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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주변의 시선이 이상하다. 며칠 전부터 시선을 야금야금 느끼고 있었지만 확실해진건 오늘 점심, 오쿠사와 씨와 대화를 나눌 때. 평소라면 서로의 연인끼리 뭉쳐서 넷이 더블 데이트 비슷하게 모여서 먹었겠지만, 오늘은 카스미도 츠루마키 씨도 일이 있다면서 빠진 상태, 그랬기에 뒤뜰에는 정신을 차려보니 우리 두 사람만이 모여서 도시락을 까먹고 있었다. 그...
거 일이 바쁘니까 짬짬히 쓰는데 제 스트레스를 여기다 풀고 있는 게 아닌가 의심가는 스토리가 됐군요... 플롯은 지켜요 다만 그 사이 비는 공간에 뭘 쓸지는 제 맘일 뿐. 요즘 간식을 잘 안 먹는데 밥을 잘 먹어서인가 모르겠네요. 제 차애가 솔피거든요. 전 오늘 충격받았어요. 일도 잘 안되더라니까요? 그렇다고 평소에 열심히 했던 건 아니지만? 뭐 대충 하는...
※ 글 읽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골라보았습니다. 연속재생을 하며 읽으시면 더 집중이 쉽습니다. 김성탄은 박성환에게 매일, 누군가의 이름을 하나씩 알려주었다. 연구실에 함께 있는 조해진. 가끔 인사를 하며 지나치던 여재은. 학과 사무실을 담당하는 김재하. 작년에 책을 빌렸다 올해가 다 되어서야 돌려주었던 강유정. 교양 수업을 같이 들었던건 보미, 이보미. 돌아...
장르: 로맨스, 코미디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타에사야, 사야사나 최종 수정: 2021/9/11 안녕하세요, 야마부키 사나입니다. 저에게는 누구보다 멋지고 예쁜 언니가 있습니다. 사아야 언니는요, 빵도 잘 굽고, 공부도 잘하고, 드럼도 잘 치고, 누구보다 상냥합니다. 요즘은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보다도 언니를 더 찾게 됩니다. ...
13 목욕을 마치고 제복을 잘 여며 입은 히지카타는 곧장 마을 외곽으로 내려가 1번대와 합류했다. 전날 오니들의 행방에 대해 조사를 하며 평범하기 그지없는 감찰과 대화를 나누다가 딴짓하는 1번대 대장에게 소리를 지르는 그의 모습은 병사들이 늘 선망하는 평소의 귀신부장이었다. 이들 뒤에 있던 병사들 중 하나가 돌연 목소리를 떨며 뒤를 가리켰다. “어이, 신입...
츄다자 176 회 전력 [부위별 키스] !연인 관계! 1. 다자이가 냅다 콧등에 뽀뽀를 했다. 얘가 이런 쪽으로 귀여운 놈은 아닌데? 의문을 담아 눈썹이 구부러졌다. 마치 흥얼거리는 것처럼 다자이는 즐거운 표정이었다. 그 안에 담긴 만족스러움을 잡아낸 나카하라가 뽀뽀를 받은 부위를 손가락으로 지그시 눌렀다. 괜히 털어 버리듯이 쓸어 내리기는 싫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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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 보고 싶어져서 급하게 쓴 메이드복 입은 이무길입니다. 아이디어 제공해주신 메로님 감사합니다! “.....왜요?” “.....너.....” “서로 원하는 옷 입어주기로 했잖아요? 어떤 옷은 안 된다고 사전에 얘기도 안했구.” “넌.....나이 서른 넘은 사내새끼가 이딴 거 입는 걸 보고 싶냐?” 무길의 손에 들려 있는 것은 다름아닌 메이드복이었다...
방학 때 집을 떠나있기로 결심한 건, 다이애건 앨리의 일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다. 우연한 병동의 만남. 그 밤을 지나고 잊고 있던 기억을 꿈으로 다시 떠올리며, 라피나는 일찌감치 방학 계획을 세웠다. 그게 아직 날이 따뜻해지기 전의 일이니, 여름까지는 제법 시간이 많이 있었다고 봐도 좋겠다. 하지만 그렇다고 계획을 여유롭게 짤만한 시간이 있었던 것은...
이것은 비현실적이지만 동화는 아니다. 저주가 아닐 리 없었다. 아직도 그때의 꿈을 꿨으니까. 완전한 가상이 아닌 과거의 투영. 그러므로 이 꿈은 악몽이다. 꿈은 항상 연구소가 무너지고 함께 도망치던 알파들과 다리를 건널 때 즈음부터 시작한다. 누가 이런 짓을 꾸몄는지는 몰랐지만 머리 위로 떨어지는 건물들의 잔해에 깔려 죽기는 싫었으니 달려야 했다. ...
*트리거 주의 로이드 몽고메리 가마돈. 그는 그의 아버지를 따라 제왕의 자리에 올랐다. 고귀해서 감히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자리에. 그의 보좌관은 하나뿐인 그의 욕망. 카이 스미스였다. 로이드는 자신의 고귀한 자리는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단 한 명. 카이 스미스만이 그의 왕좌에 손을 댈수 있었다. 로이드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한 ...
이후로 둘은 바 같은데서 와인과 무알콜칵테일을 마셨다고 합니다. (미자 죨노는 약간 취한 부챠라띠를 데려다주며 찐하게 키갈하고 다음날 모른척 출근했다.) 아 정말 대사 쓸때 부챠라티 말투가 어떤지 정말 모르겠어서 고생함. 평범한 반말인가? 도대체 어떤 느낌이냐............ 5부 다시 봐야하나..................
※회지는 온리전 종료 후 인쇄될 예정이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사전 공지된 사양 등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 경우 게시글을 수정하고 트위터 계정(@essqy)으로 공지하겠습니다. ※회지 관련 문의사항 및 감상은 페잉으로 부탁드립니다(https://peing.net/ko/essqy) ※21.09.11에 1차 작성된 부스 인포메이션입니다! 수정되는 사항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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