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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원래도 제정신이 아니었으면서. 설마 네가 제정신이 아닌 걸 내 탓으로 하려는 건 아니지? (...) 아니야, 근데 너는... 탓해도 괜찮아. 내가 말했었지. 난... ...너를 꽤나 좋아한다고. 성격이 나쁘다던지, 그런 바보 같은 이유 때문은 아니야. (물론- 아예 아니라고 이야기하기도 무리가 있지만, 그건 아주 작은 이유니까) 넌 나와 닮았어. ...
Dear my family 3 w. 월령 " Team hero, 진입 구역에 도달했다." " 센터, 작전대로 진입하라" " 라져" 짙은 어둠이 깔린 조용하던 폐 공장 지대에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최대한 들키지 않을만큼의 소리만 들려오다 이윽고 소리가 사라졌다. 팀 히어로가 여기 온 이유는 명확했다. 누군가의 신고로 들어온 불법 센티넬 가이드 연구실을 파악...
순간 반려의 말을 잘못 들었나 생각하고 에델가르트는 손에 들고 있던 깃털팬을 내려놓고 다시 물었다. 평소와 같이 아침 훈련을 하고서 집무실을 방문한 벨레스는 분명 자신이 아니었으면 점심을 걸렀을 일중독 황제를 위해 가져온 식사를 테이블 위에 옮기고 있었다. "미안해, 선생님. 서류에 집중하느라 잘못 들었어. 다시 말해줄 수 있을까?" "그렇게 중요한 말은 ...
W. Dos de Agosto ~상황에 따라 센티넬도 될 수 있고 가이드도 될 수 있는 존나 유능한 내가 갑자기 입주 가정부가 된 건에 대하여~ 1인용 소파에 딱 붙어 앉아있는 세놈을 보니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장유유서라고 가운데 이태용 앉히고 왼쪽 팔걸이에 김도영 오른쪽 팔걸이에 정재현이 앉아있다. 쟤네도 나름 센터에서 알아주는 엘리트들이고 쟤들 다 합...
3천자도 안 되는(...) 단문을 가져왔습니다 심심해서 끼적... 저를 매우 치십시오 "… …." "여기 뭐야?" 나진, 루지안, 티르, 라우준, 와드린, 다리곤, 콰링, 마르샤, 지룬, 투리순, 뮤사, 율니아, 눌진, 파이멜. 특수 2기 견습기사, 전원 존재. 그러다가도 이내 낯선 풍경에 그들은 당황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보이는 건 새하얀 벽과 바닥, 잿...
오합지졸들 모아봤자 우루루 달려들거 뻔하다 개쉐키들아. 그렇게 도발한 그는 금방 걸려들어 우르르 몰려오는 무리들에 등을 보이며 뛰기 시작했다. 지금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인지, 왜 하필 자신이 미끼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영문 모를 일만 가득한 오늘, 어쩐지 운수가 대통 없었다. 그는 제 조끼에서 달랑거리며 반짝이는 통신석을 손에 쥐고 언제까지 이렇게 도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흐헤헤헤 여수님! 니 캐릭터 쩔드라!!! 만드는동안 겁나 행복했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 미리 생일 축하해요!🎉 냥무너 커미션>https://posty.pe/s826179 냥무너 트위치>https://www.twitch.tv/nyangmuneo
이것은 미방용 그림. (하수창 드림입니다~~) 그리고 아래로는 하남매가 나옵니다. 그래서 스포일러 쿠션을 치는 중. 좀 더 치자. 좀 더? 됐어. *하수창이 컷만화로 있는 것 빼고 나머지 수창이는 이메레스 씀!
내가 드디어 몸을 움직이고 간단한 의사를 전달할 수 있게 된 날. 사실은 진작부터 일어나 있었지만, 남들이 내가 드디어 깨어났다고 생각한 날. 긴 잠 속에서 일어난 내가 처음 맞이한 인물은, 한 달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내가 깨어나기만을 애타게 기다려왔던 어머니도, 종종 나의 병실을 찾아와 누워있는 나를 보고는 미안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눈물을 흘리던 ...
결국 크면 대단한 게 되는 게 아니라 애초에 하던 걸 본격적으로 하게 되는 거구나 싶다. 뭔가 될 줄 알았어. 하주의 한쪽 눈꺼풀이 바르르 떨렸다. 알려진 바와 달리 무기질 부족 때문이 아니라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한다. 뭐? 이거 말고 다른 거. 결멸하지도 받지도 않아고 되는 거. 정말로 놀라운 건, 종종 내 친구들과 똑같은 얼굴의 아이들과 마주친다는 것이...
꽃은, 네가 이걸 챙겨줄 줄은 몰랐는데. (당연히 농담이야. 난 너를 그렇게 매정한 인간으로 보고 있는 건 아니라서.) 붉은색 꽃이라... 그리핀도르라서 그런가. 그런 이유이든 아니든, 고마워. 난 빨강을 정말 좋아하거든. 받기만 하는 건 조금 그러니- 나도 보답이라도 할까... 싶네. 성격이 이래서야 원, (내 성격 이야기인 거 알지?) 죽어서까지 상당히...
*머 생각나는 거 있을 때마다 쫌쫌따리 추가 중... 2022년 6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열린 제4회 드랙킹콘테스트 <드랙×남장신사>(드랙 바이 남장신사)(이하 드킹콘)가 끝났다. 처음으로 본 드랙킹콘테스트였고, 분명 별 생각 없이 퀴어가좍들 보려는 가벼운 마음으로 관극 일정을 잡았다. 그래서 따로 예매 안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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