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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수현은 현관문 손잡이에 걸린 봉투를 빼내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정은성의 거지같은 발언에 열이 받아 몸살약을 주워 먹고 아주 거하게 잠이 들어 버렸다. 온 몸이 쑤셔서 잠이 올 것 같지 않더니 은성이 사준 약의 효과가 제법이었는지 기절하듯 잤다. 눈을 뜨고 보니 해가 진 것도 모자라 해가 다시 뜨려는 시간이라 수현은 제가 시계를 잘못본...
훈련 종료가 뜨고 허허벌판이었던 곳이 다시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숨이 멎었던 나 또한 헐떡 거리며 일어났고 몸에 있던 상처들은 모두 사라졌다. "우와, 존나 신기해." "미쳤냐? 막 뛰어들고?" "그럼 어떡해! 뒤에서 괴물이 공격하는데 닌 좆도 눈치 못 채고 있는데!"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뛰어들면 안되지!" "그럼 어떡하는데!" 동혁과 내가 서로 ...
한참 워치를 만지작 거리고 있을 때 워치에서 진동이 울리더니 호출이 왔다. 내용은 훈련하러 가게 거실로 모이라는 것이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거울로 내 외모를 한 번 체크하고 밖으로 나갔다. 잘생긴 사람들 천지인데 거지꼴로 있을 수 없으니까! "다 왔네. 새로 들어온 김여주는 뒤에서 서포트 해주면 되고, 임무를 완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겨울이랑 김여주 ...
내가 찜한 남자가 먼저 오고 그 뒤에 다들 왔다. 맨 뒤에 나 두고 간 초코볼 남자랑 웃으면서 오는 여자애가 가이드겠군. 다들 앉으니 팀장이라고 했던 내가 찜한 남자가 말을 했다. ”저는 29살 S급 빙결, 페서네이트 센티넬 팀장 이태용 입니다.“ 태용씨의 얼굴을 보며 헤벌쭉 웃고 있으니 태용씨는 내 시선을 피하곤 옆에 있던 남자를 쳐다봤다. “아, 안녕하...
-둘 다 성인이라는 설정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 또한 사람임이 분명하니까. 만일 네가 그것으로부터 죄책감을 가진다면, 하여금 그것을 가려줄 수는 있겠지. 내가 그리해도 괜찮다면. 그것으로 네가 평온해진다면 말이지. 네가 그것을 죄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언제까지나 부정할 수는 없겠지만, 그것으로 하여금 네 심장과 목을 옥죄어 오는 일은 없어야만 한다 생각하거든. 네가 회상하기를 멈추지 못 한다면 눈을 ...
“네?” “말 그대로야. 센터에 들어가라고.” “아니, 왜요? 저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하고 진짜 고생해서 여기 온 거예요… 비록 마팀장 초콜릿 몰래 먹고 마팀장 강아지가 통통해진 것도 내 탓이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였냐? 범인이?” “…!” “하. 그러면 더욱 가야겠구나. 내 눈앞에서 꺼지려면 말야.“ “ㄱ,근데 저 진짜 왜 가요?” “개...
사토 스미레는 참 요망하다. 모두에게 친절한 그런 모습이 참 좋지만, 거기까지는 참 좋지만, 문제는 누구에게나 빠짐없이 친절하고 ‘자기야’ 호칭을 쓴다는 거다. 특히 내게 ‘자기야’라고 부를 때마다 한때는 얼굴에 열꽃이 피어올라서 못 살겠던 적도 있었다. 이제는 익숙해진 호칭이긴 하지만, 낯간지러운 저 호칭을 고수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 참 대단한 고집이야...
덜컥- ㅇ..어..? ㅅ..선생님..? 나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안대를 벗은 채로 무서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 y/n 어서와 기다리고 있었어." 나는 선생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겁을 먹었다. 난생 처음으로 선생님이 화가 난 말투로 손짓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y/n 여기 선생님 무릎에 앉아...
지금부터 이해찬이 토마토인 이유 10가지를 대보겠다. 먼저 글을 시작하기 전 이해찬=토마토는 오피셜이다. (심지어 본인 스스로를 토마토라 지칭.) 1. 해찬이는 귀엽다. 토마토도 귀엽다. 해찬이는 토마토다. 2. 해찬이는 동그랗다. 토마토도 동그랗다. 해찬이는 토마토다. 3. 해찬이는 빨간 머리일 때가 있다. 토마토도 빨간색일 때가 있다. 해찬이는 토마토다...
반도체의 문제. 당장 필요하고 돈도 되는 일이지만, 과연, 돈이 되서 그런 것인지, 반도체 자체의 니즈도 상당한데.. 그럼 우린 어떻게 해야 될까? 공제 사업을 추진해서, 법인세 혜택을 주고, 그래야 된다지만, 잡다하게, 먼 미래를 생각하면, 반도체 사업을 해야 하는게 맞지만, 우리 앞에 삼성이라는 거대한 제한이 있어서 걱정이다. 삼성을 빼고,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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