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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캐해석 주의 *다원이경 *기묘...한 이야기 입니다 *꿈 속의 존재 다원이와 늘 꿈에서 다원이를 만나는 이경이 *제목은 만찬인데 정작 만찬에 대한 묘사는 안 나옴(미안합니다) 잠이 들면 항상 같은 꿈을 꾼다. 검은색 벽, 검은색만 비추는 커다란 창문, 금색 줄에 묶여 무겁게 늘어진 붉은 벨벳 커튼, 붉은색의 둥근 테이블, 검은 몸체에 붉은 쿠션이 붙...
이 글은 알페스/나페스를 포함하지 않고있으며 데드파더스 기반 외전임을 알려드립니다. Sad ending ver. (각별 side) 추운 겨울이 이,매마른 땅을 지나가고 서글프고 은은한 공기가 찾아왔다. 꽃바람이 휘날리듯 잿가루가 휘날린다. 아,아.. 어디서부터 잘못됬을까? 이 모든 원인이 나일까? 꽃보다도 찬,바람보다도 시리고 아픈, 바람이 불어온다. 그들...
15 두 사람과 하나의 영혼은 한 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서련의 몸을 잡으면 귀신이나 영혼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것은 서련이 청자 배 유일의 여제자라 남제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어울리더라도 신체 접촉은 없었기 때문이었고, 사숙조나 사숙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딱 하나, 어릴 적 서련을 이끌고 다니던 사숙이 하나 있었...
"오늘도 출근이야?" "응... 일찍 올게!!" "그래 빨리 다녀와!!" "응!" 나는 그때 보냈으면 안됐었다. (띠링) <오늘 사건 떠서 늦어요!내가 정말 미안해> <아냐 괜찮아 몸조심해> . . . <아직도 사건현장이야?>¹ <괜찮아???>¹ 난 애써 찝찝한 마음을 뒤로 한 체, 뉴스를 보았다. 오후, 00건 ...
나는 고1 나재인이다. 그리고 오빠이름은 나재민. 오빠는 유명한 대형 소속사 아이돌이다. 바로 nct 그레서 그런지 오빠는 인기가 많았다. 나는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야 나재민" "야 너는 오빠보고 나재민이 뭐냐?" "그럼 나재민을 나재민이라 부르지 나잼민이라고 부를까?" "까분다. 왜 왔는데" "준비물 엄마가 전해달레" "어 땡큐" 나재민이 내오...
나는 20살 김여주다. 그날이 있기 전까진 난 그 누구보다 행복했다. 20살이 된 첫날 난 20살 기념으로 남친을 만나러 갔다. 나의 남친의 이름은 이동혁. 나랑 동갑이다. 남친을 볼 생각에 신났던 나는 이쁘게 꾸미고 집을 나갔다. 길를 가던중 비명소리가 들렸다. 난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그 비명소리가 점점 커졌다. 나도 모르게 그쪽에 가게 되었다. 그쪽...
땅을 뒤덮는 그림자의 출처는 하늘이라, 펄럭이는 날개가 드리운 어둠은 걷힐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적란운을 가차 없이 흩뜨리고 데워진 공기를 사방팔방 퍼뜨린다. 화마가 집어삼킨 마을은 연신 열기를 내뿜었다. 열기가 손을 뻗기엔 머나먼 허공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열감에 눈을 찌푸릴 정도는 되었다. 아르카누스 용기사단 소속, 키릴 크뤼거는 대지로 착륙하려는 제 ...
그곳은 선선한 바람이 불었어. 온통 벚꽃... 그야말로 엄청나게 넓은 벚꽃밭이었어. 막 꿈속에 들어가서 어리둥절해하고 있을 때 어디선가 바람을 타고 온 닥터의 향기가 아직도 생생해. 너희의 꿈처럼 모든 게 생생했지만, 닥터가 정말 그리웠나 봐. 그래서 그때 닥터의 향기를 맡고 바로 그곳으로 달려갔었어!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지만 말이야! 헤헤. 끝없이 보였던...
현리는 즉각적으로 느꼈다. 해방이다. 이제 모두 벗어던지는 것이다. 발가벗은 검은 자두의 껍질들이 한 겹 한 겹 현리의 곁에서 떨어져 나간다. 그리고 무작정 뛴다. 저것들이 모두 바스라지도록. 차갑게 식은 잿더미처럼, 그 거무튀튀한 껍질들도 하얗고 차갑게 타올라 없어지도록. 현리는 누가 쫓아올까봐 뛰는 것이 아니다. 그냥 뛰었다. 해방감과 자유, 그리고 억...
그가 내 뺨을 때린 것은 처음이었다. 짝 소리와 함께 돌아간 얼굴은 당혹스러움에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떨리고 있었다. 다시 자리를 찾은 것은 내 의지가 아니었다. 그의 단단한 손 그리고 손짓이 다시 내 턱을 정면으로 돌려놓았을 뿐. 돌린 이유가 더 있을까. 다시 뺨을 맞았다. 단 2대로 후끈거림과 뜨거운 온도가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눈물이 난 것도 그때였을...
"죄송합니다. 혹시 야마구치씨를 불러주실수 있습니까?" "아, 야마구치씨 말입니까. 에.. 그러니까. 아,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목적지에 도착한 치즈루는 바로 텐만야의 점원에게 사이토를 찾았다. 미우라의 경호를 맡고 있는 그는 현재 야마구치라는 이름으로 숙박에 머물고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점원은 이상한점을 눈치채지 못하고 숙박명부에서 야마구치라는 이름...
스크리치는 코트야드에서 놀던 중,어떤 전단지가 자신의 얼굴에 날아온걸 봤다.놀이공원 전단지였다.스크리치는 마침 도어즈 괴물들이 같이 가면 좋겠다며,가이딩 라이트를 찾아갔다,가이딩라이트는 도어즈 괴물들에게 말하려는 찰나,엠부쉬가 놀라며 뛰어갔다.괴물들은 놀랐지만,온실 보초겠지~라고 생각하고 넘겼다.하지만 엠부쉬는 2~3일동안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그냥 엠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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