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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은 이희승과 잤다. "어땠어?" "뭐 나쁘지는 않았어요. 형은요? 불편한거 없으셨죠" "나도 괜찮았는듯. 앞으로도 필요하면 얘기하고" "네 형ㅎ" 나쁘지 않았다고 했으나 킹사이즈 침대에서 남자 둘이서 잠이 드는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희승이 형도 다르지 않았는지 어깨가 결리는듯 팔을 돌리며 가벼운 스트레칭을 했다. 이걸 잠을 잤다고 하기에도 뭐하게...
그림: 형용사 작가의 말 형용사: 일주일에 세편이 계획이었는데 퉤퉤 잘못임어쨌든 내탓은 아님
네이버 도전만화 링크 :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794718&no=3
"(-). 늘 기억해야 한다. 항상 관찰하고, 주시하며, 긴장을 멈추지 말렴." 이것이 아버지가 (-)에게 항상 하셨던 말이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모든 것에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정보를 얻어냈으며, 그 정보들을 통해서 사업을 확장하고 배신자와 걸리적 거리는 것들을 처단하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함부로 적들을 만들지 않았다. 그건 제 살을 깎아 먹는 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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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보름달이 아름답게 뜨는 밤이면 마계에서는 축제가 열린다. 평소보다 악의 신성을 두 배로 얻을 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인간 구원에 대한 계획은 여와만 세우는 것이 아니었다. 벨리알은 마계 성녀를 통해 마계의 이치가 세상의 진리이며 인간을 마계에 굴복 시킬 계획이었다.
줄리는 이른 아침 눈을 떴다. 새벽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이른 시간이었다. 프리랜서로 살기 시작하면서 줄리가 스스로 다짐한 것 첫 번째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맛있는 것을 먹는다!’ 이것이 줄리가 굳게 믿는 문장이었고, 줄리는 맛있는 것을 아주 좋아했으므로. 그날도 줄리는 일어나서 식빵에 가염 버터와 살구잼을 슥슥 발라...
** 의역/오역 있음!번역글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네로: 그런 이름, 어제 나왔었나......? 남자야, 여자야? 파우스트: 문트는 여성이다. 하지만, 법칙의 내용에 성별은 관계없어. 너라면 알 거야. 네로: 나, 그 법칙이라는 녀석, 쓰고 있어? 파우스트: 항상 쓰고 있어. 사용한다고 해야 할까, 법칙이니까 원리다. 네로: 으음, 그러니까...... ...
* 1화 보러가기: htt :// o ty. e/53tauw 김 비 로판 세계관의 흔한 설정 하나. 신은 있다! 신관님께서 말씀하시길, 요레께서는 사람들이 신전에서 내뱉는 한숨과 나직한 속삭임마저 전부 듣고 계신다 하셨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하는 말도 듣고 계시겠지. “돌려 보~내주세요, 정말로~. 돌아갈~ 날 기다리네, 난 가고 싶은데♪” 나는 흥얼거리...
이번화 넘기면 덜 오그라드는 내용입니다
웹툰 하단 오른쪽에 초기 업로드 날짜를 참고해 주세요. :) 이제 2014년 진입 ㅠ +태력이 확신의 N상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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