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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목은 이백의 월하독작의 한 구절을 따왔습니다. 다음엔 저 은하에서 우리 만나세. - 상기막운한(相期邈雲漢) 1. 니들이 다녀와. 임소병은 몇 번이고 들고 있던 종이를 구겼다 폈다 하며 한숨을 쉬었다. 화산에서 날아온 서신은, 쓴 것은 아무래도 장문 대리인 모양인지 나름대로 예의가 잡혀 있는 글이었다. 그러나 그 뒤에서 서서 서신을 쓰라고 종용했을 이의 목...
클라우스는 피트가 잡고있던 총을 쉽게 빼았았음. 동시에 피트의 말에 어이가 없었지. 돌려달라고? 애초에 제 아들을 빼앗긴 건 자신이 아니던가? 물론 피트가 원인은 아니었지만, 지난 사 년은 클라우스에게는 지옥같은 날들이었어. 단 한 번도 아이가 죽었을 거라고 믿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죽는 것 보다 끔찍한 일을 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끊임없이 들었고....
연회장은 순식간에 엉망이 되었고, 몇 시간 뒤에 클라우스는 창백한 얼굴을 한 체로 눈을 감고 잠에 든 아들 앞에 서 있었지. 수술 도중에 수혈이 급하게 필요해서 클라우스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피를 최대한으로 주기까지 했으니, 자신 역시 몸이 좋지 않았지만 클라우스는 말리는 의사를 제치고 꿋꿋이 아이스의 옆자리를 지켰어. 아주 약하게 들리는 숨소리만 아니었...
슈타펜버그 저택의 주인이 잃어버린 (심지어 죽었다고 알려진) 아들을 되찾고 배부른 흑표범마냥 안정을 되찾았다는 말을 빠르게 퍼졌지. 자세한 경위를 알 수 없고 클라우스가 외부인의 방문을 허락하지 않았으니 정말로 아이가 '멀쩡히' 돌아오지는 않았다는 소문이 돌긴 했는데, 그 마저도 클라우스의 두 아이들이 외국에서 한달음에 돌아와 싱글벙글한 모습으로 간간히 파...
(* 많이 짧습니다!! 허갠 가능하다 하셔서 하나 더 드려봅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D ) 안지커 2기 요시하키 하루 > 이단 허갠 . . . . . 처음, 사람들이 사라진 날. 관리자를 믿지 못하게 되었다-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저 지시 거부의 본보기로 사라졌을 뿐, 언젠가 다시 되돌아 올 것 이라 생...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매버릭은 그렇게까지 겁에 질린 아이스의 모습을 처음 봤어. 도심 구석의 낡은 플랫 꼭대기층인 집에 돌아와 한 손으로는 여전히 아이스를 붙잡고 다른 손으로 간신히 열쇠로 문을 여는데, 그 때까지 아이스는 몸을 덜덜 떨고 있었어. 괴물을 본 것 보다 더했지."아이스, 너 괜찮아?""잠깐, 잠깐만…."익숙한 공간에 들어오자 아이스는 겨우 호흡이 돌아오는 것 같았...
클라우스가 작전 실패 후 성공적으로 미국으로 망명했다는 설정 클라우스는 살아남은 가족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망명한 이후로 의외로 탄탄한 기반을 쌓고 살았음. 원래 사령관으로서의 능력이 출중했던 덕에 전적으로 미국 정부에 협력하면서 몇몇 군사 작전을 도왔고 그 덕에 혁혁한 공을 세우니 그만큼의 대우를 받았지. 하지만 고국을 떠나는 과정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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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 비문 전체적으로 많습니다. ⚠️ ⚠️ 타싸 백업이지만 수정된 사항이 있어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 약 9,900자 01. 여름이었다 재질 [천축 란 드림] 진짜 풋풋한 여름이었다 재질로 란 드림이 보고싶음 뻔한 클리셰로 흰색 반팔 와이셔츠에 나비 넥타이 메고 창가쪽 자리에 앉아 줄 이어폰 끼고 있는거지 창문은 열려 있어서 약간의 바람 때문...
편집본 (*최하단 이미지가 가장 최근 작업물입니다!) 2인 *기본* 캔버스 사이즈 편집본 - 가로 1300 x 세로 1225, 2인 - 1200 x 1010, 1인 - 700 x 1020, 해상도 300 dpi, PNG 파일로 작업물 전달 (*캔버스 사이즈는 작업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도트펜으로 작업1차 창작 캐릭터만 신청 가능무컨펌1인 30,00...
남자는 의식이 들어 눈을 슬며시 떴다. 낯선구조의 집과 원래 손과 다른 자신의 손을 발견했다. "내가 갚을 업보는 환생하는 건가..." 지금 남자는 이민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있었고 다행히도 새로운 몸의 기억도 가지고 있어서 사는 것에 문제는 없었지만 살고 싶지 않았다. 연인이 제 앞에서 죽는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해 늘 악몽을 꾸었다. 어느 날은 여주가 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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