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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미화원으로 일하던 한 할아버지가 길에서 쓰레기를 줍다 잠시 눈을 붙이기 위해 앉은 일이 있었다. 그애는 할아버지가 곧 과로사로 사망했다고 했다. 걔는 마음이 너무 아파 견딜 수가 없다고 했다. 나는 이상하게도, 안타깝다는 것 밖에는 그 할아버지에게 별 마음이 들지 않았다. 걔는 사람이 이렇게 허망하게 죽어나가는 뉴스를 볼 때마다, 너무나도 마음이 미어진다고...
*캐롤할, 할카일, 약 가이카일 *뱀파이어AU, 민간인AU *유혈, 폭력 묘사 주의 --------------------------------------------- 카일은 떨리는 팔로 몸을 일으켰다. 가능한 천천히 움직였지만 머리는 무언가로 얻어맞은 것 마냥 울려댔고, 시야 역시 하얗게 흐려졌다. 현기증과 메스꺼움에 작은 신음 소리를 낸 그는 가죽 수갑으...
연성계 포타에다 왠 후기냐 하실텐데 마땅히 쓸만 한 곳이 없어서리… 이해해주십쇼!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저는 지난 8일간 있었던 스위치 2차 하코 < Shine🔺 다면체의 트라이 라이츠 > 풀돌 및 랭킹을 완료했습니다. 이 글은 지난 8일간 있었던 이벤트 동안 저의 과정을 담은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저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돌리신 유저분들도...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7시에 기상했다. J의 입학시험 현장에 따라가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내가 일어났을 때 J는 이미 책상에 앉아 수학(아마도)을 공부하고 있었다. 둘 다 바쁘게 나갈 준비를 했다. 무엇을 입고 나갈지 고민하다가 나도 정장을 갖춰입기로 했다. 비슷한 몰골의 사람이 한 명 더 있으면 조금 덜 떨리려나 싶기도 했고, 나도 기다리는 시간 동...
양양이 난파했을 때 더쥔은 관중석에 앉아 있었다. 표는 양양이 구해다 줬으므로 더쥔의 자리는 스타트 라인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상석이었다. 양양이 그게 얼마짜리 자리인지 말해 줬을 때 더쥔은 못 믿겠다는 얼굴로 눈썹을 구기고 "진짜 그 돈을 내고 보러 오는 사람이 있다고? 전부 너처럼 누가 표 뿌려서 가는 거 아니야?" 양양에게는 딴에 동의할 수 없는 말을 ...
※본 만화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2022년도에 만든 짧은 단편입니다. 아래 후원용 박스에는 책을 만들 때 넣은 매우 짧은 후기글이 있습니다. 후원은 언제나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내 인생 첫 도발이었다. 물론 그가 갑자기 짐승처럼 달려들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었지만, 그는 여전히 헤실헤실 웃기만 했다. '뭐야, 자극을 못 느껴???' 이 사람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끈 하나만 잡아당기면 발가벗은 내 몸을 볼 수 있는데 뭘 망설이는 걸까. 더 기다리다간 이대로 집에 가게 될 것 같았다. 은근슬쩍 옆으로 다가가 그에게 내 몸을 비비기 ...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어제 라이브를 끝내고 근처 호텔에서 묵은 우리들은 오늘 아침 일찍 다 같이 페니랜에 놀러 가서 뒤풀이를 하기로 했었는데... 했었는데에~!!!] "비다..." "비네." "비..." "비?!" [오늘의 날씨는 비... 오늘을 위해 어제 일찍 잤었는데, 그 보람도 없게 됐어...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깨어있을걸!!!] "...
청명이 생일 파티용으로 짤막하게 그린 개인지입니다. 제작도 나눔을 위해 6부만 했었고. 공개할 예정이 없었던 탓에 편하게 그려서 퀄이 낮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에 올리기 전까지 계속 고민을 했으나...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포스타입에 백업해봅니다^.^ 12p이며 부끄럽기 때문에 소액 결제 걸려 있습니다.
-백천 생일기념 단편이었던 여름의 단상 이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썼지만 이어지는 내용은 없습니다. “장로님!” “응?” 삼대제자의 무복을 휘날리며 넘어질 듯 말 듯 위태롭게 달려온 아이는 청명의 다리 앞에서 발을 멈추었다. 행여나 넘어지기라도 하면 바로 받아주기 위해 뒷짐을 지고 있으면서도 청명은 손을 살짝 움찔했으나 다행히도 아이는 넘어지지 않았다. 삼...
붉은 빛이 사라짐과 동시에 앉아있던 모두가 박수를 쳤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이 작품과 함께 했던 한 해가 끝났고, 결과는 대중이 알려 줄 터였다. 물론 내년에도 이걸 또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당장 내일 또 이 작품의 반응을 살피러 각종 사이트들을 모니터링 하겠지만, 그래도- "고생하셨습니다," "너도요, 한 해동안 고생했어." 나는 사무실에 있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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