에 야구에 푹 빠져있는 그녀를 따라 우리 둘도 야구를 시작했다. 그렇게 우리는 셋이 늘 같이 지내왔다. 고등학생이 되어, 우리는 같은 학교 목표로 열심히 달렸다. 죽을힘을 다해서 달렸고, 원하는 세이도 학교에 같이 입학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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