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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황룡파 보스와 흑룡파 보스가 만났습니다!✨️둘 중 어느파 보스를 따라가겠습니까?<황룡파 / 흑룡파> 🚨<패널티: 청룡파 보스와의 만남>으로 인해 퀘스트가 변경됩니다!🚨 뭐 시발? 지금 약혼자가 둘인 것도 버거워죽겠는데 청룡파 보스는 또 뭐야, 이 몸은 뭐 어떻게 살아왔길래 보스들이랑 이렇게 엮어있는 건데.. "자기, 칼 얼른...
아씨엔 X 빛의 전사(여) 드림글이후 공개되는 공식 설정과 충돌할 수 있으며,그에 따라 수정되는 드림설정과도 충돌할 수 있습니다. 이 아래로 효월의 종언 관련 스크립트가 그대로 인용된드림 날조 연성이 있습니다. 하늘은 핏빛으로 물들고,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멀리서는 비명이 끊이지 않고, 하늘을 덮은 것은 구름이나 보석처럼 반짝이는 별들이 아닌, 떨어...
왜인지 포타에 안올리고 묵혀뒀던 라이매니가 있더라구요 수정+낙서 추가해서 올립니다 생존신고!!
이번편 악몽은 저뿐만 아니라 푸슝깅들과 함께 쓴 글입니다. 글 속 상황들은 푸슝깅들의 아이디어였거든요! 그래서 더욱 이 글이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악몽편은 정말 귀엽고 행복한 부분만 가득하니까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편이랑 엮은 이유는 전편에서 이미 준호가 악몽을 꾸고 있었거든요! 그 악몽을 행복한 걸로 바꿔주고 싶어져서 이렇게 이어봤습니...
원작파괴.. 오타...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어요.. 라미 생존설이 있길래.... 어두운 내용. 잔인하거나 유혈 있음... 불편하시면 최대한, 줄여볼게요... -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 1-1. 하얀마을의 소녀 라미- 라미- ' 누구지? ' 라미가 새햐안 복도를 걸었음. 공기는 글자 그대로 텅 비어있었고, 바닥은 눈처럼 시렸음. 벽, 바닥, 공기, ...
글을 쓰면서 제일 많은 분량을 쓰고, 또 이상한 시도를 하면서 쓰는 바람에 머리를 쥐어 뜯고! 쓰고 또 쓰면서도 안 끝난다며 저를 울린 글!(...뭔가 선악과 시리즈를 쓰는 지금 심정과 비슷한 느낌..............ㅠㅠ) 불꽃과 어둠의 경계입니다.^^ 설명은 이렇게 하고 있지만 좋아하는 글입니다. 진짜입니다.-_)* 초록님께서 불꽃과 어둠의 경계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청포항은 이른 시간부터 대기 중인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각자의 출발지 부근에 서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눈 앞에 펼쳐진 드넓은 바다를 감상하기도 한다. 설렘, 기대, 약간의 걱정이 뒤섞인 얼굴들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새파랗고 맑은 하늘 아래로 그런데 유독 정신 없는 이가 있다. 등에 진 배낭에, 웬만한 성인도 들어갈 법한 대형 캐리어에- 꾸...
드림
오늘 한국 음악업계에서는 AudioTechnica 헤드폰이 먹먹하고 Sony와 Shure 헤드폰이 녹음실 표준이라는 충격적인 말을 들으면서 그간 의문이었던 점 3가지가 이해되었다. 1. 왜 K팝 보컬 믹스가 부자연스럽게 카랑카랑한가? 2. 왜 K팝에는 Sub음역대를 과장되게 키워두는가? 3. 왜 K팝 마스터링은 리미터 못 다루는 사람처럼 깨트리는가? 1. ...
프리쿠라 커미션 ( 장르 상관 x ) - only 계좌 이체 두 컷 이상 부터 받습니다 - 한 컷에 0.07 ( 어두운 색감의 사진은 작업물이 예쁘지 않아요! 밝은 사진으로 부탁 드려요 ʕ •̥ ˕ ก ʔ ) - 상업적 이용 / 샘플 비공개 + 0.1 - 작업물 컷 당 수정 2회 무료 3회 이상 추가금 0.03 - 빠른 제작 ( 삼일 이내 ) + 0.1 작...
3번 보니까 좀 과몰입을 덜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또 잘 안 될것 같군요... 아무튼 지독한 사랑과 아름다운 희망의 이야기 3회차 감상을 시작합니다 1. 1회차부터 죽 느낀 공통적인 감상 중 하나는 일단 음악이 너무 아름다웠다는 사실이에요. 특히 마리의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인트로가 끝나자마자 아스카, 아야나미, 신지가 걷는 정화된 대지(그냥 빨...
세상이 온통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가득차고, 운이 좋으면 하얀색으로 뒤덮이는 날. 길거리엔 캐롤이 울려퍼지고 산타와 눈사람이 점령한 날. 크리스마스다. 강남구에 위치한 이민호의 집은 아침부터 분주하고 북적였다. 기껏해야 7명이 모이는 자리였지만 집 안이 사람으로 꽉꽉 찬 것 마냥 시끌시끌하고 정신 없었다. 아니, 거기 말고! 조금만 이쪽으로! 서창빈의 지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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