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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알겠습니다." 아침 일찍 걸려온 통화, 휴대폰 너머의 목소리에 잠시 고민하던 호쿠토는 대답을 마치고 새하얀 팔을 내놓고 자고있던 스바루의 옆으로 가서 다시 누웠다. 새근새근 자는 모습이 예뻐 괜히 뺨에 손을 대보고 지난 밤의 일 때문인지 흐트러져 흘러내린 스바루의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호쿠토의 손길을 느끼고 슬며시 눈을 뜬 스바루는 자신을 ...
잠투정부리는 멍멍이,,, 미안해 ㅇ안젤라 안견뎌도돼
브금: https://youtu.be/nli0xIROAc4?list=PLkixVOsrgiDVxAMNLTESviT4eglTDeHUm 알드 룬의 국민들은 이미 4왕녀의 장례식을 치루고 있다고들 했다. 왕과 왕비가 알량한 동맹 따위에 눈이 멀어 엘펜하임의 괴수에게 천사같은 왕녀님을 제물로 바쳤다는 말이 파다하고, 바네사가 자주 걸으며 국민들의 안위를 살피곤 했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의 레이인남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마지막 순간, 내 귀를 가득 채운 것은 미칠듯한 폭발음이 아니라 밀려오는 파도소리였다. 어쩐 일인지 사라졌던 의식이 돌아왔다. 붕 떠있던 등에 무언가 푹신한 바닥이 와닿았다. 인남은 무거운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렸다. 다시는 뜨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 죽은 뒤 재판이라도 하는 ...
한빈은 눈을 꾹 감았다 떴다. 몇 시간을 눈 뜨고 있는지 실로 느껴지지 않았다. 창밖은 점점 밝아지고 있었다. 밤새 휴대폰을 켰다가 끄기를 반복한 게 몇 번인지... 뜨는 해를 보자 잠이 오지 않았던 방금까지와는 달리 눈꺼풀이 무거웠다. 그냥 가지 말까, 생각도 몇 백 번을 했지만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인생에 한 번 뿐인 누나의 결혼인데 뒷감당할 자신이...
*둘이서 술 마시는 것도 회식인가요? 의 뒷이야기 입니다. 옆 부서 윤 차장님에게서 청첩장이 날아왔다. 평소에도 '난 골드미스가 좋아'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닌 분이라 재영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부모님 잔소리에 어쩔 수 없이 나간 선 자리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났다나 뭐라나. 자세한 러브스토리는 그닥 관심이 없었다. 재영에게 중요한 건 회사 동료로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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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_널_도와주지_않아_란_말을_들은_버려진_자캐는 차가운 새벽공기, 창문을 통해 어스름히 들어오는 달빛이 비춘 실내는 사람의 손길이 며칠은 닿지 않았는지, 약간 쌓인 먼지가 눈에 보일 정도였다. 그런 곳에 홀로 들어온 한 사람은, 느린 발걸음으로 소리도 없이 문을 열고서는 한 액자를 바닥에 두고, 그 앞에 앉는다. 어두운 눈 밑과 가라앉은 시선이 몸도...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너, 날 좋아하긴 했냐? 꽉 막힌 정적 속에서 울린 환성에, 그녀는 곱슬거리는 머리칼이 흔들릴 정도로 진저리를 쳤다. 뒤진 놈이 왜 말을 걸어. 말이 안 되는 소리다. 에노시마 쥰코는 숨을 들이키고 눈을 감고 초를 더듬었다. 하나, 둘, 셋. 유치하기 짝이 없는 효과음이 울리고 물건이 떨어지는 둔탁한 소리가 들린다. 사형 집행은 끝이 났을 참이고, 그에 부...
난 우다가와 아코, 고등학교 1학년이야! 갑작스럽지만 전해야 할 기쁜 소식이 있어! 나,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상대랑 마침내 사귀게 되었어! 그건 축하할 일이야! 음! 엄청나게 축하할 일이지! 사귀고 난 다음에는 너무 기뻐서 꿈인지 생시인지 파악이 안되서 잠도 제대로 못잔거 있지? 에헤헤... 상대는 나보다 두 살 연상인 시로카네 린코, 통칭 린린이라고 해!...
"헤어지자." "···뭐라고?" "우리 이제는 안될 것 같아. 헤어지자." 하난은 제 연인의 입에서 나온 말을 차마 믿을 수가 없었다. 도대체 왜? 내가 뭐 잘못했어? 어제까지만 해도 우리···. 수많은 말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입안에서 아우성쳤다. 그러나 차마 어떠한 말을 먼저 꺼내야 하는지 가늠할 수 조차 없을 정도로 갑작스러운, 그런 이별의 말이었...
사랑하는 나의 동생 바네사에게, 네가 살아있기를 바랄 뿐이다. 안부를 묻지도 않고 전하지도 않고 이런 말부터 쓰는 나를 용서해다오. 내 죽음은 이미 피할 수 없고 너만이라도 살 수 있다면 나는 몇번이고 무례하고 비정하겠다. 바네사. 나의 동생. 여리고 순수한 네가 앞으로 봐야하는 것을 나는 걱정한다. 그리고 믿는다. 네가 무너져내린 우리의 알드 룬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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