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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라를 깨우는 샌더슨 리. 일단 정말 어찌저찌 대형견이 주인 깨우듯이 열심히 깨우는 모습이 떠오른다. 아침인지라 그만큼 비몽사몽한 사라 어깨를 양손으로 감싸서 식탁으로 안내하는 샌디. 그리고 의자 한 손으로 끌어 앉히고 토스트 기계에서 코코넛오일 바른 코코넛 향이 나는 토스트 한 장이랑 에그 스크럼블, 방울 토마토를 곁들인 양상추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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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오늘 하루가 정말 왜 이럴까, 고민했다. 왜 하필 오늘일까. 오늘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을까. 몇 번이고 자문했으나 답을 얻을 수 없었다. 울화가 목구멍을 타고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것을 간신히 삼켜냈다.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었다. 처음부터 누군가의 손목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는 파텍 필립을 보며 열등감을 부렸던 건 아니었다. 부럽다는 생각은 했...
10. 거울 바스락- 힘이 있는 실크 자가드 원단이 서로 부딪히며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냈다. 언제 들어도 즐거워지는 소리에 몰리의 입가에는 저절로 짙은 미소가 걸렸다. 침대 위에 늘어놓은 몇 벌의 드레스 중에 역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이 연회색 자가드 드레스였다. 자잘한 꽃무늬가 조금 더 짙은 회색으로 부분부분 음각되어 있고, 빛을 반사하면 은색처럼 보이...
철벽과 직진 : 그들의 연애 톡
후회를 일삼는 일은 일상적이었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될 터, 불분명하게나마 자리잡은 이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하더라도 나는 분명, 그렇게 믿고 있었다. 연애는 감정 놀음의 일순위라 단언했던 아버지의 말을 기억한다. 나름의 독설가였던 아버지의 말은 내리 몇 해, 장 다섯 시간은 이어지기 일쑤였다. 귀에 피딱지가 내려 앉도록 이성이라는, 사랑이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양염(陽炎). 一 = 찌륵~ 찌르륵~ 무성한 여름의 아침을 알리는 소리는 공교롭게도 이른 아침부터 더위를 먹어 울기를 포기한 수탉의 울음소리보다도 나무에 매달린 매미들의 소리가 대신하는 경우가 많았다. 난릉도 그런 상황은 여느 다른 지역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암컷을 구애하기 위한 이른 아침부터 난리가 아닌 수컷들의 요란한 함성을 시작으로 하루가 이어진...
심장이 터질 것 같았던 '좋아해' 라는 말에 이어서 이제는 그만 고백해도 된다는 말까지 듣기 까지, 분명 조금 전에 있었던 일인데 너무 꿈같아서 집으로 들어온 민하는 한참을 심장 부근에 손을 올리고 어쩔 줄을 몰라했다. 연애를 처음 시작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까지 심장이 두근거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 두근거리는 심장에 찬물을 마셔봐도 클렌징티슈로 얼굴을 닦...
성연은 꽃을 좋아했다. 생긴 것과는 답지 않게 한 떨기의 꽃을 보고 있으면 몽글몽글한 무언가가 올라오는 느낌을 좋아했다. 그렇게 그는 꽃집을 차렸다. 젊은 나이에 꽃집을 차리느라 할 수 있는 모든 아르바이트는 다했다. 그래서 그는 항상 바빴고 지쳤고 힘들었다. 목표가 있었기에 꽃이 있었기에 그는 버틸 수 있었다. 성연은 사랑을 느낀적이 없다. 평생을 꽃만 ...
마이너 없이 메이저 없다 w. 파운드 14. 좋은 게 좋은 거지. 단순하고 말랑한 생각을 가졌던 이여주는 지금 후회 중이다. 이주연이 온 지 30분이 지난 지금, 셋은 착실히 고기만 굽고 술을 마시고 그렇게 시간을 버리고 있었다. 여느 때와 같이 어정쩡한 체크 셔츠와 유행하는 뿔테와 거리가 먼 안경을 한 이주연은 이여주를 발견하고 눈을 휘어 웃으며 인사했다...
이 이야기는 고묘아님이 만드신 [괴담 TRPG]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쓰게 된 팬스토리이며, 본 TRPG와는 일절 관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제 지명, 단체, 사건과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 나 설정노트 밴치에 두고 왔나보다. 잠깐 다녀올게.” 그 날은, “여보세요? 어디야?” -뭐야, 너 뭐야? 네가 왜-- -퍽 “!…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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